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두렁에 버렸다는 명품시계 찾아왔나

by 봉하 posted Feb 24, 2015 Likes 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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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도 아닌.....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를 지휘했던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원세훈 때 '노무현 죽이기'  "국정원 행태, 빨대 (익명 취재원)  아닌 공작수준" 이였다고 어제부터 속보장사하고있다

 

이인규 "국정원, 노무현 수사 내용 과장해 언론에 흘렸다"
박연차 게이트 당시 대검 중수부장이였다

그런데 이놈이 어제 아침부터 왜 갑자기 입을 털고 이러지


“명품시계 논두렁에 버렸다는 보도, 국정원 주도로 이뤄져”
“노 전 대통령, 그런 발언 안 해… 말을 만들어 언론플레이”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225060114441&RIGHT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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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부장은 "(검찰이) 노 전 대통령에게 '시계는 어떻게 하셨습니까'라고 묻자

노 전 대통령이 '시계 문제가 불거진 뒤 (권 여사가) 바깥에 버렸다고 합디다'라고

답한 게 전부"라며 "논두렁 얘기는 나오지도 않았다.

 

그런데도 그런 식으로 (국정원이) 말을 만들어서 언론에 흘린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정원 개입 근거에 대해서는 "(언론까지) 몇 단계를 거쳐 이뤄졌으며 나중에 때가 되면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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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장이 '언론플레이' 장본인으로 지목한 국정원 당시 수장은 원세훈씨였다.

원 전 원장은 2012년 대선에서 직원들을 동원해 편파적인 댓글을 다는 방식으로 선거에 개입해 징역 3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이 천하에 몹쓸놈 세후니 이노옴 으.......... 부정선거를 위해 날밤으로 애먼 사람들이나 까대고 천벌을 받으라

하나님 이런 놈 안 잡아가고 뭐하시는 겁니까

하나님은 아마 이놈 만들때 술에 취해 주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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