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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알아주기 전에

먼저 상대를 알아주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신의 정당한 청을 거절할 때도

자신은 상대의 정당한 청이라면 거절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미워하여도

상대를 미워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악하게 대하여

생명의 위험을 느껴도 아름다운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 뜻에 지배되듯

따르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자신이 지배받듯 따르려 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를 자신의 뜻대로 붙잡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아픔을 이기고 상대의 마음을 생각하며

상대를 고이 보내 주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를 자신의 뜻대로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뜻에 따라 순종하고

정복 당해 주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에게 무엇이나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상대가 원하는 것을 할 수만 있다면

모두 주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에게 불필요한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라

차라리 내가 상대에게 상처를 입는 것을

마음 편하게 생각하는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를 배신하여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차라리 상대에게

배신당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자신을 버리고 떠나 버린 상대를 위해

주린 가슴 부여잡고 눈물로 축복해 주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자신을 배신하고 떠나버린

상대를 못 잊어 홀로 우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떠났던 상대가

다시 자기를 찾아 돌아와 줄 땐 지난날의 잘못을

다 용서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반가워 뛰어나가 영접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언제나 자신만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더 생각하고 살려는 마음이며

상대를 위해 모든 것들 희생과 봉사로 자신이 생명의

위험에 처해도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 좋은  생각중에서 -

  • ?
    아제리나 2014.12.13 07:33

    잠수님! 굿모닝!
    아이고 속 좁은 아녀자, 이 글 읽으니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어집니다.
    지금 반성 많이 하는 중입니다.저 자신의 너그럽지 못함을요.
    요 아래 불암산님 글 중에 제 글 아래 단 댓글 지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한 하루 보내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잠 수 2014.12.13 10:38

    아 제리나 님

    편히 주무시구요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구요
    분부하신대로 댓글 곧 지우겠습니다
    저 역시 서글픈 마음입니다
    매우 조심스럽고 생각이 많습니다
    저 역시 님의 생각과 같네요
    더욱 자중하고자 합니다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한 저녁 되시기를 바랍니다

  • ?
    잠 수 2014.12.13 10:44
    아제리나 님 부탁하신 댓글
    방금 삭제를 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널리 이해 바래요

    샬롬
  • ?
    아제리나 2014.12.13 11:09
    우린 서로 닮은꼴??? 멋진 탕자? 탕녀?
    저도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식사 거르지 마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잠 수 2014.12.13 11:28
    아제리나 님 그렇습니까
    전 지금 방문을 걸어 잠그고 통회의 시긴을 가지고 있습니다
    10345 번의 글 고민중 님의 글을 읽고서 혼미한 상태입니다
    오늘 종일 두문불출할 작정입니다
    오늘 종일 금식할 작정입니다
    지금도 흐르는 눈물을 주체 못랄 지경입니다
    새로운 깨달음을 주신 고민중님과 이 민초스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린 서로 닮은 꼴 그러네요
    감사힙니다
    님께서도 좋은 하루 좋은 밤 보내소서

    샬롬
  • ?
    아제리나 2014.12.13 12:47
    목회자의 과거는 이미 건널 수 없는 강이 아니겠습니까?
    앞으로의 삶이 더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님의 그 지치지 않는 열정과 진정성으로
    상처가 많은 교인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그들과 힘든 어깨 서로 나누며 봉사하고, 사랑하면서 사시면 될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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