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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17:31

PKH and JJK

조회 수 954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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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양 2014.12.28 09:36
    나는 개인적으로 위의 영화 포스터가 박진하, 조재경 두 사람을 표현하는데는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박금하 장로가 우격다짐으로 거칠게 글을 쓰기는 했지만, 조재경 장로의 의견에 대하여 비판한 내용에는 나름 합리적인 면이 있다고 봅니다. 너무 강하게 비판하여 조재경 장로를 그 두 사람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예의없이 몰아부친 것은, 박금하 장로가 자신의 주장이 자신있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이런 분위기로 글을 쓰는 것이 박금하 장로에게 있어서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어서 놀랄 일은 아니지만, 그 스스로 반성을 할 일입니다.

    오죽했으면 조재경 장로에게 그렇게 말을 했을까 생각하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조재경 장로가 꽉 막혀있는 것 같으니까 박금하 장로가 무리수를 둬가면서까지 비판을 했지만, 좀 과하다 싶기는 합니다만, 위와 같은 영화 포스터로 비교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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