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59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클릭시 이미지 새창.
클릭시 이미지 새창.

http://www.egichome.com

(7증언18-20)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목사들에게 교회들을 바로 세우는 일을 맡기지 않으셨다.
외관상으로 이 일이 이루어지자마자 그것은 다시금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보살핌을 받고 봉사를 받는 교인들은 신앙적인 허약자들이 된다.
만일 진리를 아는 자들에게 할애된 노력의 십분의 구가 결코 진리를 들어본 적이 없는 자들에게
주어졌다면 얼마나 더 큰 발전이 이루어졌겠는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이 당신의 지시와 일치되게 일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신의 축복을 보류하셨다.
목사들이 회개하지 않은 자들에게 주어져야 할 시간과 재능을 진리를 아는 자들에게 쓰므로
그들을 약화시킨다.

도시에 있는 우리의 교회들 중 많은 곳에서 목사는 안식일마다 설교하고,
교인들은 안식일마다 나누어준 축복 때문에 받은 축복에 대하여 아무런 할 말이 없이
하나님의 집으로 온다.

그들은 안식일에 받은 교훈을 실천하기 위하여 주일 동안 일하지 않았다.
교인들이 그들에게 주어진 도움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하여 노력하지 않는 한,
큰 영적 허약이 초래될 수밖에 없다.

우리의 백성들에게 주어질 수 있는 가장 큰 도움은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고,
목사들을 의지하지 말고 그분을 의지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일하신 것처럼 일하기 위하여 배워야 한다.
그들은 그분의 일꾼들의 군대에 들어가 그분을 위하여 성실하게 일해야 한다.

우리의 목사들이 안식일에, 우리의 교회들에서,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랑으로
충만한 짧은 설교를 하기에 적절한 때들이 있다.
그러나 교인들은 매 안식일 설교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더 좋은 나라, 하늘에 있는 나라를 찾고 있는 이 지상의 순례자요
나그네들임을 기억해야 한다.

죄인들이 그리스도께로 이끌림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열성과 그런 헌신으로 일을 하자.
봉사의 언약으로 주님과 연합한 자들은 위대하고 엄청난 영혼 구원의 사업에서
그분과 연합하기 위한 협약 아래 있다.

우리의 목사들은 진리를 이미 받아들인 자들을 위하여 일하는 데 그들의 시간을 허비하지 말 것이다.
마음속에서 타오르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지고 그들은 죄인들을 구주께로 인도하기 위하여
나아가야 한다. 모든 물가에 그들은 진리의 씨를 뿌려야 한다.

곳곳마다 방문되어야 하고 교회가 차례로 세워져야 한다.
진리 편에 서는 자들은 교회들로 조직되어야 하며,
그런 후에 목사는 똑같이 주요한 다른 지역으로 가야 한다.

교회가 조직되자마자 목사는 교인들을 활동하게 해야 한다.
그들은 성공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을 것이다.
목사는 설교하는 데보다 가르치는 데 그의 시간을 더 많이 바쳐야 한다.
그는 백성들에게 그들이 받은 지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 주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새 회심자들은 사업에 더 많은 경험을 가진 자들로부터 조언을 구하도록 가르침을
받아야 하는 한편, 그들은 또한 목사를 하나님의 자리에 놓지 않도록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
목사들은 인간, 연약함으로 둘러싸인 사람들에 불과하다.
그리스도는 우리가 지도를 받기 위해 바라보아야 할 분이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요 1:14, 16).

복음의 능력은 단체들을 일으키고 그들을 봉사에 적합하게 할 것이다.
새로운 회심자들 중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해져서 즉시 사업에 착수할 것이다.
그들은 너무도 부지런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불친절한 비난으로 형제들의 손을
약화시킬 시간도 기질도 갖지 못할 것이다.

그들의 하나의 욕망은 진리를 지경 저편으로 가져가는 것이 될 것이다.
주께서는 우리의 도시들에서 이루어져야 할 사업을 내 앞에 제시하셨다.
이런 도시들 안에 있는 신자들은 그들의 이웃에서 하나님을 위하여 일할 수 있다.
그들은 어디로 가든지 하늘의 분위기를 함께 가지고 다니면서 조용하고 겸손하게 활동해야 한다.
만일 그들이 자아를 보지 않고 언제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면 그들의 감화의 능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130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366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168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5093
4255 2015년 3월 25일(수)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 1 바밤바 2015.03.24 710
4254 윤회설-돌고도는세상 5 fm 2015.03.25 405
4253 정말 그것 원해? 1 아침이슬 2015.03.25 464
4252 2015년 대 총회를 앞두고 100일 (3월25일~7월11) 기도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무실 2015.03.25 610
4251 도올특강 - 종교란 무엇인가 고인돌 2015.03.25 602
4250 자급선교사로 가난한 것이 사람들에게 접촉하는 수단이 됩니다 예언 2015.03.25 315
4249 진중권 vs 일베대표 간결 명장면1 후레 2015.03.25 588
4248 아담이 <하와가 준 선악과를 먹을까 말까 너무나 크게 고민>하고도 결국 먹은 이유 예언 2015.03.25 615
4247 새 배너를 보내어 주신 아제리나님 감사합니다! 3 기술담당자 2015.03.25 551
4246 미 육군-합참의장 MD전략 백지화 요구, "사드 배치 신중해야" MD 2015.03.25 530
4245 <붉은 달>의 예언이 1780년에 성취되어야 하는 이유 1 예언 2015.03.25 612
4244 김창옥 오종철의 만사형통 시즌2 - 25강 나는 행복한가? 1 옥이 2015.03.25 610
4243 창간 10주년 [대한민국 67년: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자유통일] 오늘 국부 탄생 140주년, 천안함 5주년…기막힌 우연? 멕시코 2015.03.26 734
4242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가보트 변주곡' 장필립 라모 전용근 2015.03.26 520
4241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지붕위에 바이올린' 보크 1 전용근 2015.03.26 730
4240 제1부 38평화 (제21회) : 평화의 네트워크를 위한 ABC: 21세기 예수의 제자들의 네트워킹 방법 II. 유재호 (사단법인 국제구호개발 이사) / 제2부 평화의 연찬 (제159회) : 위대한 족적을 남긴 로널드 엘든 와이어트(Ron E. Wyatt) 의 생애. 김홍주 (역사학자, 은퇴목사)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3.26 467
4239 복종(중고) 하주민 2015.03.26 521
4238 Who am I 2. 임진왜란, 과거를 징계하여 훗날을 대비하다 2부(한명기) 한 명Lee 2015.03.26 615
4237 Who am I 2. 임진왜란, 과거를 징계하여 훗날을 대비하다 1부(한명기) 한 명Lee 2015.03.26 665
4236 “심장수술 위해 한국 찾는 ‘아넷’을 도와주세요” 남편 사망 후 두 아이마저 생이별 ... 수술비 2000만원 ‘막막’ 1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3.27 650
4235 국물이 있는 봄 5 fallbaram 2015.03.27 603
4234 그리스도 유머 믿음 2015.03.27 613
4233 김미경 특강 기분좋은날 말 잘하는 집안이 흥한다 1 그리스도인의 삶 2015.03.27 618
» 교인들은 매 안식일 설교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영원한복음 2015.03.27 596
4231 백반 한 상에 단돈 1000원 백반 2015.03.28 559
4230 목회자처럼 설교와 목양을 잘하시는 장로님을 만나다. 2 file 최종오 2015.03.28 776
4229 노아홍수전에는 사람들의 지능이 뛰어나고 기억력이 좋아서 문자와 책이 없었습니다 3 예언 2015.03.28 516
4228 “이명박도 당일 ‘천안함 파공으로 침몰’로 보고받았다” ... 이종헌 청천안함TF 행정관 증언 “첫날 청와대까지 올라온 보고는 좌초…조치도 사고로 대응” 1 처나남 2015.03.28 585
4227 서울경기 채식식당 리스트 2015년 3월 10일판 (한울벗채식나라 ° °。) |작성자 사랑안에 2 채식나라 2015.03.28 2184
4226 [오늘과 내일/한기흥]리콴유 모델 ‘美中 외교’ 2015.03.28 598
4225 “대통령 비판은 민주주의 국민의 기본 권리 아닌가요?” 움막 2015.03.28 653
4224 인간으로서 하늘에 들어간 첫번째 사람 예언 2015.03.28 573
4223 (퍼온글) 낫든 군인 80명을 상대한 5.18 공화국 영웅. ( 카스다의 박용근이란 분이 올린 글입니다. ) 조제경 2015.03.28 570
4222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 Cartoon video LA 2015.03.28 431
4221 시민단체 "MB, 사저에 대통령 기록 열람 장비 설치" 1 블루진 2015.03.29 626
4220 박성술님 질문에 정영근님은 답변을...KASDA. 4 idola 2015.03.29 444
4219 한국 기독교 세상과 어떻게 대화할 것인가 한국교회 2015.03.29 356
4218 재림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 최차순 집사 한국교회 2015.03.29 587
4217 박근혜의 진짜 영어 실력 2 허영 2015.03.29 696
4216 국물도 없는 마음엔 봄이 오지 않는다의 배경 fallbaram 2015.03.29 609
4215 박성술님 질문에 정영근님이 올린 글...KASDA. 1 idola 2015.03.29 681
4214 미국 국회의원이 <일요일에 강제로 교회가는 법률>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을 보면...머지않은 장래에 <일요일법>이 제정될 듯 하네요 1 예언 2015.03.30 595
4213 법원 “대통령과 정윤회 만났다는 소문은 허위” 결론 ................ 그럼 세월호사고 발생 당일 7시간 반동안 박 대통령은 어디서 무얼 하고 있었나? 유경수 2015.03.30 676
4212 꽃은 피어도... file 5월 2015.03.30 605
4211 40 일 금식을 끝내고 6 file 김주영 2015.03.30 750
4210 벙커1 도서전 특강,한명기 교수,왕과 아들 spring 2015.03.30 528
4209 옛날을 그리며 Late night Serenade 3 김균 2015.03.30 470
4208 약을 끊다 8 김균 2015.03.30 764
4207 삼포영감님 2 fallbaram 2015.03.31 655
4206 듣든지, 듣지 않든지 간에 <모든 사람>에게 진리를 전해야 합니다 예언 2015.03.31 605
4205 킹제임스 성경의 결정적인 오류 하나 6 file 김주영 2015.03.31 718
4204 임진왜란 1편(총2부) spring 2015.03.31 375
4203 오늘이 아빕월 10일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따먹은 날 1 김운혁 2015.03.31 603
4202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모차르트 바이올린 콘첼토 5번 ' 전용근 2015.03.31 546
4201 제1부 38평화 (제22회) (3:00-4:30): 변화하는 북한. 김선만 (한국연합회 북한선교담당) / 제2부 평화의 연찬 (제160회) (4:30-6:00): 통일이 해답이다. 이경태 (한우리통일연구원 원장)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3.31 385
4200 산 사람은 2 빠른 회복을.. 2015.03.31 723
4199 박성술님이 Kasda에 던진 두 번째 질문? 1 idola 2015.04.01 688
4198 패랭이꽃 / 이정순 serendipity 2015.04.01 577
4197 남미 재림교회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남미교회 2015.04.01 538
4196 새 교황에 예수회 출신 베르골리오 추기경 남미교회 2015.04.01 499
4195 유투브에있는동영상을 다운받는 것은 저작권법에 걸리나요?? 아니오! // 유튜브 동영상을 올리는 건 불법 아닌가요? 아니오~ 유튜브 공유 기능 이용하여 여기에 올리는 건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아요. 많이많이 올리세요. 즐겨라 2015.04.01 690
4194 담 주 토요일 난 결혼합니다 13 김균 2015.04.01 654
4193 정부는 세월호 인양보도 왜 부인했나? 2 허와실 2015.04.01 561
4192 뉴라이트를 박살낸 한국일보 서화숙기자 1 분별력 2015.04.01 437
4191 예멘공습으로 대미종속벗어나는 사우디 허와실 2015.04.01 656
4190 창백한 푸른 점 4 김균 2015.04.01 595
4189 음률이 너무 좋와서... 3월1일 유관순 명동거리에 떴다네! 2 음악 2015.04.01 494
4188 그래도 좋다고 할것이다 2 file 학생 2015.04.01 545
4187 너 님께서나 나가 주시면... 1 file 감사 2015.04.01 411
4186 죽어서도 버리지 못할 그리움 1 봄이오면 2015.04.01 627
Board Pagination Prev 1 ...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