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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증언 5, 340>

 

그대는 세상과 섞이고

세상의 정신을 흡수해 왔다.

 

나의 형제여, 그대는 거듭나야 한다.

단지 형식만의 그리스도교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형식만의 그리스도교는 

구원의 능력이 결핍되고,

이 속에는 개혁시키는 능력이 없다.

 

안식일 예배에 국한되는 신앙은

다른 사람들에게 빛의 광선을 발하지 않는다.

 

 

나는

그대 자신의 마음

철저하게 살피도록 호소하는 바이다.

 

그대는

싸움을 좋아하고

다투기 좋아하는 정신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대는

다투기 좋아하는 정신

억제하는 대신에 계발시키고 있다.

 

그대는 결정적인 변화를 이루고,

온유

믿음

겸손

사랑을 계발시켜야 한다.

 

 

그대의 영혼은 위기에 놓여 있다.

 

만일 그대가 있는 곳에서 걸음을 멈추고

세속야망의 물결을 거슬러 나가지 않으면

그대는 분명히 사탄의 강력한 기만에 굴복 될 것이다.

 

세상과 맺고 있는 그대의 관계

변화되어야 하고 결정적인 분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대가 가지고 있는 지위,

유혹의 문을 그대에게 끊임없이 열어 주고 있는 위치

버려져야 한다.

 

 

정치를 피하고

싸움을 중지하라.

 

그대의 품성 속에서

제거하고 극복할 필요가 있는 특성들

조장시키는 모든 직무들깨끗이 청산하라.

 

나의 형제여, 그대는 강력하고 결정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대는 어둠의 일을 결코 벗어 버리지 못할 것이다.

사탄은 그대를 그 자신의 것으로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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