그러면 뭐합니까.. 옆동네건 뒷동네건 우리동네건 머리 허연분들.. " 아이고 우리 공주님 피부 안좋아진거 봐라.." "얼마나 걱정이 많았으면.. 아이고..저 눈물봐라.." "내 마음이 다 아프네..." "아이고 내 이 놈들 왜 우리 근혜님한테 그러나.."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나.." "내가 이번에 꼭 1번찍어야겠다." 좀 옆집 어르신이고 뒷집 어르신이고 우리 어르신이라 속만 상할뿐.. 여기 장로님들이 좀 그분들 정신차리게좀 해주세요. 얼마나 더 많은 아이들의 미래를 그들에게 갇다 받쳐야 속이 시원들 하실지.. 여기가 북한인가 여기가
여자들은 꼭 손수건 가지고 다니데요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