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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증언 5, 445>

 

불신자나 공공연하게 비신앙적인 자들에 비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두려워하는 의사들은 별로 없다.

 

우리가 신앙심 없는 의사를 불신하는 것은 당연하다.

 

유혹의 문이 그에게 열려 있고,

교활한 마귀는

저속한 사상과 행동을 자극할 것이다.

 

그러므로 격렬한 정욕을 억누르고

죄를 방어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능력뿐이다.

 

 

도덕적으로 타락한 자들에게는

순결한 마음을 가진 자들을 부패케 할 기회가 없지 않다.

 

그러므로 방종하는 의사가

하나님의 날에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

 

병자를 돌보고 있노라고 공언하면서도

그는 거룩한 의무를 저버렸다.

 

 

그는 하나님의 피조물들의 심령과 육체를 다 같이 타락시키고,

그들의 발을 멸망으로 인도하는 길에 서게 했다.

 

우리의 사랑하는 자들을,

품행을 더럽히고 심령을 파멸시키는 불순한 사람의 손에 맡기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무신론의 의사가

죽어 가는 자들의 병상 곁에 있는 것은

얼마나 부적당한 일인가!

  • ?
    김균 2015.01.25 13:26
    나는 예언님이 의료종사자라는 것이 맘에 걸립니다
    기술도 없으면서 교인들 묶어 두는 방편으로 사용하는 예수 믿는 의사노릇할까 봐서요

    님은 삼육 서울 병원 의사들 중에 재림교인이 몇 %나 되는지 알기나 하시나요?
    그럼 우리는 누굴 찾아 병원을 다녀야 하나요?
    무신론자보다 못한 예수쟁이 의사
    무신론자 보다 못한 목사들

    난 님이 그런 부류 아니기를 바랍니다
    화잇이 또 몇 놈 잡겠네

    교단 병원이라 믿고 가서 불신자 의사에게서 배째고 죽은 친구 장로를 추억하면서............
    일찍 알았다면 예언님 병원으로 가라고 권고하는건데 아십다
    그런데 혹시 님은 돌팔이는 아니요?
  • ?
    예언 2015.01.26 00:32
    네...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어려움을 당하는 상황에서는
    하나님의 도움을 청하는 기도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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