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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을 읽고

저의 소견을 말씀드립니다.

 

<어머니가 맺어준 인연으로 인해 안식일교회를 다니게 되었던 것이다. . 

하지만 28개 교리가 다 받아들여지지 않아(사실 처음에는 화잇에 관한 것만 그랬는데,

이제는  점점 늘어 아마도 28교리 전부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같다. 굳이 따져보지 않았지만)

10여년을 침례를 받지 않고 교회를 출석하고 있다.>

 

저의 생각으로는

교회를 다니고 안다니고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재림교인중에도 구원 못받는 사람이 많을 것이고

재림교인아닌 사람중에도 구원받을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예언의 신에 예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혹시 안다니시더라도

재림교회가 가진 교리는 모두 진리이므로

성경을 통해

진리인지 아닌지를 진지하게 연구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재림교회를 다닌다고 해도

교리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언젠가는 교회를 떠나게 될 것이고

 

교리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교회를 안다니더라도

진리를 믿는 믿음에 의해

알곡과 가라지가 분리될 때

알곡의 편에 있게 될 것입니다.

 

마음아프실텐데

이런  글을 드리은 것이 망설여지지만

어차피 선악의 대쟁투가운데서 영생을 얻으려면

각자가 영적 투쟁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부탁드립니다.

  • ?
    예언 2014.12.13 16:17
    어머니께서 교회를 다니라고 하신 이유도
    단순히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이 되라는 의미가 아니고
    재림교회가 가진 교리가 진리이므로
    그 진리를 연구해보고 믿으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 ?
    고민중 2014.12.13 16:33

    나는 이런 식의 이분법이 싫다. 진리의 편, 알곡과 가라지, 선악의 대쟁투 등등
    정말 짜증난다.
    어떤 목사는 나에게 침례 공부를 시켜준다고 영혼멸절설과 불멸설을 3달 정도 반복하더니, 어떤 목사는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을 6개월 동안 떠들었다.
    안식일 교리 충분히 공부하고 안식일 교회 역사 많이 읽었다.
    교리에 대하여 0.00001%도 공감하지 않는다.
    기독교 자체가 그렇다. 나는 다만 하나님을 만나는 싶은 고독한 인간이고 그 푯대가 예수이기 때문에 신약을 읽으면서 예수님의 삶에 대하여 명상할 따름이고 교회에 가면 그 예수가 느껴지기 때문에 나갔을 뿐이다.
    나는 유대인들이 믿는 신을 믿는 것도 아니고 다만 인간에게 자신을 만날 수 있는 진리를 알려주신 예수님을 따르고자 할 뿐이다.

  • ?
    센스장인 2014.12.13 17:14
    예언님의 글을 읽는데..
    갑자기 토가 나오려는 이 기분은 뭘까요?

    어쩌면 그리.. 사람의 맘을 읽지 않으시고 그져 계속 반복하여 언젠가 먹히겄지 하는 오만으로 두드리시는지..

    이 글을 읽는 나도 왜 감동보단 분노가 치미는지..

    자신이 확신하며 좋다고 생각한것을 억지로 고문?하여 강제로 먹여..상대방이 숨막혀 죽든말든
    내가 전했으니 난 내 할일 다했다며 뒤에서 미소지을 그 미소가 갑자기 그려지니...

    과연 그것이 진리일까요?

    예수님께서 그렇게 집요하게 님처럼 강제로 지금 헐떡이며 힘들어하며 고민하는 이 분께..
    뒷통수에 대고 또 또, 다시 진리랍시고 물먹어! 물 좋단 말야..먹어!먹어!~~~~~~~~~~먹어..
    그러나요? 먹기 싫은데..

    잠수님의 간절한 회개의 기도와 대조가 되어 글을 올립니다.
    그냥 아래 성경절은 예언님의 글을 읽으며 떠올라 적습니다.


    마23:27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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