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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성도 여러분!!

 

제가 민초에 2얼 20일에 가입했는데 이제 가입한지 6개월째에 접어 들고 있습니다.

 

지난 151년동안 한번도 변하지 않았던 문제를 제가 들고 나오니까 성도님들께서도 받아 들이기가 쉽지 않다는것 저는 이해 합니다.

1863년도에 재림교회가 정식 출범하고 나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재림 성도 중 아무도 예수님이 서기 31년도에 돌아가셨다는 사실에 대해 문제제기를 한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여러 성도님들께서 보실때 제 주장이 그저 잠시 지나가는 바람 정도로 생각 하실 수 있음을 이해 합니다.

 

그러나 재림 성도 여러분. 저는 작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제 1년이 넘게 재림 성도들에게 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 합니다. 저는 비록 가진것은 없지만 앞으로 16년동안 이 진리를 힘껏 외칠 것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16년이 다 지나가도록 이 문제에 대해서 한번도 귀를 기울이지 않으신다면....그건 저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분의 문제 입니다.

 

사실 성경적으로 봤을때 믿는자들에 대한 은혜의 시기는 훨씬 먼저 마쳐집니다.  에스겔 9장을 봐도 그렇고 계시록 11장을 봐도 그렇습니다.

 

저는 여기서 다시 한번 명백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 합니다.

2300주야의 기산점, 70주일 예언의 기산점은 기원전 457년 봄입니다.  가을이 아닙니다.

 

B.C 457 봄 (O)       B.C 457 가을 (X)

 

예수님은 서기 30년도 유월절인 수요일에 돌아가셨다.  

이렇게 강조를 해도 살펴 보지 않고 무시하시면 제가 할 수 더 좋은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 오르지 않는군요.

 

살펴 보십시요. 그러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주님 속히 오십니다.

  • ?
    딴대 알아봐 2014.08.03 11:09
    여기서는 할만큼 햇으니
    이제 다른곳으로 가서 외쳐 대는것이
    서로 좋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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