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춘님이 퍼스트 바이올린 주자라는 소식에 솔직히 놀랬습니다 ^^
우와 ~~~~ 진작 좀 알려주시지 ㅎㅎㅎ
20대 초에 클래식입문을 해서 깊이는 잘 몰라도 쬐금 들을줄은 압니다요
그런데 연주 목록중에 캐털비의 페르시아의 시장에서 라는 곡이 있네요
시장의 고유 냄새가 물씬나는 곡이라서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한번 들어보실래요?
유재춘님이 퍼스트 바이올린 주자라는 소식에 솔직히 놀랬습니다 ^^
우와 ~~~~ 진작 좀 알려주시지 ㅎㅎㅎ
20대 초에 클래식입문을 해서 깊이는 잘 몰라도 쬐금 들을줄은 압니다요
그런데 연주 목록중에 캐털비의 페르시아의 시장에서 라는 곡이 있네요
시장의 고유 냄새가 물씬나는 곡이라서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한번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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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10 | 동해에만 사는 붉은 멍게 =실력님 반고님 참조 1 | 로산 | 2011.03.23 | 7952 |
| 14409 | 조선일보, ‘천안함 한방’에 공든 탑 와르르 2 | 미디어 | 2011.03.24 | 58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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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마운 마음 다시한번 표하고 싶네요.
그러셨어요?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있는디 유^^
지가 지에 대해서 뭐라 떠벌리고 나면 나중에 지 낯이 뜨거워지는 걸 알기 때문에
웬만해선 아무 말 안하는디 유^^
그라고 이 동네는 진실을 말해줘두, 음악을 들려줘두 소용이 없습니다 요.
듣질 않는디 유.
저 인간 어서 빨리 사라져 줬음 그 맴 뿐입니다 유.
시상에! 뭐 이런 동네가 다 있남 유.
살아있는 건 주디 뿐입니다 유.
근디 지가 바다님 앞에 두구 시방 왜 이런디 유.
실은 모항에 지가 바이올린을 가지고 갔었구만 유.
근디 다들 말문 터지기 시작하면 끝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디
예상했던대루 였구만 유.
그게 더 가치있는 것이 었구 유.
이제 지가 내 세울 게 뭐가 있구 감출 게 뭐가 있갔습니까 유?
정식으루 오디션 보구 정단원으루 활동하고 있구먼 유^^
놀라는 사람은 바다님뿐이 아닌디요^^
단원들이 몽땅 다 그러는디요. 신기한가봐 유.
지휘자 왈,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보다보다 유선생님 가튼 분은 첨 보는디유..”
물론 그 양반의 마음은 지가 받지만 그 양반이 하는 말 액면 그대로 믿지는 않지만 유...
다들 지를 무지 조아 하는 거 같구만유.
이 양반들에게 지가 간다는 말을 차마 못하겠는기라요.
몇 개월 어디 간다고...우물쭈물 얼버무리고 있는디......
나중에 안돌아 온다는 거 알게 될텐디...맴이 아프구만 유.
요즘은 지가 음악을 공부해서 지휘자가 되었었더라면? 구런 생각 할 때가 종종 있구만 유.
그랬음 더 나은 삶을 살았을까 유? 아마 아닐끼라 유...인생길 고통은 매 한가지였겠지 유?
지가 헛소리 안했는지 유? 버릴 건 버리세 유.
바다님은 천사입니다유.
건강행복을 바다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