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84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나는 아직도 스맛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다. 전화

사용량이 적고 인터넷 관련 데이터 용량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도 나에겐 무관하다. 그 좁은 화면으로 인터넷

웹서핑을 하는 것이 답답하게 생각되어서이다. 저녁에

일 마치고 일반 콤퓨타로 시원하게 들여다봐야지.
그보다는, 나는 LG텔레콤의 미니요금제를 사용한다.
아주 오래 전에 나온 요금제로, 기본요금이 6천원인데,
몇 년 전에 서민들 가계 부담을 덜어준답시고, 모든 이통

사에서 모든 요금제의 기본료마다 1천원을 내려주었고,

그래서 나의 기본료는 5천원이다. 아무리 못해도 기본료

가 다들 1만3천원 정도는 될 것이고, 스맛폰의 기본료는

적어도 3만5천원 하는 것이 최저인데, 기본료가 겨우 5천

원이라니, 놀랄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중요한 것은 내가

스맛폰에 가입하면 5천원짜리 미니요금제와는 영영 이별

을 해야 한다. 그래서 스맛폰을 그냥 주어도 사용하지 못

하는 것이다. 하여간, 나는 아직도 스맛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다.(위의 글 반복) 참고로, 내 전화번호는 010-2251-

2268이다. 전화하고 싶은 사람은 전화해도 좋다. 그런데

전화 거는 사람도 없더라마는. 하여간, 퍼올라믄 이런 글이나....
---------------------------------------------------------------------------------

 

스마트폰 푸른 빛, '눈 손상' 촉진..망막 세포 파괴한다
MBC | 정진욱 기자 | 입력 2014.08.05 21:18 | 수정 2014.08.05 21:25

 

[뉴스데스크]
◀ 앵커 ▶
스마트폰에서 많이 나오는 청색 광선을 장시간 쬐면 눈 망막에 치명적 손상을 입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TV보다 스마트폰에서 더 많은 광선이 뿜어져 나온다고 합니다.
정진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퇴근길 지하철 안.
승객들은 거의 예외 없이 스마트폰에 두 눈을 고정하고 있습니다.
◀ 박근영 ▶
"기본적으로 (스마트폰) 4시간 정도 하는 것 같고요."
◀ 이지은 ▶
"저녁에 불 끄고 많이 하니까... 좀 침침해지는 느낌."
일본 기후대학 연구진은 스마트폰에서 많이 나오는 블루라이트, 즉 파장이 짧은 푸른 광선이 실제로 망막 세포를 파괴한다는 연구결과를 내놨습니다.
쥐의 망막 세포에 청색과 녹색 광선을 비췄더니, 녹색에선 변화가 없던 세포들이 청색 빛 아래에선 80%가 죽어버린 것입니다.
원인은 세포를 괴사시키는 활성산소.
청색 광선에 노출될 때만 활성산소량이 40% 이상 급증했습니다.
장시간 노출되면 눈에 치명적 손상을 입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 신기철 교수/건국대병원 ▶
"반복적으로 오랜 시간 노출됐을 때는 황반변성과 같은 실명을 유발할 수도 있는 안과적 질병을 유발시킬 수 있지 않을까..."
국립환경과학원 실험결과 스마트폰은 노트북의 2배, TV 화면의 5배에 달하는 청색 광선을 뿜어냅니다.
눈으로부터의 거리도 가까워, 실제 눈에 흡수되는 양은 이보다도 훨씬 많습니다.
◀ 구진회 연구사/국립환경과학원 ▶
"(청색 광선을 사용하면) 화면이 선명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는데요. 스마트폰은 TV라든지 노트북보다 화면이 작기 때문에 블루라이트(청색 광선)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이용자의 절제도 필요하지만 결국 청색 광선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제조사들의 노력이 시급하다고 지적합니다.
MBC뉴스 정진욱입니다.
(정진욱 기자)
[저작권자(c) MBC]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2948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2614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87991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0366
7475 여호수아 대한민국 김원일 2014.08.05 910
» 퍼올라믄 이런 글이나.... (2) 왈수 2014.08.05 843
7473 "민초스다" 뭐하자는 건가? 2 민초사랑 2014.08.05 1002
7472 김운혁님 참고 하세요. 12 민들레 2014.08.05 1061
7471 '노 대통령과 유병언 식사' 허위사진 유포 혐의자 고소 === 그 정도 했으면 많이 우려먹었다. 다음 대선에도 우려먹겠지. 부산갈매기 2014.08.05 940
7470 인사 2 행복한고문 2014.08.05 900
7469 "김접장님" 뭐하자는 건가? 5 민초사랑 2014.08.05 1464
7468 김접장님, 자! 그럼, 인제부터 청소 시작합시다! - 청소대상 1호 - (수정) 3 민초사랑 2014.08.05 1568
7467 최 삼경 목사님께 드립니다-민들레님이 퍼올려준 글을 보고 3 fallbaram 2014.08.06 1160
7466 관음증 환자애게 주는 대통령의 특별선물 3 김균 2014.08.06 1151
7465 Pope said about "fundamentalist". 5 forerunner 2014.08.06 1117
7464 욥의 아내의 일기 1 아기자기 2014.08.06 1068
7463 아래 forerunner 님이 퍼온 쓰레기: 거기 단 댓글 3 김원일 2014.08.06 1210
7462 교황과 함께 우는 이 여자, 분명 안식교 집사는 아닐 터. 김원일 2014.08.06 1004
7461 '사생활 논란'...케네디와 박근혜의 공통점 / 음주 사고 낸 케네디, 9시간 후 신고... 두 사람 모두 '책임감' 없는 행동이 문제 갱상도 2014.08.06 1304
7460 한국 개신교 보수 근본주의의 4가지 프레임 1 아기자기 2014.08.06 930
7459 윤일병과 그렇게 당한 희생자들에게 가슴 깊이 애도하며 2 Windwalker 2014.08.06 1371
7458 완전한 율법을 지켜야 구원 받습니다. 2 ㅇㅇ 2014.08.06 1220
7457 남은자손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5 ㅇㅇ 2014.08.06 1821
7456 조사심판 3 조사심판 2014.08.07 1019
7455 “모든 팔레스타인 엄마들을 죽여야 한다”는 말도 지극히 성서적이고 유대교적이다. 1 김원일 2014.08.07 854
7454 깐데 또 까 ! 1 행복한고문 2014.08.07 1489
7453 민초님들 헌혈증을 구합니다 선한사마리아 2014.08.07 1095
7452 강아지들의 잠자는 자세 ^*^ 4 동물사랑 2014.08.07 1329
7451 [김진국 칼럼] 박근혜의 '천막청와대' 이 기사 꼭 한 번 읽어보시라. 시간이 안 아깝다 아웅 2014.08.07 950
7450 2300주야의 기산점에 대해서 오직말씀 2014.08.07 865
7449 [평화의 연찬 제125회 : 2014년 8월 2일(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 김영미 집사 [(사)평화교류협의회 상생협력대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4.08.07 1025
7448 [평화의 연찬 제126회 : 2014년 8월 9일(토)] “젊은 그들” 최창규 장로 [(사)평화교류협의회 상생협력대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4.08.07 746
7447 애절한 편지 fallbaram 2014.08.08 977
7446 Pope said about "fundamentalist". (한글판) forerunner 2014.08.08 1087
7445 운혁님, 이 세상의 우리들의 삶이 아름답고 좋다고 생각하며 살다가 마지막 남길 말도 그렇게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3 무실 2014.08.08 1235
7444 동혁이 엄마는 자신이 길 가는 사람들을 향해 소리치게 될 줄 몰랐을 것이다 김원일 2014.08.08 1553
7443 교회의 존재 자체가 선교: 아무 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도 실제로는 선교를 하고 있는, 그런 공동체 4 김원일 2014.08.08 1066
7442 너 늙어 봤냐? 난 젋어 봤단다... 1 공감중 2014.08.09 1750
7441 예루살렘 "중건령" 단어의미에 대해 13 김운혁 2014.08.09 1163
7440 안식교의 말세론 교리는 편집증적(paranoid) 사고방식이다: 편집원님의 "정신차림"과 김원일의 "정신차림" 김원일 2014.08.09 1537
7439 SDA 목사들이 2000년에 예수 재림한다고 했었나요? 4 2014.08.09 920
7438 김운혁님 이것도 참조 하세요. 7 민들레 2014.08.09 1070
7437 "The protest of the protestant churches is over" (개신교는 이제 끝났다!) forerunner 2014.08.09 1569
7436 교황과 나 교황과 너 교황과 우리들 1 김균 2014.08.09 1170
7435 토막살인 23 fallbaram 2014.08.10 1203
7434 결단력!! 용기!! 믿음!! 이 필요하다 김운혁 2014.08.10 765
7433 책 소개 " 하나님의 피로 세운 안식일" 김운혁 2014.08.10 860
7432 "오마바 태통령 제수잇 신부를 미국의 국제종교자유 위원으로 위임했다!" 1 forerunner 2014.08.10 1151
7431 "뭐 어쩌라고" 3 file 귀뚜라미 2014.08.11 880
7430 김운혁님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7 석국인 2014.08.11 1082
7429 대한민국 엄마들 오늘 국회 출동 하였습니다 가서보니 제 가슴에 불이났습니다 1 file 병아리 2014.08.11 1322
7428 명진 5 명진 2014.08.11 1126
7427 한국의 의료보험 정말 좋은것인가? 5 배달원 2014.08.11 972
7426 운혁님, 성경만 보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특히 신학자들의 해석을 참고해야 이해가 될 것들이 많습니다. 1 무실 2014.08.11 1200
7425 나는 어제 국회 앞에서 이렇게 만든 ㅇ찰을 마구 두들겨 패고 싶었다 2 file 진실은어디에 2014.08.11 1020
7424 비극의 현주소 시사인 2014.08.11 1087
7423 의리없는 강아지를 믿는 바보들 시사인 2014.08.12 1259
7422 박근혜 명백한 당선 무효네요 밝혀라 2014.08.12 1060
7421 링크를 걸줄 몰라서 죄송합니다 2 김균 2014.08.12 1231
7420 예수님은 서기 30년도 유월절인 수요일에 돌아가시고 일요일에 부활 하셨다. 19 김운혁 2014.08.12 1596
7419 탱크로리 한대 사서 콘크리트 짓이겨 개겨 한차 싣고 질풍노도 같이 들이받고 싶어져 미워도 미워도 어떻게 이렇게 미울수가 있는지...모두를 위해 정씨랑 함께 떠나주라 대바가~ 제발 부탁한다 2 file 너무도미워 2014.08.12 1488
7418 그리스도안에서 자라남 1 김균 2014.08.12 947
7417 "큰 안식일"찬미 노래 High Sabbath= Great Sabbath=위대한 안식일 4 김운혁 2014.08.13 1352
7416 미친짓 1 김균 2014.08.13 885
7415 기자회견문-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 대책위원회 2 배달원 2014.08.13 894
7414 세계적인 석학 노엄 촘스키 교수가 31일째 단식 중인 고 김유민 양의 아버지 김영오 씨에게 보낸 지지와격려의 서한 입니다 1 지지자 2014.08.13 939
7413 안식교에서 적그리스도 라고 가르치는 교황이 왔는데 어떤 반응이 있나요? 2 홍길동 2014.08.13 1284
7412 건져올린 세월호 CCTV 64개 기록 복원에 성공-4월16일 8시32분에 일제히 꺼짐. 1 배달원 2014.08.14 948
7411 보고 있나 안식교? 7 보고있나 2014.08.14 1228
7410 교황님 말씀. 2 그리스도 2014.08.14 1142
7409 유가족 위로한 교황이 고맙다는 대통령 1 배달원 2014.08.14 823
7408 [평화의 연찬 제127회 : 2014년 8월 16일(토)] “목민심서(牧民心書)를 만나다” 김한영 장로 [(사)평화교류 협의회 상생협력대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4.08.14 835
7407 예수님 돌아가신 날 민들레 2014.08.15 1128
7406 수요일 돌아가심에 오류 3 민들레 2014.08.15 929
Board Pagination Prev 1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