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생적 율법주의를 극복하고 토요일예배만 빼면 일반 개신교와 차이가 없는 좀 더 리버럴한 안식교단과 2. 안식일과 음식구별, 예신, 종말론에 목숨거는 타이트한 보수 율법주의 안식교단. 이렇게 둘로 나눠져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