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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하나님의 계명 준수자들을 율법주의자로 몰아부치는 사람들은 알아야 할것이 있읍니다.  그것은 바로 믿음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이세상에서는 직시해야할 현실의 문제라는 것이 있으며 이런 문제들을 외면하고 오직 믿음만이 모든 것을 다 해결하는 것처럼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믿음이 부족해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것으로 몰아부치는 이런 경향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중상 모략하는 자들의 주장과 달리 우리가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요구에 대하여 이루신 것이 무엇이 부족하여 우리가 거기에 무엇을 더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계명을 잘 지켜서 우리의 의를 더하게 해봤자 그것은 큰 산에 흙 한삽 더 얹는것에 불과하고 계명을 지켜서 구원을 받는다 말한다면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이루어주신 구원을 모욕하는 것밖에 안됩니다.(더러 믿음에 관하여 잘 모르고 계명에 대하여 잘못 배워서 율법주의적으로 말하는 사람들도 있음) 

 

그러나 그리스도와 성령은 우리의 산 계명이시며 우리는 법의 강요나 제재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선을 사랑하며 거룩함과 의로움을 사랑함으로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성결법도 역시 마찬가지임)  그리고 문자적 법을 통하여 알려주시는 대로 배우고 행하며 순종함으로서 그리스도의 구원과 사랑에 감사하고 그 구원에 머물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런 믿음이 이런 길이 잘못된 것은 분명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운데에는 많은 문제들이 존재하는데 그러나  이런 문제들은 우리의 믿음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즉 이런 문제들은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 믿음이 강하냐 약하냐 믿음이 올바르냐 잘못됐느냐 이런 도식으로 풀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못생긴 것이 믿음이 없어서이겠읍니까?  어떤 사람이 미련한 것이 믿음이 부족해서이겠읍니까?  어떤 사람이 병든 것이 믿음이 잘못되어서이겠읍니까? 

 

지금 우리 교단이 침체되어 있는 것도 딱히 우리의 교리가 잘못되었거나 추구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이곳의 어떤이들은 우리의 교리가 잘못되어서 그런것처럼 말하며 화잇 선지자가 잘못 인도해서 그런 것처럼 말하고 우리의 믿음이 잘못되어서 그런 것처럼 떠들어 댑니다. 

 

물론 우리의 교리중에서 우리의 믿음중에서 더러 잘못 이해되고 잘못 주장되는 것이 있읍니다.  교단 사업의 운영이나 선교 사업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런 것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들이 있읍니다. 

 

민초 여러분들이시여 이곳에 딴살림을 차렸으면 욕질과 비아냥이나 해대지 마시고 진정 이교회에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바로잡아야 하며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무슨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지 이런 것을 살펴보시고 진정한 대안을 찾아 의논하고 연구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욕질과 비아냥으로 허비하기에는 시간이 너무나 아까운 세월들입니다. 

 

   

 

 

  • ?
    김균 2014.10.05 11:17
    이렇게 횡설수설해도 됩니까?
    완전히 몽학선생밑에서 3년쯤 라면 끓이던 실력이네요
    욕질과 비아냥이라니.....
    님의 댓글들은 논어수준(?)이었습니다
    공자가 울고 갈뻔했지요
    님의 이 글은 내가 전에 이곳에 써놓은 글을
    하나도 안 읽었든지
    아니면 못 알아 먹었든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
    재림교회 목사들이 입만 열면 해대는
    결국 내가 50년전에 했던 딱 그 수준의 글일 뿐입니다
    나어게도 님이 글쓰는 그런 수준의 세월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재림교회 신학은 발전한다고 떠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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