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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조선 왕조가 낳은...가장 위대한 장군 중 하나입니다..


삼도수군통제사라고 하면, 요즘은 해군 제독의 위치입니다..미 해군 전략가들은...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의 전승 결과물은...한국인이 지어낸..신화 혹은 구전 설화라고 생각합니다..난중일기라는..이순신 장군의 기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상식적으로 말도 안돼는 전쟁을 했고....만약, 이순신 장군의 해전을 재평가 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제독으로 칭송을 받을 것이란 점을 지적했습니다..


왜? 토요토미 히데요시 대군은...이순신 조선 수군에게 대패 했을까?


왜군이 임진 왜란을 일으켜서 침략했을 때, 진격 속도..그리고...신립 장군의 대군을 패퇴 시켰을 때,...무참히 무너지는 조선군을 볼 때, 이순신 수군은...괘멸 직전의 마지막 군대로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순신 조선 수군이 사용한 화포 무기들은...그동안 조선이 개발해온 화약 무기류의 집결체였습니다..난중일기나...실록에 기록되지 않은 신무기들도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순신 장군은...용장도 아니고 지장도 아닙니다...무과에 급제하여 만호 시절을 겪는 것을 지켜 볼 때,,,무인이기 보다는...문인에 가깝고...또, 군생활을 원칙을 준수하는 고집 불통인 성격을 볼 수 있습니다...강직한 성품은..당파를 짓고..줄을 서는 것과는 멀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순신 장군이라면 ....선조 임금과 유성룡을 떠 올리게 됩니다..


조선 왕조에서...신권과 왕권의 끝 없는 갈등을 일으켰는 데...그 중심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바로..민심입니다...이순신 장군이 연승을 했을 때...각도의 백성들은 이순신 장군에 대한 신망이 두터웠습니다...사실..이순신 장군이..백성의 신망을 기반으로..새로운 왕조를 세울 의지가 있었다면 가능했을 지 모릅니다...백성을 버리고 파천을 하는 선조에게는...이순신 장군의 존재는 가장 위협적이었습니다..


선조 임금은...이순신 장군을 포용할 그릇이 되지 못했습니다...아무리..이순신 장군이 충성 맹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민심이 두려운..선조는..신뢰를 갖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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