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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술한 재림교회와 화잇의 배경에 꼭 첨부해야할 내용이 바로 오늘의 이 Christian Connexion 이라는

movement 이다. 소위 미국역사의 가장 토속적인 기독교 신앙의 한 틀을 형성했던 이 집단이 화잇의 초기에

미친 영향은 지대하다.


그중 하나는 버지니아를 중심으로 시작된 감리교회 이고

다음은 켄터키를 중심으로 시작된 장노교회 이고

마지막으론 뉴 잉글랜드를 중심으로 한 침례교회이다


처음엔 서로의 출발을 서로가 알지도 못했으나 점차로 성경중심의 "Christian Character" 라는

방향에서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고 있었다.


그들의 잘못 또는 문제라고 한다면 장노교의 신학자 McMaster 는 이렇게 진술했다.

1. 삼위일체를 부인하고

2.성령을 한 인격체로 보지 않으며

3.조건적인 영혼불멸을 받아들이고

4.이미 타락해진 인성의 약점을 이해하지 않고 율법의 요구에 응해야 한다는 인식을 취하고

5.속죄를 통한 칭의를 부정하며

6. 멸망당할자들의 영원한 벌 (영벌) 을 믿지않고 자동소멸되는것을 믿으며

7.여자도 교회의 지도자적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인정했다.


엘렌 하몬이 결혼한 그의 남편 화잇이 바로 이 Christian Connexion 의 목사였다.


이 Christian Connexion 의 경향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었다.

Mr. Farnsworth 에게 안식일 준수의 근거를 마련케한 문자주의가 그로 하여금

계시록 11 장 9절에 주목하게 했고 그 구절에 나타난 법궤에서 십계명의 중요성

특히 넷째 계명의 중요성을

추출해 내었으며 창세기에서 시작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에 대입해서

안식일 준수의 근거가 완성되었다.


화잇과 Farnsworth 사이에 있었던 일화 하나.


Farnsworth 의 아들 유진이 만약에 자신의 아버지가 몰래 심하게 담배를 피우는 

습관을 화잇부인이 알아내면 그녀를 평생 선지자로 모시겠다고 했고 화잇은

그가 담배를 피우는 장면에 대한 계시(?) 를 받고 지적했으며 유진은 평생

화잇을 선지자로 인정하게 된다.


나의 생각


성경상 선지자란 예수 즉 영생에 관한 것을 미리보고 미리 말하는자이여야 함에도

우린 개인의 사사로운 행동거지를 알게되는 그런것에서 누구를 선지자로 인정하는 것은

참 마음이 편치않는 처사라고 생각이 된다.

만약에 나를 아는 한 교우가 나에게 와서 저가 비몽사몽간에 내가 비밀스런 죄를

저지름을 보았다고 한다면 나는 그를 신들린자 혹은 점잼이로 보게 될것이다.


그리고 FARNSWORTH 가 인용한 창세기의 제 칠일의 시작은

성경본문에서 다른 육일과 달리 유일하게 해가지고 아침이 되는 상용구가

빠져 있다.


문자적으로도 해가지고 아침이 되는 그런 육신적 시간도 뒷받침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안식이란 육신의 시간대에 내려주는 선물이 아니라 육신이 영적 경지로 들dj감을

안식이라 보아야 한다 (히브리서 4장의 내용).

육신으로는 안식일을 지킬수도 없고 안식을 받을 그릇도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다.


누가 이 안식일을 육신대로 아님 영적으로 백푸로 확실하게 지킨자가 있으신가?

그런 믿음이 있으신가?

그가 내 생각에 돌을 던지실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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