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4.12.09 13:14

목걸이

조회 수 848 추천 수 0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목걸이

2013129(화요일)


The Best Gift


The best gift I ever received was a necklace. My husband bought it from a jewelry store. The necklace was in a the shape of a heart. He gave it to me For my birthday 8 years ago. It Was my First birthday After married. My husband said it was He heart. It was the best gift because it was From him.


지난주 학생들이 “선물”에 대해 쓴 문장들을 점수 맥여야 했었다. 밤 늦게 민초에 올라와 있는 음악을 들으면서 한장한장 정성을 드려서 채점했다. 영어실력은 좀 떨어져도 학생들의 진심이 울리는 글들을 읽을때, 별안간 나의 가슴에 오색찬란한 fireworks 가 터지면서 밤하늘에 수놓는듯하다. 그런반응을 일으키는 글들은 반드시 학생들에게 허락받고 스켄해 저장해두었다, 혹시 사용할만곳이 있으면 쓴다, 오늘 처럼.


위에 문장의 주인은 중국에세 15년전에두 가방을 들고 미국으로 무조건 온 이혼녀, 첸이다. 사실 나는 매일매일 그날 가르키는 일에 올인 하느라고 학생들의 사생활 에대해서는 각별한 신경을 쓸 여유가 없었다. 그러나 수업도중 회화할때 학생들이 자신들에 대해 가끔씩 이야기 할때 들은 것만 해도 좀 된다. 그런데 어떤 학생들은 나에게 다가와서 자기들의 이야기를 자발적으로 하고 가족사진도 보여주고 그렇게 살갑게 대한다. 내 개인 적인 사생활에 신경쓰는 학생들도 있다. 삶이 지루하지 않아서 참 좋다.


오늘은 위에 문장을 쓴 학생, 첸 에 대해 좀 쓸려고 한다. 그를 처음 만날을때 부터 매우 인상이 호감적이였다. 삶에 대한 태도가 나태하지 않고 어딘가 생동력이 넘쳐보였고 사막에서도 오아시스를 개척할만한 의지와 넘치는 에너지가 보여서 매력적이였다. 배움에도 열정적이여서 선생님인 입장에서 볼때도 아주 만족한 학생이다. 열심히 공부하고 설명하면 곧바로 잘 알아듣는다. 지금 시민권 신청해둔 상태이고 시험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장차 Nail Shop 을 주인이 되고 싶은것이 그의 꿈이다.


중국에서 음식점을 경영하였었는데, 첸이 어떤 특별한 레시피을 개발하여서 그 지방에서 유명하여졌었단다. 주말에 그 음식 맞볼려고 멀리 운전하여 오던 손님들도 많았단다. 중국에서 결혼하고 딸도 한명있는데,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지만 이혼을 했고 15년 전 미국에 오게 되었단다.


그정도 첸에 대해 알고 있었는데, 새로 결혼하여 남편의 마음을 닮은 하트 목거리를 생일선물로 받았다는 문장을 읽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남편에게 받았기 때문에 가장 소중한 선물이라는 첸의 마즈막 문장도 마음에 찰삭 와 닿았다. 동양남자와 결혼한 50대 이상의 여인 들은 잘모르는 이야기다. 중국에서 본 남편과의 결혼 생활과 그 후에 삶이 그리 평탄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짐작이 되었지만, 이렇게 결국은 그를 사랑하는 미국인 남편을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 첸을 생각할때 참으로 내 마음이 기뻤다. 혼자 생각했다. 이제 첸은 미국시민권도 따고, 손님이 바글바글 하는 네일 숍 주인이 되고, 남편과 진정한 사랑을 나누며서 행복하게 사는 첸, 그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오늘 아침, 겨울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도로를 운전하여 학교 파킹장에 도착하니 아침 8:30 분이였다. 아직 일러서 파킹 장소는 널려있었다. 적당한 곳에 차를 세우고 시동을 끄고있는데 첸이 저만치 파킹하고 나를 알아보고 환한 미소로 다가온다. 50대 동양 여인들이 책가방 매고 학교를 향해 걸었다. 기본적인 인사후 무슨대화을 할까 생각하다가 그가 쓴 문구가 기억나서, 그 재미나는 결혼생활에 대해 좀 물어보면 좋을듯하였다.


서양 사람하고 결혼해서 사는 재미가 어떻하냐고 물었다. 무척이나 다정하게 여자의 마음을 그렇게도 잘아주는 남편이니 얼마나 더 로멘틱 이야기가 많을까 하는 가벼운 생각으로 시작한 대화였다. 그 가벼운 생각의 질문으로 시작하여 우리는 무거운 눈물을 닦으면서 대화를 닫게되었다.


15년전에 아무것도 가진것없이 미국에 어떻게 어떻게 불법으로 와서 죽어라 하고 네일숍에서 일만 하였었다. 워낙 억세게 일을 하니 어느만큼 생활을 되었단다. 그런데 8년 전에 한 손님의 소개로 지금 남편을 만났다. 첸이 절실히 필요했던것은 미국에 영주권받고 합법적으로 살수있는것. 그리고 그동안 살아남느라고 자나깨나 일만했지만,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의 사랑에 굼주렸었단다. 그런데 이렇게 모든 조건을 결혼만 하면 순식간에 해결될수있는 멋진 미국인이 그 앞에 나타났다. 결혼만 하면 영주권을 자동적으로 나올것이고 또 연애시절은 로멘틱 하였단다.


그의 간절한 바램이였던, 영주권 문제는 해결되었고 지금 시민권 신청해 놓았단다. 그런데 그렇게 로멘틱 하던 남편이 결혼후 단 한번도 여자로 안볼뿐만 아니고 대놓고 다른 여인들을 사귄단다. 첸은 온갖 노력을 하면서 영어를 배우고 학업을 마치고는 한시간 운전하여 다운타운에 있는 네일숍에서 밤 9시까지 일한단다. 집에 오면 보통 10시 넘고  하루도 쉬는 날이 없단다. 남편은 일하다가 다쳐서 매달 $3000 나오고 늘 논다고 한다, 집안일 하나도 안하고, 10시 넘어서 들어오는 첸에게 벌오온 돈 내놓으라고 한단다.


첸은 불교 신자인데, 무조권 천주교로 개종하라고 하여 지금 신부와 세례받기위해 준비한단다. 자기는 불교가 좋고 천주교 싫다고 눈물을 뚝뚝 떨어트린다. 남편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천주교 교리공부를 시작하였는데, 자기는 우선 일때문에 너무 피곤하고 또 영어가 짧아서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단다. 그리고 중국문화는 무조권 다 버리라고 강요한단다

.

수업시작 때문에 이야기를 중당시킬수 밖에 없었다. 이제 영주권도 있고 일해서 살 능력도 있고, 남편에 대한 애정은 결혼생활 시작부터 없었는데, 왜 아직 같이 살고 있냐는 질문에, 눈물을 글썽인다. 시민권딸때 까지는 반드시 결혼해 있어야 하는 이유가 있단다나는 이민법을 잘모르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잘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나에게 말못하는 약점이 잡혔는지 또 모를 일이다.


이렇게 이지구상에 많은 사람들은 무거운 십자가을 지고 하루하루 살아가야만 한다. 첸이 부디 건강을 잃지 않고 힘들어도 인내하고 이 힘든 여건속에서 제일 현명한 결정과 선택을 하여 굿굿이 살아남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
    시 촌 2014.12.09 13:35
    아침 이슬님

    아침에 잔잔한 감동을 먹었습니다
    제자요 이웃인 첸 부인에게 베푸시는 그 아름다운 마음 따뜻한 동정심이 부럽네요
    첸 부인이 행복하였으면 좋겠는데 남편이 문제가 많아 보이니 걱정입니다
    그 남편의 마음이 변하여 첸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보듬어 주었으면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우리가 더 관심을 가져야 하고 사랑을 베풀어야 할 분들이 많답니다

    아침이슬님의 글을 읽으며
    순수하고 티없이 맑은 정갈한 호수를 바라보는 느낌이 듭니다

    자주 자주 오시구요
    이런 감동적인 생동감있는 삶의 이야기를 풀어주세요

    건강하시구요 늘 안전 운전 하시구요
    그리고 날로 행복하세요

    올리신 아름다운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 ?
    아기자기 2014.12.09 15:31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


    아침이슬님의 글을 읽으니
    잘들 아시는 정현종의 “섬“이라는 짧은 이 시가 생각납니다.

    어떤 사람을 사랑하는데, 그 사람한테 가고 싶은데,
    시인은 그 사람이 아니라 그 섬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사람들 사이에는 서로를 단절시키고 고립시키는 섬이 존재합니다.
    섬 건너의 그에게 가기 위해서는 먼저 그 섬에 가야합니다.
    왜냐하면 그 섬에서는 양 쪽을 다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쪽에서 볼 때는 안보이던 것이 그 섬에서는 보입니다.
    그래서 그 섬은 단절과 고립의 섬이지만 동시에 이해와 극복의 섬이지요.

    그래서
    저 쪽의 사람(타자)와 연합하여 함께 잘 살기 위해서는
    바로 가지 말고 그 섬에 먼저 가야한다고
    모리스 메를로 퐁티(Maurice Merleau Ponty)는 말합니다.

    그 섬에서 만난 사람들만이 동등하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사랑과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첸이라는 분도 저 쪽으로 가기 전에 그 섬에 먼저 가서 보았으면 좋았겠다 생각해 봅니다.
    아마 아직도 늦지 않아서 지금이라도 그 섬에 가서 보면
    새로운 것이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주제넘은 말을 했습니다. 죄송!

    아침이슬님은 따뜻하고 참 좋은 선생님입니다^^
    감사합니다!

  • ?
    김원일 2014.12.09 19:47

    첸이 카운슬러를 보고
    중국과 여기서 입은 상처 치유받고
    self-empowerment를 통해 자기 영혼의 가치를 확인하고
    머지않은 장래에 지금 남편을 떠나 새로운 삶을 찾기 바랍니다.


    물론 남이 모르는 속 사정이 있을 것이고

    많은 고민과 고통을 끌어안은 채 

    밝은 날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를 위해 한 줄의 기도 올립니다.

  • ?
    아침이슬 2014.12.10 16:44
    감사합니다, 시 촌님. 답글쓰기 힘들게
    과분한 말씀을 해주셔서 말문이 막힙니다.
    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가슴이 먹먹해졌고
    사랑해도 모자라는 시간들을 이슬처럼 사라질
    우리네의 짦은 생애를 이토록 모질게 해야하나
    하고 참으로 아팠습니다.

    이런 마음을 글로 썼는데, 이렇게 가슴을 진동하는
    아름다운 댓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에 특별히 한문구는 액자에 넣놓고 매일 읽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고운 저녁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 ?
    아침이슬 2014.12.10 16:53
    아기자기님, 좋은 시를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첸도 섬에 먼저 가보면 좋겠네요. 저도 양쪽이 다보이는
    그 섬이 어떤곳인지 한번 가보고 싶네요. 참 좋은 섬 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
    아침이슬 2014.12.10 16:58
    김원일 교수님, 저의 친구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그가 속한시일내에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행복이 가득한 저녁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7996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7582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92782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4715
5585 우리 아이들을 반드시 삼육교육시킬 필요가 있을까요? 34 김민철 2014.12.08 1296
5584 자녀들을 <엄격히 감시>해야 합니다 8 예언 2014.12.08 893
5583 좋은글 : 아름다운 사람 | 아름다운 사람 : 김민기 , 적우 음악감상 2014.12.09 1017
5582 손석희 “학생 때 ‘동아일보 백지광고’ 내던 두근거림 잊지 않겠다” 참언론인 2014.12.09 883
5581 옆동네 기다림이라는 제목에 써서 붙인 방 하나 3 fallbaram 2014.12.09 957
5580 <이제는 말할 수 있다> 71회 인권의 무덤, 청송감호소 ........ 한 번 시청해보실랍니까?^^ 우리 시대의 이런 문제를 다시 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TV에서 볼 날이 올 수 있을까요 청송 2014.12.09 1164
5579 인터넷의 바다. 정보의 홍수~ 골라서 차근차근~ 모두다 2014.12.09 902
5578 시촌에게-지당 선생님에 대한 나의 생각 9 fallbaram 2014.12.09 909
5577 관리자분들 해결해주세요 7 김기대 2014.12.09 904
5576 모닥불 1 백석 민초 2014.12.09 868
5575 이재오 "찌라시라면 왜 수사" 청와대에 쓴소리 고뇌 2014.12.09 866
5574 <꼴사나운 몸짓>과 <천하고 쌍스러운 이야기> 예언 2014.12.09 1068
» 목걸이 6 아침이슬 2014.12.09 848
5572 마음 / 이정하 고향 2014.12.09 881
5571 지구 역사의 마지막 7년의 계획표 8 김운혁 2014.12.09 891
5570 敎危思志(勇)牧(김균님,시촌님,김주영님) 7 갈대잎 2014.12.09 955
5569 마흔두달, 1260일, 한때두때 반때에 관해 8 김운혁 2014.12.09 878
5568 모든 종류의 근본주의는 종식되어야 한다( 프란체스코 교황) 3 file 나누리 2014.12.09 949
5567 쓸쓸한 팽목항 Jtbc.co.kr 뉴스룸(36분 부분) 팽목항 2014.12.09 951
5566 김운혁님...기도를 하십니까?...사탄이 무엇의 전문가인줄 아십니까? 3 예언 2014.12.09 830
5565 맥아더 장군의 기도문 까치밥 2014.12.09 1029
5564 (J-Min) - Hoo , 이안 - 정인(情人) 음악감상 2014.12.09 1012
5563 "다음카카오 '감청영장 불응 보복 수사' 아니냐" 얘기도 카톡 2014.12.09 982
5562 어느 목사님 자녀 결혼식을 보고 3 갓바위 2014.12.09 1284
5561 이게 도데체 무슨 망말이란 말인가? 1 유재춘 2014.12.09 1047
5560 [187회] 김창옥의 포프리쇼 - 무엇보다 내가 존귀하다 / 자유 - 하덕규 자유 2014.12.10 1093
5559 여섯 여자와 동시에 연애하던 시절-당신도 울고있네요를 들으면서 7 fallbaram 2014.12.10 908
5558 <CIA 고문 보고서> "안보를 명목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언론에게 재갈을 물리는 부시 정부" = 부시 전 대통령 왈 "고문은 국가를 위한 일이었다. 고문자는 애국자" 애국 2014.12.10 1110
5557 애리 플라이셔 (미국 백악관 대변인)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자유 언론과 책임져야 하는 정부가 있다는 사실이... 미국을 강하고 자유로운 나라로 만든 중요한 요소다." 애국 2014.12.10 946
5556 나의 사상과 행동, 이곳도 부담스러워 할 수있다 6 유재춘 2014.12.10 1081
5555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다시 설명 : 1260일 42달 한때 두때 반때 김운혁 2014.12.10 1200
5554 1260일, 42달, 한때 두때 반때에 대한 실체를 파헤친다(영상) 김운혁 2014.12.10 988
5553 스마트 폰 (아이폰) 테블렛 사용하는 분들께 알립니다. - 바다 님, 유재춘 님, fallbaram 님 참조 바랍니다. 1 기술담당자 2014.12.10 935
5552 이성을 되찾은 다음에 6 지당 2014.12.10 943
5551 오늘 내 사무실 문에 붙여 놓은 이 사형수의 사진과 그의 마지막 말 (8회 후 수정) 5 file 김원일 2014.12.10 1192
5550 계명을 님의 마지막 질문에 ...... 4 김기대 2014.12.10 899
5549 교황 신년메시지에서 "현대판 노예가 만든 제품 구매말라"호소 1 wish 2014.12.10 966
5548 제길 할 김촌철 2014.12.10 752
5547 WP "박대통령, 아버지의 대본을 이어받다" / <전철을 밟다> (사람이) 이전 시대의 과오나 사람의 잘못을 되풀이하다. 전철 2014.12.10 988
5546 공부를 많이 하면 타락합니다 8 예언 2014.12.10 914
5545 카스다에서 퍼옴 김혜원님의 글 2 김소원 2014.12.10 972
5544 안녕히 계십시오 유재춘 2014.12.10 936
5543 이곳을 떠나는 재추이 행님에게 ( 내용 수정하였습니다. ) sichon 2014.12.10 1139
5542 관리자님에게 2 유비무환 2014.12.10 846
5541 워싱턴포스트 “박근혜, 독재자 아버지 따라하나”. 산케이 인터뷰 “이런 정권이 권력 잡는다는 게 놀라워”… 한겨레 인용하며 “염치없는 대통령”, “한국 언론 겁먹지 않고 있다” 진리 2014.12.10 783
5540 관리자님께 2 주소 2014.12.10 893
5539 자녀에게 너무 친절하지 마십시요 예언 2014.12.10 818
5538 여섯여자와 동시에 연애하던 시절-앵콜송 2 fallbaram 2014.12.11 1042
5537 감사 fallbaram 2014.12.11 941
5536 재림전 7년 예언도표 (PDF) file 김운혁 2014.12.11 1094
5535 유재춘, 시촌, 지/랄들 떨고 자빠졌다. 5 김원일 2014.12.11 1172
5534 유재춘, 시촌에게 한 마디 더. 7 김원일 2014.12.11 1078
5533 기다림은 타들어가는 가슴이다! 2 일휴당 2014.12.11 899
5532 사랑하는 민초가족 여러분, 고맙습니다 12 유재춘 2014.12.11 1007
5531 가시나. 1 김원일 2014.12.11 1017
5530 다시 돌아 온 재추이 행님에게 - ( 부록 : 옛 필명을 회복하야 ) 잠 수 2014.12.11 1130
5529 진달래 꽃 6 김균 2014.12.11 1121
5528 세월이 한참 흐른뒤에야 1 커피 2014.12.11 1117
5527 Who are you living for? 1 커피 2014.12.11 1009
5526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 <2014년 12월 9일 화요일> 세돌이 2014.12.11 1075
5525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 <2014년 12월 10일 수요일> 세돌이 2014.12.11 983
5524 연합회장님 해명해 주십시요....김대성목사님의 회개를 촉구한 답장1. perceive 2014.12.11 1030
5523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글 <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1) 세돌이 2014.12.11 1047
5522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 <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2) 세돌이 2014.12.11 787
5521 답장)1~6번. 3 perceive 2014.12.11 1009
5520 sda성도님들이 잘 모르는 sda교회내부의 배도역사 1 file 루터 2014.12.11 20801
5519 믿음과 행함님 님의 댓글 보고 있기 거북합니다! 28 유재춘 2014.12.11 978
5518 제1부 38평화 (제5회) (3:30-3:55): '빅데이터'가 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까? (김춘도 장로, 광장동교회) ☞ 제2부 평화의 연찬 (제144회) (4:00-6:00): 유엔헌장에 나타난 인권(人權)의 개념 (김영미, 사단법인 뷰티플하트 대표) file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CPC) 2014.12.11 976
5517 이곳에서 어제 오늘 일어난 해프닝을 보며 2 거울 2014.12.11 958
5516 자유 게시판 이란게 뭔가요 ? (박성술님,카스다펌) 1 담론 2014.12.11 1071
Board Pagination Prev 1 ...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