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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19:01

6개월이 지난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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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민초에 들어온지도 벌써 6개월이란 세월을 지나면서 이곳에서 가장 많이 느낀 점은

우리의 속담에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그만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또한 세상 말이지만

권모술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면 그만이라는 말이 아니든가?

이곳은 그래도 신앙이라는 집단 가운데서 있으면서도 너무나 신앙하고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느낀다, 세상 모든 이야기들이 난무하지만

신앙 테두리 안에서는 절대로 세상 정신이 들어와서는 안 된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처음부터 잘못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세상 사람들은 제외하고 처음부터 정확하게 신앙을 한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아벨을 시작으로 성경에 기록된 선지자들과 우리의 조상이 되리라고 말씀한 아브라함이후

사도시대 부터 복음이 세상으로 확산되었지만 아브라함에게 전한 복음을 과연 우리는 믿고 있는가 이다,

 

 

성경말씀을 빙자하고 조직을 만들어 교회라고 자칭한다,

다시 말하지만 복음은 인간의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내가 슬프게 하지 아니한 의로운 자의 마음을 너희가 거짓말로 슬프게 하며 사악한 자에게 생명을 약속함으로 그의 손을 강하게 하여 그가 자기의 사악한 길에서 돌아서지 아니하게 하였나니(겔13:2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요(엡6:13)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은즉(딤후4:7)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들을 하리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 이것이 곧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라.(요6:28-29)

이런 말씀들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높은 곳에서 공부하면 많은 것을 알고 진리를 알 것 같지만 아니다, 오히려 잘못되기가 더 쉬워진다, 성경은 성경으로 풀어야지 인간의 의견이 들어가 부풀린 것에 지나지 않는다. 현대의 인본주의가 성경에서 말하는 유전과 전통과 세상의 철학 초등학문이다.

성경전체를 다 외운다 한들 깨우쳐 주시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사도시대 오직 바울만이 부르심을 받지 않았든가,

세상의 모든 교회들이 자기네들의 교회가 노아의 방주라고 말하고 또 가인과 아벨부터 반역이 시작되고 사도시대에 알곡과 가라지가 세상끝날까지 함께 있을 것임을 말씀하지 않았든가? 그런대도 진리를 고수하는 남은 교회가 있다고 아래의 성경절을 인용한다, 성경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아래의 공갈에 넘어갈 수밖에 없다, 오히려 묶이고 있는 상태가 되는 대

도 말이다,

만일 그가 그들의 말도 무시하여 듣지 않거든 교회에 그것을 말하되 그가 교회의 말도 무시하여 듣지 않거든 너는 그를 이교도나 세리같이 여기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묶으면 그것이 하늘에서 묶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풀면 그것이 하늘에서 풀리리라.(마18:17-18)

이 땅의 모든 교회들이 이 구절을 인용하고 자기 교회를 떠나면 구원에서 제외된다고 말하고 교회에 충성하라고 말한다.

단 교회가 진실로 완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간직할 때만 말이다,

창세 이후로 100%진리만을 가진 교회가 있었든가?

 

 

그러나 대부분이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이 머리로부터 온 몸이 마디와 힘줄에 의해 영양을 공급받고 서로 결합하여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는 대로 자라.(골2;19)는데도 말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세상의 유치한 원리들로부터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늘 어찌하여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이 규례들에 복종하(골2:20)면서도 진리를 논한다,

떡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치 국물부터 마신다는 속담이 있듯이 대부분이 하나님께 대적하고 있으면서도 하늘 간단다.

용이 여자에게 진노하여 그녀의 씨 중에 남은 자들 곧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진 자들과 전쟁을 하려고 나아가니라.(계12;17)

(계18:23)네 마법에 모든 민족들이 속아 넘어갔도다. 성경에 기록 되었는데 이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대부분이 끝만을 생각한다, 끝만을 생각하는 것은 육신적인 생각이고 성경에는 절대로 있을 수 없다, 어린애가 태어나고 자라나듯이 자라나야 한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마5:8)는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런데 이곳에도 끝만을 강조한다. 일요일 휴업령이니 뭐니 세상 끝에는 어쩌니 저쩌니

하는데 이 모든 것은 결과요 현상일 뿐인데도 그때가 마치 구원인 것처럼 착각하고 있다,

전신갑주를 입지 않으면 누구든지 멸망인지를 알지 못하고 빨리 세상 끝이 오기를 기다리는것 같다,

화려한 복장을 하고 찬미를 부르면서 찬양만 하면 되는 것처럼 말이다,

육신적으로 기분 좋은 애기로 마무리하고 구원받았다 하고 할렐루야로 끝마친다.

이런데도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를 말하며 현대 진리를 말한다.

 

성경의 모든 말씀들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이 한 말씀으로 요약 된다.

복음은 과거와 미래의 어느 때나 마찬가지로 아브라함의 시대에도 완전하고 충만하였다,

그 조항이나 조건의 가감이나 변경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 후에는 있을 수가 없다,

이와같이 완전한 복음에서 어느 하나를 더하거나 뺄 수도 없고 아브라함에게 요구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어떤 사람에게 요구 할 수 없다,

1888기별이 무엇인가?

교회가 율법주의적 사상으로 완전히 기울어져 재림을 맞을 자격은 율법을 준수하므로 얻어지는 행위의 결과임을 강조 하고 있을 때 너무나 잘못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고

또 율법이 할 수 있는 일이란 인간의 죄스러움과 인간의 무능력을 하나님 앞에 드러내는 것 뿐이다. 라는 것과 오직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희망이다. (그 안에 신성의 모든 충만함이

거하신다)그리스도는 자신의 의로운 옷으로 죄인을 감싸서 하나님께 가납되도록 하시고자 함과 우리의 과거의 죄를 용서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미래의 죄와의 투쟁에서 승리를 주실채비를 갖추고 계신다고 강조하고 당시 교회에 주신 매세지가 1888기별이다,

 

그런데도 여기는 율법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조건이라고 알고 있지 않은가,

1888기별이 성경외에 별도의 기별이 아니고 성경말씀을 성경말씀 그대로 말씀한 것뿐이다,

말씀을 알면 예신이란 책이 얼마나 교묘한지 이 사실을 아는 분이 극소수다,

왜냐하면 1888기별과 예신모두가 혼합되어 있기 때문에 알기가 어렵고 도리어 어지러울 뿐이다 인간의 뇌에 한번 입력된 것들은 지우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인간은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의 능력만이 가능하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그분께서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예정하사 자신의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게 하셨나니 이것은 그분이 많은 형제들 가운데서 처음 난 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뿐만 아니라 그분께서는 예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롬8;27-29)

 

말씀을 올릴 때마다, 육신에 속한자들은 읽기를 거부하고 읽어본들 무슨 의미인지 알 수도 없고 이름만 봐도 피해버린다, 진리만을 올리는데도 말이다, 싫다면야 어쩔 수가 없다,

그러나 소수가 필자의 글을 진리인가, 하고 계속보시는 분을 위해 거저얻었으니 그저 주기위해 글을 올린다, 예신을 완전히 버리고 글들을 유의 하신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세상 어디를 가봐도 진리를 알기가 어렵다,

내가 그들에 대해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대한 열심은 있으나 지식에 따른 것이 아니

니라.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여 자기 자신의 의를 세우려고 다니면서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롬10;2-3)

한때는 필자도 위와 같이 모르고 열심 이었으나 지금은 알므로 이곳에도 알곡이 있을 것이기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하고 글을 올렸고 올립니다,

  • ?
    fallbaram 2015.03.17 00:20

    하주민님
    늘 즐독하고 있습니다.
    님이 올리시는 내용은 그 방향성이 가장
    바른내용이라 여깁니다.

    한사람의 독자를 위해서라도 실망하거나

    지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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