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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증언 5, 216>

 

어떤 사람도

그리스도인 생애를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자신의 상황이 절망적이라고 말할 필요는 없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모든 영혼을 위한 충분한 준비는 이루어져 있다.

 

예수님은

궁핍의 때에 언제나 우리의 도움이 되신다.

 

믿음으로 그분을 부르기만 하면

그분께서는 그대의 탄원을 듣고

응답해 주시기로 약속하셨다.

 

 

아, 생기있고 활동적믿음!

우리는 그것이 필요하다.

우리는 그것을 소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시련의 날에

기진해지고 실패할 것이다.

 

시련의 날에

우리의 길에 있게 될 흑암이

우리를 좌절케하거나

우리를 실망에 빠지게 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우리 자신과 우리의 자녀들을

세상에서 흠 없이 보존해야 할 때는 지금이다.

 

우리가 우리의 품성의 두루마기를 빨아서

어린 양의 피로 희게 해야 하는 때는 지금이다.

 

우리가

교만

정욕

영적 나태를 극복해야 하는 때는

지금이다.

 

우리가 눈을 뜨고

품성의 균형을 위하여

결정적인 노력을 해야 하는 때는 지금이다.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히 3:7, 8).

 

우리가 가장 견디기 어려운 처지에서

우리 주님의 나타나심을 기다리며 고대하고 있다.

세상은 흑암에 싸여 있다.

 

바울은 이렇게 말한다.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살전 5:4).

 

기다리고 갈급한 영혼에게

어두움에서 을,

슬픔에서 기쁨을,

괴로움에서 안식을 가져다 주는 것이

언제나 하나님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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