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아래에서 금년에 갈라디아서를 깊이 연구하셨고 

많은 것을 배우셨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감동적인 글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몇가지 알고 싶은 것이 있어서

아래와 같이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질문 1: 


님이 갈라디아서에서 결론적인 면에서 하나의 성경절을 

추천하신다면 어떤 성경절을 소개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질문 2:


그리고 그 이유를 물어도 되겠습니까?







  • ?
    김기대 2014.12.05 04:10
    아이구 아침 민초에 들어와 보니 계명을 님의 질문이 있네요
    반갑습니다
    어제 부흥회에서도 전한 말씀
    실지로는 기도주일인데( 아름다운 또 행복한 12월인데 회개 강조하는 연말기도주일 이건 아니라고 생각 9월에 기도주일 하고 10뤌부터 기쁨 감사 사랑의 연말을 보내면 어떨까합니다 우리교회는 그렇게 하고 있지만)
    부응회 식 말씀을 갈라디아서 를 중심으로 그리스도인의 참자유 행복 말씀을 전했습니다
    반응 너무 좋던데요 ㅎㅎㅎ
    1번 질문에 답 5장 1절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마라


    2번 질문에 답.
    부흥회 설교에서 계속 던지는 화두 질문입니다
    무었 때문에 신앙하십니까
    무었때문에 구원 받으실려 합니까
    무엇 때문에 천국 가려하십니까

    스다의 문제는 예수님의 십자가 의 구속의 사건으로 참자유 얻은 사람들 죽음으로부터 자유. 율법으로 부터 자유. 죄뢰 부터 자유 (로마서 6,7,8장의 핵심)를 주어진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자꾸 다른 복음의 신념들이 자꾸 참자유를 침해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남의 자유까지

    그리스도께서 자유케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이 얼마나 엄청난 복음입니까

    2장20절에 보면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혔나니 합니다
    내가 언제 계명을 님이 언제 바울이 언제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까
    우리는 그런적 없습니다
    그런데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셨답니다
    나는 이 대목 생각할때마다 울컥합니다
    나같은 사람과 함께 못 박히셨다는 그분의 처절한 사랑
    나에게 완전한 참자유를 주시려고 그렇게 처절한 희생을 하신 사랑
    실제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그렇게 사랑한다고 표현하는데
    무슨 할말이
    무슨 잡다한 것들이
    이 순수한 사랑에 끼어들수 있을 까요

    바울이 자기 신앙고백을 이렇게 갈라디아서에 쏟아 넣았습니다
    제발 다른 복음 엉뚱한 신념들을 집어 넣어 은혜를 , 아들의자유를 복음의 핵심을 변질 시키지 마라고
    이 아침에 계명을 님에게 나에게 스다들에게
  • ?
    김균 2014.12.05 08:15
    아멘입니다
    늦잠자는 나를 확 깨우셨습니다
  • ?
    fallbaram 2014.12.05 09:26
    참 지혜로운 사람 기대 만땅입니다.
    난 똑같은 기별 가지고 양심이 찔려서 이 교단의 단상을 떠났는데...
    복음의 진수!
    갈라디아서는 이 복음과 저 복음이 갈라서는 분깃점 그래서 갈라디아라고.
  • ?
    계명을 2014.12.05 09:27
    가슴이 찡합니다.
    자유를 주신 예수님을 진정 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얻은 자유가 어떤 것인가를 깨닫는 것이 관건 인 것 같습니다.

    계속 질문을 해도 되겠습니까?

    여기에서 두가지 질문이 생깁니다.
    우선 하나부터 시작하고
    다시 이 자리로(자유를 얻은 곳) 돌아와서 다른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질문 3:

    죄로 부터 자유,
    율법으로 부터 자유,

    이 자유를 확인한 후 부터
    어떻게 계속 앞으로

    죄로 부터 자유로 울 수 있으며,
    율법으로 부터 자유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아니면 계속 죄를 지어도 상관 없는 것인지요?
  • ?
    김민철 2014.12.05 10:48
    김기대 목사님, 너무 반갑습니다. 지금도 쓰신 글들을 인상깊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민초에서 자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김기대 2014.12.05 11:55
    기억해 주셔서 감사 만땅 보너스로 안식일 축복 만땅 ㅎㅎ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7781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7381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92571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4536
5725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의견 물어보기... 악담은 자제해 주세요. 91 김운혁 2014.12.01 1359
5724 욕을 듣거든 기뻐하십시요 3 예언 2014.12.01 986
5723 기술담당자님 1 바다 2014.12.01 966
5722 아름다운 집 1 화목의방 2014.12.01 1108
5721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14년 12월 1일 월요일) 세돌이 2014.12.01 995
5720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14년 12월 2일 화요일) 세돌이 2014.12.01 858
5719 하! 하! 하! 우리, 김운혁 님이 회개하는 줄 알았다가 그만... 9 일휴당 2014.12.01 1246
5718 아빕월에는 빤스를 입자. 5 허주 2014.12.01 1241
5717 한국 뉴스: 천안함 충돌론 (실시간 검색어 1위) / 안식교는 이단인가 논쟁과 유사. 보수 기독교 언론들 대부분 안식교를 이단으로 인정하고 있어. 보수 기독교 언론은 천안함 침몰의 다른 가능성에 대해 의문 갖지 않아. 안식교회의 정통성 인정 않는 것과 똑같아 6 세례 2014.12.01 1024
5716 김운혁님에게 드리는 글 5 예언 2014.12.01 985
5715 가을의 기도~♥ 이해인 1 고향 2014.12.01 1140
5714 네가 웃으면 나도 웃음이 나고 네가 울면 나도 눈물이 나 1 고향 2014.12.01 1174
5713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변진섭) -Cover by 미기 , 언젠가는-스톤즈 2 음악감상 2014.12.01 1294
5712 성경 말씀으로 우리를 치료 하심 2 김운혁 2014.12.02 985
5711 나의 사랑하는 친구 김운혁 님을 위하여 ♥ It's good to be a dad. It's better to be a friend. PLAY THIRSTY~! 11 고향 2014.12.02 1007
5710 새롭게 단장하고 새롭게 출발한 이곳에 눈송이 같은 시 한수 올립니다 1 fallbaram 2014.12.02 1025
5709 내가 경험한 미국 백인 농부들... 16 file 김종식 2014.12.02 1278
5708 중 3학년-남자가 되려나 보다 11 fallbaram 2014.12.02 1790
5707 YOU CALL IT LOVE 2 JiHye 2014.12.02 1004
5706 기름이 잘잘 흐르는 겉모습을 하고 있다고? 25 유재춘 2014.12.02 1137
5705 5년전에 시골생활 들어간다고 했을때 교우들이 저에게 건넨 말들에 대해 3 김운혁 2014.12.02 1134
5704 간만에 정말 소름돋는 광고영상(닭살주의)[감동적인] 1 고향 2014.12.02 1329
5703 사탄의 많은 함정으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방법 2 예언 2014.12.02 1003
5702 스다안에 두부류의 사람들 15 김기대 2014.12.02 1266
5701 제 글이 지워지는군요. 접장님. 5 왈수 2014.12.02 1053
5700 짐승의 표와 수산나 이야기 3 왈수 2014.12.02 1022
5699 사랑 - 노사연 , 로망스 - 최성수 2 음악감상 2014.12.02 1276
5698 아빕월 15일은 우리를 고치시는 날(대하 30장) 김운혁 2014.12.03 909
5697 사과 꽃보다 아니 사과꽃 향기보다 진한 3 fallbaram 2014.12.03 1042
5696 삭제에 관한 이야기 1 김원일 2014.12.03 941
5695 삭제에 관한 이야기 2- 김균 님 글 삭제하기 어려운 이유 16 김원일 2014.12.03 1364
5694 즐겁고 기쁘게 성공하는 방법 3 예언 2014.12.03 1019
5693 민초님들-영어 도움 요청 sos 2014.12.03 1111
5692 그네를 잘도 탄다, 하주민 2014.12.03 940
5691 성경 무용론 17 모순 2014.12.03 1026
5690 삭인 홍어와 검정돼지 11 김균 2014.12.03 1052
5689 그리스도 우리의 의- 개혁의 모든 기초 루터 2014.12.03 788
5688 나의 천국 그리고 저들의 천국 3 김균 2014.12.03 1059
5687 예수의 못 다한 꿈 7 아기자기 2014.12.03 1019
5686 여기 간만에 비 한 번 줄기차게 내리는데 10 김원일 2014.12.03 1273
5685 옆동네와 민초-거기서 거기 같지만 7 fallbaram 2014.12.04 1309
5684 주의 사업에 무관심한 교우들에게 9 김운혁 2014.12.04 1008
5683 이 흑인이 미국 어느 재림교회 집사의 남편이라고 합니다. /// 흑인 목졸라 숨지게 한 뉴욕 백인경찰..또 불기소 파문 1 안식일 2014.12.04 1180
5682 재림이 가까운 것이 분명합니다 9 예언 2014.12.04 908
5681 현대판 "에서"는 재림교회인가? 8 김운혁 2014.12.04 1045
5680 김문수 지사의 춘향전 해석 1 택시 2014.12.04 1357
5679 고등학교 2학년-또 한번 퇴학의 기로에 선 2 fallbaram 2014.12.04 940
5678 재림 운동 하기 위해 한국에 가려는데 필요한게.... 3 김운혁 2014.12.04 889
5677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14년 12월 3일 수요일) - 11번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슬람 사원을 방문하고, 1천 년 동안 갈라졌던 동방정교회와 우호를 선언했습니다. " 세돌이 2014.12.04 905
5676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14년 12월 4일 목요일) - 23번 "경비노동자의 '분신 사망' 사건이 발생한 서울 압구정동 모 아파트의 경비노동자들이 끝내 모두 해고됐습니다. " 매정한 현대아파트 사람들 2 세돌이 2014.12.04 1159
5675 박근혜 대통령 모교 찾은 김문수 "자랑스럽지 않나?" 서강대생 "부끄럽다" 야유 야유 2014.12.04 904
5674 말을 위한 기도 / 이해인 이해인 수녀 2014.12.04 1048
5673 초등부터 고등학교 까지 날 업어 주신 분 10 fallbaram 2014.12.04 1340
5672 서울삼육, 유재춘 퇴학처분하다! 12 유재춘 2014.12.04 1609
5671 다니엘서를 이해하기 위한 핵심단어들과 구절들 3 김운혁 2014.12.04 19178
5670 다니엘 12장을 깨닫기 위한 핵심 구절들, 힌트 (영상) 김운혁 2014.12.04 1011
5669 ♡...항상 고마운 사람 ...♡ (표시하기를 클릭) 이웃 2014.12.04 1494
5668 [한국문화100] 사랑의 기적, 춘향전 이야기 향단이 2014.12.04 1093
5667 fallbaram,유재춘님께(어깨) 10 갈대잎 2014.12.04 1201
5666 18년과 2년. 2 2년 2014.12.04 988
5665 재림교회의 가장 핫 이슈: 여자 안수 할것이냐? 말것이냐? 3 일휴당 2014.12.04 1098
5664 이불 속 송사보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 1 김균 2014.12.04 1143
5663 빌어먹을 7 김균 2014.12.04 1238
5662 제1부 [38 평화 (제4회, 3:00-3:55)] 삼육교육의 역사와 철학 III: 현대 교육과 유대인 자녀교육의 차이점 (명지원 교수) ○ 제2부 [평화의 연찬 (제143회, 4:00-6:00)] 독립운동, 고문, 애국 호국 길을 믿음으로 걸어간 우리 선배들, 독립선언문 낭독 정재성, 순교 최태현 목사 (박문수 은퇴목사) 8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4.12.04 1193
5661 당신 전화 받아 봤수? 시사인 2014.12.04 1206
» 김기대 님에게 질문 하나 드려도 되겠습니까? - "갈라디아서에 풍덩" 6 계명을 2014.12.04 949
5659 평화교류협의회님 진실을 왜곡하지 마시요! 12 역사의진실 2014.12.05 1078
5658 교통정리 7 fallbaram 2014.12.05 1037
5657 Luciano Pavarotti and Placido Domingo - O Holy Night / Cantique De Noel (Christmas-Vienna 1999) LucDo 2014.12.05 950
5656 김운혁 님에게 ............. 두 번 보게 되는 광고 2 고향 2014.12.05 1029
Board Pagination Prev 1 ...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