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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을 받았기에 올립니다.

 

 

아! 목동들의 피리소리들은 산골짝마다 울려나오고
여름은 가고 꽃은 덜어지니 너도 가고 또 나도 가야지
저 목장에는 여름철은가고 산골짝마다 눈이 덮여도
나 향상 오래 여기 살리라 아 목동 아 목동아 내 사랑아
 
그 고운 꽃은 떨어저서 죽고 / 나 또한 죽어 땅에 묻히면
나자는 곳을 돌아보아 주며 / 거룩하다고 불러 주어요.
네고운 목소리를 들으면 / 내 묻힌 무덤 따뜻하리라
너항상 나를 사랑하여 주면 / 네가 올때까지 내가 잘 자리라...
      Oh, Danny boy, the pipes, the pipes are calling
      From glen to glen and down the mountain side
      The summer's gone, and all the flowers are dying
      It's you, it's you must go, and I must bide
      But come you back when summer's in the meadow
      Or when the valleys are white with snow
      It's I'll be here in sunshine or in shadow
      Oh, Danny boy, Oh Danny boy, I love you so

 

  • ?
    빈티지 2011.01.30 12:09

    아.. 가슴을 아리는 저 선율!!

     

    너무 감사합니다.(자진 신고: ㅎㅎ ) 제가 신청했습니다.

    ^*^

     

    가사까지.. 아름다운 영상사진까지..

    이런 감동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음악을 들으면 맘이 편안해지고

     

    아름다운 들판에 목동들이 양을 치고.. 그속에 누워있는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뭉게구름도 흐르겠죠?

    인간이 만든 도심의 복잡함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참 신기한것은 자연속에서 행복을 느끼니..

     

    역시.. 창조자가 계시지요?

     

  • ?
    잠 수 2011.01.30 12:20

    빈티지 님에게

     

    아이처럼 마냥 좋아라ㅡ하시는 모습 그 자체가 감동입니다

    우린 언제부터인자 동심의 세계를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어릴적 그 기억들이 아직도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았는데도 말입니다

     

    그리도 솔직하게시리 밝히시면 ..................

    역시 님은 ----------------------

    그라요 . 멋져부러요잉

     

     

     

     

     

    샬롬

     

  • ?
    멀리서 2011.01.30 16:15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에 좋은 음악 잘듣고 갑니다.

    이곡은 미주에서 교회예배때 부르는 것을 들었습니다.

  • ?
    애니 2015.05.06 01:03
    감사합니다 가사가 참슬프네요
    서정적인줄 알았는데
    예전에 1절만즘 알았었는데
    2절가사를들으니 가사를쓰신분의마음이
    담겨있네요
    아들을잃은슬픔을표현한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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