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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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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들어와서 눈팅만 하고 가는 민초네티즌중 하나입니다.

 

오늘 너무 울적하고 속상한 마음을 터놓고자 용기를 가지고 글을 올리게 되네요

 

아픈 부모님과 기도하러 가는 중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운전을 하셨는데, 깜박이를 키고 백미러에 차가 없는걸 확인한뒤 옆선으로 차선을 변경했습니다.

 

그런데, 뒤의 차와 하마터먼 부딪힐뻔했어요. 아마도 백미러에서 못봤기 때문에 저희가 깜박이 킨 걸 보고 추춸하려고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두 차 모두 놀래서 소리지르고, 크락숀도 울리고 했습니다.

 

순간적으로 놀라고 속상했지만 운전중에 서로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 하고 이해하자며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이 차가 계속 우리와 같은 길로 따라오더니,

 

갑자기 도로에서 우리 앞쪽에 차를 세우고는 문을 열고 30대 중반정도의 거구의 남자가 주먹을 쥐고 내리는 겁니다.  

 

아시죠..? 얼마전에 차가 추월했다고 장비가 차 앞창을 부셔서 TV에서 방송됬던거..

 

비슷한 상황이 벌어질 순간이었습니다.

 

그러더니 70이 다되신 저의 아버지를 향해 주먹을 쥐고 계속 반말로 "니가 끼어들어?"하면서  고함을 지르며 다가오는 겁니다.

 

저는 정말 순간적으로 피가 거꾸로 솟는것 같았습니다.

 

나이도 나와 비슷해 보였는데,

 

저희 아버지께 다가오며 하는 말도 안되는 언행을 보며 저는 여자지만 내가 맞아죽더라도 싸워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저를 잡으시더니 "지금 기도하러가는 길이다. 이해하자" 하시더니,

 

'반말'로 고함을 지르며 온 자식같은 남자를 70 다되신 아버지가 '존댓말'로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었습니다.

 

"백미러에 보이지 않아서 깜박이 키고들어갔네요 뒤에서 안전거리가 지켜지고 있는줄 알았네요." 라는 설명을 해도 아예 듣지도 않고

 

아버지가 존댓말로 설명을 하자 그제서야 존대는 하지만 계속 고함을 지르며 미친사람처럼 실컷 분노표출을 하고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오죽했으면 뒤에 상관없는 다른 운전자분들이 저희 옆에 차를 세우시더니

 

뒤에서 다 봤다며 서로 운전중에 마찰이 있을수 있는데,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냐며

 

아직 젊은 사람이라 세상무서운줄 모르고 저런 식으로 자기 화 다내고 다니면 큰코 다칠거라고 어르신이 잘 참으셨다고 

 

위로해주고 가시는 것이었습니다.

 

기도하러가는 길이었지만 정말 너무 분노가 나고 억울하고 제가 힘없는 여자인게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차선변경이고 안전거리고 더이상 그게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자초지종 얘기도 들어보기도 전에 자기 아버지뻘되는 분한테 반말로 삿대질하고 고함지르며 다가오는 패륜아 같은 행위에 정말 너무 분노했습니다.

 

그리고 그 정도 까지 화낼 일이 아닌데 자신의 원래 쌓여있던 분노를 다 표출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기가 막혔습니다.

 

병원을 다니던가 상담을 받으면서 자기 문제는 자기가 해결해야지 왜 노인네한테 상관없는 화를 다 표출하는가 하는 속상함이 들었습니다.

 

기도중에도 용서기도를 하면서도 속으로는

 

그사람은 부모도없냐고  그 사람 오늘 우리 아버지꼐 한 그대로 본인이 있는 앞에서 자식같은 사람한테 자기 아버지가 당하는 모습을 보고 오늘 내가 느꼈던 감정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자기가 나이 들고 늙어서 힘없을때, 자식같은 젊은이가 화난다고 반말로 삿대질하는 모습을 거울처럼 비춰주셨으면 좋겠다고 그때서야 자기 잘못 뉘우칠거라고 눈물로 기도했네요.

 

솔직히 무슨 악에 들린 사람같았고, 자기 분노 컨트롤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같았습니다.

 

자식들이 그렇잖아요, 내가 당하는건 그래도 괜찮지만 부모님이 당하는 건 너무 가슴 아프더라구요.

 

그것도 반말로 고함지르며 다가오는 어린사람에게 존댓말로 응대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속으로 피눈물이 흘렀습니다.

 

사람들 살아가면서 화 냅니다. 하지만 어떻게 화를 표현하느냐 특히 어르신들에게는 젊은이들은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예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래도 아니고 70다된 노인한테 반말로 소리지르며 오다니 어떻게 그럴수 있습니까? 좋은 차 몰면 뭐합니까..? 아무리 화가 나도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도리가 있지 않습니까..? 

 

막무가내로 자기좋을대로 마구 표출되는 화는 자신의 인격수준을 깎아내릴뿐아니라, 가정교육을 의심하게 하고,

 

또 그런 화는 더큰 화로 자신에게 돌아가게 되있습니다.

 

어른에게 기본적인 예의도 지킬줄 모르는 인격도 컨트롤 못하는 과도한 화가 한심하고 처량해보이고 착잡한 하루였습니다. 

 

속상해서 털어좋게 되네요..

 

남의 부모도 나의 부모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내 부모 소중하면 남의 부모 소중한 것도 아는 

 

그리고 남을 크게 상처입히면 자신에게 더큰 상처가 돌아간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 ?
    전설의 섬 39도 2015.04.28 00:09

    요즘 한국사람 상태인것 같아요
    이 모든게 정치를 잘못하는 대통령 덕분인것 같네요
    국민들을 전혀 행복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대통령 탓입니다

    어제 동사무소에 서류 떼러 갔다가 봤는데요
    40대로 보이는 남자가 자기가 꺼내야 하는 서류위에서 어떤 60대아줌마가 서류 작성한다고
    비키라고 욕을 하더라구요
    아줌마는 여기 볼펜이 있어서 서류 작성한다고 하고 남자는 저기 자리 많은데
    왜 서류 꺼내는 위에서 쓰냐고 하더니 급기야 병신 같은 년 미련하게 지랄 어쩌고 지 분을 못이기고
    욕을 하고 아줌마도 몇마디 하더니 남자가 하도 싸이코 같으니 알았다고 하고 비키고
    그 남자가 찌질하고 분노 조절안되는 ㅇ라이 같았는데요
    아줌마도 만만치는 않았어요 근데 요즘 길에서 만나는 정신병자 빈도 수가 점점 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제 오후는 길에서 서로 엇갈려 가면서 이리 저리 부딪히니 에이 썅 짜증 이런 소리가 20대 여자 입에서
    나오더군요
    (저는 지나가다 봤어요) 사람들이 다같이 분노감이 꽉 찬것 같아요
    나라꼴이 그래서 그런가 피해의식 열패감 패배감 분노로 가득찬 사람들이 길에 가득 가득하니
    어디서 무슨꼴을 당할지 모르는거죠 어제 동사무소에서 본 분노조절 안되는 찌질이 같은 남자가
    길에 넘치고 ,,, 동네 아줌마들도 그래요 대부분이 매너없고 무식하고 자기가 화내는 이유도 모르고
    화를 내는게 적당한일인지도 구분 못하고 그저 느껴지는 분노와 화를 표현할뿐이고요
    길거리 다니기도 겁나요

  • ?
    전설의 섬 39도 2015.04.28 09:35
    차선변경 용어가 차로로 변경된지 한참되었어요
    그리고 가급적이면 노년에 운전은 삼가했으면 합니다
    도로에 난폭 운전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피눈물나는 속상함 충분히 느껴집니다
    차라리 내가 당하고말지 연로한 부모님이 뭔 죄 ㅜ
    그러나 어제는 잘 피하셨습니다
    똥이잖아요 주먹 불끈 쥔 그놈은..
    나를 지킬 호신술이나 무기가 필요한 악한세월인데..ㅠ
    신께선 싸움때는 항상 뒤로 빠져계시는게 문제지요
  • ?
    임용 2015.04.28 15:49
    악한 세대에 살고 있습니다.
    범사에 기도하는 삶이 되지 못하면 악한 조류에 휩쓸려 같이 악해지기 싶습니다.
    지난 해 봄 안식일 교회에 가는데 앞에 가는 차가 너무나 느리게 가길래
    그 차 따라가다가는 지각하게 생겨서 추월했더니
    번개같이 추월해서 앞에서 급정거를 하는 바람에 얼마나 놀랴는지
    1미리 사이로 추돌을 면했는데

    새파란 놈이 차에서 내리더니 나에게로 오는 것이어다
    나도 차를 움직일 수 없어 내렸더니 다짜고짜로 이 늙이이 하면서
    멱살을 잡는 것이었다.

    순간적으로 안식일이고 기도하는 날이니 화를 내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정중하게 젊은이 이러면 되나 했더니
    "아이 제구 없어 " 하면서 차로 돌아갔다.
    나는 이 안식일이 참으로 향복했다.
    위기의 순간에 화를 내지 않고 젊잖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했기 때문이다.

    그 정신병자 같은 놈에게 화를 내서 대응했다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아마도 마귀가 기뻐날뛰는 날이 되고 말았을 것이다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다.
  • ?
    전설의 섬 39도 2015.04.28 23:44
    멱살을 하아 ~~~ 증말
    제가 다 부들부들 ~~~ 미국처럼 총기류를 소지할수도없구 ㅠㅠㅠ
    학창시절 배운 태권도를 다시 배워야할까봐요
    똥도 무서워요 더러워서 무섭지요
    기본 예의가 있지 ~~~ 아이고 뭔 세상이 점점 마음이 포악해지니
    나 같은 새가슴은 심장이 벌렁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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