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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증언 5, 177>

 

죄를 짓지 않으려면

바로 처음부터 죄를 피해야 한다.

 

모든 감정욕망

이성양심에 굴복되어야 한다.

 

모든 부정한 사상

즉시 배척되어야 한다.

 

그대의 밀실까지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가 되라.

 

 

믿음으로 기도하고

온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라.

 

그대의 발을 함정에 빠뜨리고자

사탄이 그대를 주시하고 있다.

 

그대가 사탄의 간계를 피하고자 하면

그대는 로부터 도움을 받아야 한다.

 

모든 사람은

믿음기도로써

복음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다.

 

 

사탄은 어떤 사람도 강제로 범죄하게 할 수는 없다.

그 자신의 동의를 먼저 얻어야 한다.

 

정욕이성을 지배하고

불의양심을 이기기 전에,

심령은 범죄의 행동을 의도해야 한다.

 

유혹이 아무리 강할지라도

죄에 대한 핑계는 결코 있을 수 없다.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저의 간구에 기울이시되”(벧전 3:12).

 

시험받는 영혼이여,

주님께 부르짖으라.

 

속절 없고 무가치한 그대로

그대 자신을 예수님께 던져 버리라.

 

그리고 바로 그분의 약속을 주장하라.

주님께서는 들어주실 것이다.

 

 

육신적 마음의 성향이 얼마나 강한지

주님께서는 아신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시험을 받을 때마다 도와주실 것이다.

 

그대는 죄 가운데 빠져 있는가?

 

그렇다면 지체하지 말고

자비와 용서를 얻기 위하여

하나님을 찾으라.

 

 

다윗은 자기의 죄를 깨닫게 되자,

회개겸손으로

그의 심령을 하나님 앞에 토로했다.

 

다윗은 그의 면류관은 잃어버려도 견딜 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총을 빼앗기고는 견딜 수 없다고 느꼈다.

 

자비는 지금도 여전히 죄인에게 뻗혀 있다.

 

우리가 방황하고 있는 동안 내내

주님께서는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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