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62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무바라크가 “각 정당과의 광범위한 대화를 통해 그들의 폭넓은 참여를 허용하면서 더 많은 정치개혁을 추진해야 한다.......”했단다.


무바라크가 위와 같이 공개적으로 천명했다는 사실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과거 그의 행적을 놓고 볼 때 이는 가히 혁명적인 발언이다.


그는 반 정부 세력은 무자비하게 탄압했던 사람이었다.

그는 반 무바라크 세력은 가차 없이 제거했던 인물이었다.


그들과 대화를 그 것도 광범위한 대화를 한다?

그들의 참여를 그 것도 폭넓은 참여를 허용한다?

정치개혁을 그 것도 무수한 정치개혁을 추진한다?


그의 입에서 어찌 저런 약속이 나올 수 있단 말인가?


그의 위와 같은 공개적인 약속은 이제는 진실성 있다 봐야 한다. 


그런데 말이다

안타깝게도 그 진실성이 이제는 소용이 없다 먹히지 않는다 가치가 없다 이 말이다. 


은혜의 시기가 끝났단 말이다!

은혜의 시기? 어디서 많이 듣던 말인데?


말해 줄 때 좀 듣지 그랬니?

참아 줄 때 좀 하지 그랬니?

 

자기 희생없이 어찌 인류의 구원을 말할 수 있단 말인가.

예수를 봐라! 

정의와 진리를 지켜내는데 피흘림을 피할 재간이 없다!


무바라크가 무슨 말을 해도 이제는 믿지 않는다.

무바라크가 무슨 짓을 해도 이제는 통하지 않는다. 


거짓은 무너진다.

거짓의 종말은 파멸이다.


더 이상 숨길 재간 없다.

지금 세상 현실에 근거하면 불가능하다.

이것은 확실하다.

때가 찼단 말이다.


친구여, 이제 물꼬 터지면 끝장이란다.

먼말인지 이해나 할까?

 

-

 

하루 밤새 멸망해 버린 동 유럽

일순간에 몰락해 가는 이집트와

이 공동체, 이 중 다른 것이 뭐가 있나 찾아봐라.

 

아니다  다른 것 찾지 마라.  

어디가 더 악한 악인가 생각해 봐라.

머리가 있다면 한번 생각해 봐라.

 

그래 하나님이 그런 악을 보호할 것이라고?

속 뒤집힌다.

 

거짓 조작하여 착한 백성 순한 백성 가난한 백성

피빨아 먹는 기생충이다.

기생충은 박멸의 대상이다.

이만하자 오늘은 이만하자.

머리 더 맑아지면 나 제 명에 죽을 리 없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292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548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341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5271
14685 어제 저녁에 2 로산 2011.01.29 1595
14684 머리 큰 형 두 사람 5 바다 2011.01.30 1890
14683 우리마을 오늘아침 현재 10 멀리서 2011.01.30 1883
14682 설중매 잠 수 2011.01.30 1911
14681 ( 신청곡 ) 아 목동아 --------------- 4 잠 수 2011.01.30 2056
14680 음악가 리스트의 용서 2 새마음 2011.01.30 5768
14679 어느 며느리 이야기 새마음 2011.01.30 1949
14678 겨울 감기에 인도 매운맛 카레의 효능 3 새마음 2011.01.30 2763
14677 이런 아비의 딸이라도 다음 대통령 되어야 하는 이유가?? 로산 2011.01.30 1940
14676 아덴만 사건이 물고 넘어 간 일들 1 로산 2011.01.30 1542
14675 이 노래 제목 아시는 분 2 로산 2011.01.30 2032
14674 소말리아 해적들의 비가 (悲歌) 3 Windwalker 2011.01.30 2182
14673 죄인을 경외(?)하시는 하나님... 12 고바우 2011.01.30 2345
14672 우린 왜 ? 5 잠 수 2011.01.31 1881
» 무바라크여, 아 무바라크여! 유재춘 2011.01.31 1628
14670 개성공단과 답십리 봉제공장 로산 2011.01.31 1916
14669 구정에 읽는 유머 하나 로산 2011.02.01 1968
14668 한국인은 모두 3 바다 2011.02.01 1973
14667 BB님 마귀는 하늘서 예수님 시기하다가 하나님 정부 반역하게 되었으므로 여기서도 삼위일체 반대함 1 PURM 2011.02.01 2378
14666 까치설날은 어제 내생일은 오늘 13 fm 2011.02.01 2338
14665 백로의 아름다운 자태 2 새마음 2011.02.01 1700
14664 대학은 공산당 천지 5 peron 2011.02.01 2009
14663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오드리 헵번 로산 2011.02.02 1704
14662 비경 1 잠 수 2011.02.02 1619
14661 세상에서 가장 그리운 사람 - 어머니 1 잠 수 2011.02.02 1967
14660 잠수 목사님만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9 나그네 2011.02.02 5352
14659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1.5세 2011.02.02 1786
14658 긍정이라는 도미노 잠 수 2011.02.02 1470
14657 우동 한 그릇 2 잠 수 2011.02.02 1908
14656 난~ 참~ 바보 12 유재춘 2011.02.03 2393
14655 친구야 나의 친구야 잠 수 2011.02.03 1674
14654 김 JY님! Neal Wilson 대 총회장님을 생각하며… 무실 2011.02.03 1845
14653 snow 님! 아비가일과 다윗이야기.... 1 무실 2011.02.03 2356
14652 3 월 12 일 한국 민스다 모임 안내 드립니다 ( 최종 ) admin 2011.02.03 3341
14651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2 로산 2011.02.03 1878
14650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로산 2011.02.03 2095
14649 가시나무 로산 2011.02.03 1885
14648 은혜로운 찬양 1 잠 수 2011.02.03 2151
14647 성경이 지향하는 믿음이란! 2 바이블 2011.02.04 2412
14646 세계가 심장을 가졌다면, 그 심장은 지금 이집트를 위해 뛰고 있을 것이다. 2 김원일 2011.02.04 2633
14645 "긍정적인 생각" 잠수 목사님!!! 1 나그네 2011.02.05 2622
14644 대화법 2 바다 2011.02.05 1626
14643 우리의 정체성 1 로산 2011.02.05 1631
14642 Vincent - Don Mclean(노래 들으며 고흐의 그림감상) 2 1.5세 2011.02.05 3406
14641 우리도 토론 한 번 해 볼까요? 로산 2011.02.05 1669
14640 "원전 계약의혹 방송사 왜 침묵하나" 비난 봇물 주권재민 2011.02.06 1558
14639 운전대만 잡으면 돌변하는 한국인 1 나그네 2011.02.06 1648
14638 아직도 세상에는 이런일이?? 나그네 2011.02.06 1626
14637 인터넷 익스플로러 8.0 빨리 보는 방법 (수정) 기술 담당자 2011.02.06 2045
14636 훌륭한 조상되기^^ 6 빠다가이 2011.02.06 2254
14635 형제인 재림 교인과 형제 아닌 재림 교인( 경험담 ) purm 2011.02.06 1810
14634 기막힌 새해인사 8 fm 2011.02.07 2518
14633 이명박 대통령의 거짓말 바이블 2011.02.07 1544
14632 우리를 과연 ‘인간’이라 부를 수 있나? 9 김원일 2011.02.07 1991
14631 한 여인의 일곱 번째 남자 6 아기자기 2011.02.08 4165
14630 성경 기억절 암송법 _ 안대휘 장로 1 무실 2011.02.08 6065
14629 관리자님 1 로산 2011.02.08 1802
14628 궁금해서 1 바다 2011.02.08 1660
14627 유투브 동영상을 민초스다에 올리는 법_ 로산 장로님 참조 바랍니다. 1 기술 담당자 2011.02.08 3021
14626 아름다운 하루 4 1.5세 2011.02.08 1961
14625 청와대 뒷산에서 아침이슬 부르던 사람 로산 2011.02.09 1984
14624 일상 --- 출석부입니다. 2011년 2월 11일 4 고바우 2011.02.10 1628
14623 교회 4 로산 2011.02.10 1922
14622 작은 뿔에 매인 예언 해석-1- 로산 2011.02.10 1786
14621 백성 없는 나라 60주년 기념사 1 로산 2011.02.10 1748
14620 의류수거함에서 양복을 건져 입던 목사님이 그립다 (펌) 2 민아 2011.02.11 2060
14619 나의 어머니 대한민국 감사합니다.( 탈북자 박경옥 ) 푸름 2011.02.11 1752
14618 혁명은 아름답다. 2 김원일 2011.02.11 1918
14617 질문 (꼭 누군가 속시원히 해주삼) 9 바다 2011.02.12 2188
14616 2300주야는 영적 사기꾼들의 전용물 1 바이블 2011.02.12 1829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