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남미 순방 중 “가슴을 가진 사람에게 망각은 어렵다” 말하면서 ............ <독점> 박근혜 대통령 과감한 결정. 즉석에서 국민에 가슴 공개

by 가슴 posted Apr 20, 2015 Likes 0 Replie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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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교수의 착각, “확인해 보니…”
기사입력: 2015/04/20 [19:54]  최종편집: ⓒ CBC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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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교수

 

[CBC뉴스=안연미 기자] 조국 교수가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조국 교수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야말로 정부의 본령’임을 알렸다.

조국 서울대 교수는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남미 순방 중 “가슴을 가진 사람에게 망각은 어렵다”는 뉴스 기사를 봤다고 밝혔다. 

조국 교수는 해당 기사가 세월호를 망각하려는 사람은 가슴이 없는 사람임을 지적했다는 것인 줄 알고 확인해 보니 내용은 이와 달랐다는 것. 

이어 조국 교수는 박근혜 대통령이 콜롬비아 방문 시 한국전쟁 당시 콜롬비아의 파병에 감사하며 가브리엘 마르케스의 ‘가슴을 가진 사람에게 망각은 어렵다’는 말을 인용한 사실을 밝혔다.

이에 조국 교수는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이제 더 이상 ‘얼음공주’가 아니라 귀하가 인용한 마르케스의 문구처럼 ‘가슴을 가진 사람’이 될 시간”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조국 교수는 마르케스가 했던 “국민의 뺨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 정부의 본령”이라는  문구를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낸다고 밝혔다. 

이는 세월호 참사 1주기에도 유가족은 물론 많은 국민이 슬픔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데 대한 날카로운 비수로, 조국 교수는 네 번의 트윗을 이어가며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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