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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들의 활동에 있어서 하나님의 성령과 능력이 너무 부족하다.
오순절 날의 놀라운 집회를 특징지은 성령께서는 오늘날 하나님의 대사들로 산 자와 죽은 자들 사이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그 능력을 나타내고자 기다리고 계신다.
1884년의 운동에 그처럼 힘있게 사람들을 감동시켰던 그 능력은 다시 나타나게 될 것이다.
셋째 천사의 기별은 속삭이는 음조로서가 아니고 큰 음성으로 전해질 것이다. (5T 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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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운혁 2015.02.10 11:50

    전 큰 소리로 외칩니다. 계명을 좇아 쉰 안식일은 (눅 23:56)은 토요일 안식일이 아니라 아빕월 15일 큰 안식일이었습니다. 수난 주간중 목요일 이었습니다.

    시대의 소망은 이 안식일날 숫소와 염소가 제물로 드려졌다고 밝힙니다. 


    숫소와 염소는 토요일 안식일에 드리는 제물이 아닙니다. 아빕월 15일에 드리는 제물 입니다. 


    화잇 여사가 만일 토요일 안식일에 대해 강조하고자 했다면 양을 제물로 드렸다는 사실을 분명히 언급 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화잇 여사는 양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셋째 천사기별의 중심에는 십자가가 있습니다. 아빕월 15일은 이 십자가의 희생을 기념하기 위해 하나님이 우주시대의 한가운데 세우신 가장 중요한 기념비 입니다. 


    재림 운동은 이 마지막 시대에 다시 재현되어져야 하며 더욱 큰 능력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성령의 능력은 말씀 속에서 발견됩니다.

    기드온의 용사들이여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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