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5.05.31 18:05

낫 놓고 기억자는

조회 수 63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용이 여자에게 진노하여 그녀의 씨 중에 남은 자들 곧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진 자들과 전쟁을 하려고 나아가니라.(계12:17)

네 마법에 모든 민족들이 속아 넘어갔도다(계18;23)

이 땅의 모든 것이 위선이고 기만이다, 정치, 경제. 문화라는 것도, 사상이나 이론이라는 것도 최고의 학부에서 공부했다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음이지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무도 새 옷감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을 메우려고 붙인 것이 그 옷을 당기어 그 찢어짐이 더 심하게 되기 때문이니라.

사람들이 새 포도즙을 낡은 부대에 넣지도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즙이 흘러나오고 부대도 못 쓰게 되느니라. 오직 그들이 새 포도즙은 새 부대에 넣나니 그리하면 둘 다 보존되느니라, 하시니라.(마9:16-17)

인간의 두뇌는 술잔과 같아서 술잔을 비우지 않고는 새 술을 채울 수 가 없다 또 성경은 성경이 푸는 열쇠다, 그래서 계시록에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든가,

주의 눈앞에서 올바른 것을 행하여 자기 조상 다윗의 길들로 걷고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대하34;2)

 

 

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17;3)

각 사람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으로 망하기도 할 것이고 구원을 얻기도 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의 눈으로 보고 듣고 치우치지만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성경에서 한 말씀을 읽고 그 말씀을 믿기 전에 어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묻는다, 만일 친구 중에 아무도 믿지 않으면 그 말씀을 받아들이기를 꺼려한다, 그러나 만일 어느 목사나 어느 신학박사가

그 구절을 설명하면 받아들인다, 그 구절이 불의인데도 말이다 이와같이 성경은 자신이 배운 것이 진리인지 오류인지 오로지 성경을 기록한 성령의 도움으로 깨닫지 아니하고 혈과 육에서 배웠다면 성령과 말씀을 대적한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또는 말씀이 너무나 분명하여 무슨 뜻인가를 물을 이유가 없을 수도 있다, 때에는 내가 그 말씀을 행할 수 있을까? 너무나 큰 희생이 안일까? 우리가 의논 할 수 있는 가장 큰 위험한 혈육은 자기 자신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독립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진리의 문제 있어서는 저기 자신으로부터 독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네 마음을 다하여 주를 신뢰하고 네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지어다(잠3:5)

자기 마음을 신뢰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나 누구든지 지혜롭게 걷는 자는 구출되리라.(잠28;26)

 

 

세상에 복음이라는 것이 전부 자기가 중심이면서 복음을 말한다,

형제들아, 나 곧 내가 아직도 할례를 선포한다면 어찌하여 아직도 핍박을 받겠느냐? 그렇다면 십자가의 실족하게 하는 것이 그쳤으리라.(갈5:11)성경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내가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낙타가 바늘귀를 지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마19;24)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6;7)

 

 

왜 모든 사람들에게 사망 이르러 왔는가?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 많은 사람들이 이점에 와서 멈추고 사색하면서 이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는가 하고 깊이 연구하여 그 타당성을 스스로 설명하려고 노력한다, 우리 자신들의 선택이나 한마디의 말을 한 일도 없는데 왜 죄에 빠져 있는가 하고 질문할 것이다, 그러나 태초에 한 사람이 있었으며 그가 타락 했다는 것을 모두 잘 알고 있다, 우리는 그의 자녀들이므로 그 사람보다 더 높은 신분의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

 

 

어떤 이들은 이일을 훌륭하게 규명할 수 없고 그 타당성을 이해 할 수 없기 때문에 영생의 길에 마음의 문을 닫는다, 유한한 인간의 두뇌로는 이해할 수 없다, 그러므로 그런 수고를 그만두고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구원을 전심전력하여 찾아야 한다, 모든 사람이 생각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구원이다,

 

 

우리 일생에서 제일 으뜸으로 생각해야 할 일이 있다면 바로 구원이다 이보다 더 중한 것은 결코 없다, 우리는 죄에 빠진 사람들이며 이런 죄의 신분은 잃어버린 상태임을 알고 있다, 어떤 사람이 물에 빠졌는데 누군가가 그를 구하려고 밧줄을 던졌는데 그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 ‘나는 물에 빠졌고 살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은 밧줄을 붙잡는데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내가 물에 빠진 것이 정말 내 잘못임을 알지 않는 한 밧줄을 잡지 않겠다, 내 잘못이라면 밧줄을 잡겠다, 왜냐하면 내 잘못으로 물에 빠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일 다른 사람이 나를 물속에 밀어 넣어 이 지경이 되었다면

 

나는 결코 밧줄을 붙잡지 않겠다. 이런 사람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정신 나간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다 우리는 죄인이며 잃어버린 상태임을 인정하고 우리에게 주신 구원을 붙들도록 하자, 모든 사람이 죽는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지 않은가? 인간으로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죽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은가 모든 것이 명백하니 모든 말씀을 붙들자. 오직 성경 말씀뿐이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

느뇨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롬28-33) 하나님이 왜 그리스도와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실까?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이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엡1;23)그리스도를 옷 입은 자는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심을 받는다, 왜 그렇게 되는가”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 발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엡1;21-23)기 때문이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엡1:3)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 지어다,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이로써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벧후1:2-4)

 

그리스도는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시므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고 과거 시제를 사용한 것을 유의하라 이 일을 우리에게 주셨다, 그런데 왜 우리가 이것들을 받아들이지 않은가? 단 한 가지 이유 때문인데 우리가 이것들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주 오랫동안 이것들을 얻으려고 애통하였으며 이것들을 원한다고 말하였다, 이것들을 가질 수 있고 이미 우리에게 주셨다, 그러므로 이것들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지 못할 이유가 조금 도 없다,

 

가령 내가 여러분에게 가서 배가 매우 고프다면서 무엇을 좀 먹고 싶다고 말했다고 하자, 그러세요, 여기 식탁에 앉아 계세요 먹을 것을 갖다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 잠시 후에 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식탁에 가져와서 어서 먹어라고 말한다,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배가 몹시 고픕니다, 무엇을 대단히 먹고 싶습니다, 라고 말한다, 어서 음식물을 먹으라고 했더니 그러나 대단히 배가 고파요, 먹을 것을 좀 주세요, 며칠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습니다, 만일 내가 이렇게 말하면서 앞에 잘 차려놓은 음식을 먹지 않는다면 아마 나를 정신 나간 이상한 사람이라고 말 할 것이다, 이미 주셨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다시한번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롬1;17)

이곳에서 미미한 필자의 글도 성경에 비추어 깨닫지 못한다면 세상의 엄청난 일들을 애기하면 깨달을까?

 

보라, 어둠이 땅을 덮으며 짙은 어둠이 백성들을 덮으려니와 오직 주께서 일어나사 네 위에 임하시고 그분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사60;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032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253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054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4974
3625 잡생각 하나 4 fallbaram 2015.05.26 458
3624 노무현 대통령 아들 건호씨가 저토록 분노한 이유… 페북지기 초이스 비열한거리 2015.05.26 665
3623 바다님. 4 2015.05.27 524
3622 Kpop 이승철 Lee Seung-Chul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No One Else) 바람 2015.05.27 482
3621 커밍스 “미국, 70년간 한국보다 일본 선호” 고마운미국? 2015.05.27 584
3620 “미국 비밀문건에 5·18 북한군 개입 내용 없었다” 고마운미국? 2015.05.27 492
3619 '5.18 비밀문서 폭로' 미국인 "수치스럽다" 고마운미국? 2015.05.27 491
3618 재림성도들에게 드리는 간곡한 호소문 3 김운혁 2015.05.27 403
3617 [서울포럼] "정신 저장해 사후 대화할 수 있다" 사후 2015.05.27 448
3616 ‘교회 편향’ 황교안 “주일 아닌 때 공무원 시험 치러야” 1 주일 2015.05.27 372
3615 한국 외교를 지배하는 선조의 망령 부재 2015.05.27 4510
3614 성경은 3 김균 2015.05.27 432
3613 < 이 아침에>' 한국은 아름다웠다' 하정아/수필가 1 전용근 2015.05.27 544
3612 립스틱 짙게 바르고 - 임주리 사랑 2015.05.27 689
3611 흔들릴 수 있는 것들은 다 흔들릴 것입니다 예언 2015.05.27 505
3610 최후의 마지막 경고 예언 2015.05.27 426
3609 김운혁님께 3 모에드 2015.05.28 1253
3608 Christian Connexion and Sabbath Keeping fallbaram. 2015.05.28 551
3607 노무현 '보따리장수' vs 손학규 '무능한 진보의 대표' 학새 2015.05.28 522
3606 탄저병 실험 2015.05.28 555
3605 제1부 38평화 (제30회) (3:30-4:30): 재림교회의 북한선교의 역사. 김건호 (사)평화교류협의회 상생공동대표 // 제2부 평화의 연찬 (제168회) (4:30-6:00): 기다리는 마음. 김선만 재림교회 한국연합회 북한선교담당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5.28 378
3604 이 지구는 곧 난장판이 될겁니다 3 예언 2015.05.29 512
3603 주하나님 지으신 모든세계... 8 아침이슬 2015.05.29 590
3602 예수 그분만이 2 김균 2015.05.29 564
3601 안식일준수자들을 사형에 처하는 자유가 사람들에게 부여될겁니다 예언 2015.05.29 405
3600 꿈을 그리는 사람 6 야생화 2015.05.29 632
3599 실패한 SDA 선교사업 SDA 2015.05.29 531
3598 권모술수의 대가 조선일보 김대중을 인터뷰한 <조선>, 왜 이 질문 안 했나? 2 주구 2015.05.30 660
3597 뉴라이트를 박살낸 한국일보 서화숙기자 바울 2015.05.30 376
3596 [백년전쟁 Part 1] 두 얼굴의 이승만- 권해효 나레이션(풀버전) 바울 2015.05.30 434
3595 백년전쟁1부 미정보문서(프레이저 보고서) 박정희 다카키 마사오 경제개발 바울 2015.05.30 507
3594 박정희 재평가 난장토론. (진중권) 쟁점토론 - 박정희 재평가. 다큐멘터리 - 박정희와 김일성. 도올, 이념의 종언 - 박정희(한국 현대사). 한국인이리면 꼭봐야할 동영상 바울 2015.05.30 620
3593 Beautiful Norway 아침이슬 2015.05.30 496
3592 미군의 탄저균이 왜 한국에? file 김주영 2015.05.30 608
3591 판단이 두 가지? 인혁당 둘 다 무죄났는데 대통령은… 오리온 2015.05.30 614
3590 네팔 대지진으로 현지 재림성도 가옥 156채 파손...... 아드라코리아, 이르면 이달 말 1차 의료지원팀 파견 예정 1 구호팀 2015.05.30 689
3589 번데기는 주름이 많습니다 1 번데기 2015.05.30 599
3588 지금 1 김균 2015.05.30 581
3587 노무현 독도 명연설 -> 노무현 명연설 "독도는 역사입니다"의 뒷 이야기 Mia 2015.05.31 475
3586 마귀가 눈에 보이네요 7 예언 2015.05.31 590
3585 [신년 특집 토론] 2015 한국사회 4인 논객이 말한다 (전원책, 이혜훈, 노회찬, 유시민) 한국사회 2015.05.31 499
3584 “다른 기자들 다 쫓겨나는데 김대중 기자만 살아남더군”.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의 50년, 자뻑 인터뷰가 놓친 것… "한국 언론 고질적 이중성의 축쇄판" 자뻑인터뷰 2015.05.31 609
3583 병영의 추억 철원 GOP 2015.05.31 450
3582 사돈어른 인가 ? 철원 GOP 2015.05.31 721
3581 <노무현과 김정일의 246분>은 어떤 책? 난독 2015.05.31 544
» 낫 놓고 기억자는 하주민 2015.05.31 637
3579 재림직전 의인들은 <감옥>또는<산속>에 있어야 하는데...어디에 있고 싶으세요? 1 예언 2015.05.31 537
3578 작은 교회→건강한 교회로 성장시키는 길 제시… 목회자 부부 50쌍 초청 내달 6∼8일 워크숍 개최 목회 2015.06.01 592
3577 모에드님이 제시한 Lunar Sabbath에 대한 지적 5 김운혁 2015.06.01 393
3576 이철희 "노무현, 보수의 정체성 일깨운 사람" file 현혜 2015.06.01 482
3575 채널A 집회 사진조작, 방통심의위 ‘중징계’ 예고 폐업 2015.06.01 430
3574 메르스 소식에 영화 관람객 뚝…유언비어도 사실로 드러나. ‘메르스 공포’ 걷잡을 수 없이 확산, 다중시설 기피·위생용품 판매 급증 메르스 2015.06.02 382
3573 잃은 양 이야기에만 정신 팔린 세월 7 김균 2015.06.02 707
3572 <안식일준수자를 핍박한 사람>은 물대신 피를 마시게 될겁니다 1 예언 2015.06.02 532
3571 '안승윤 강위덕 2인전 '엿보기 사진들 전용근 2015.06.02 497
3570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메르스 국내 확산의 비밀 1 2015.06.02 657
3569 '안승윤 강위덕 2인전 엿보기 (2) 전용근 2015.06.02 458
3568 로마린다의 추억 fallbaram 2015.06.02 670
3567 김운혁님께 4 모에드 2015.06.02 365
3566 단식하는 신부님들 노란리본 2015.06.02 541
3565 손자병법 특별조항 1 손자 2015.06.02 398
3564 우리의 주변 어디에서나 영혼들이 죽어가고 있는데...어떻게 평안히 앉아 있을 수 있는가? 1 예언 2015.06.03 478
3563 지구의 마지막 위기 예언 2015.06.03 349
3562 "세월호 참사 첫 날 같다"... 컨트롤타워 또 '작동 정지'. 세월호 첫날, 세월호는 오전 8시 30분부터 침몰되는데, 오후 5시 30분에 대책반에 나와서 하는 말이 "구명조끼 입었는데 왜 못 구하나요?"라고 한 박근혜 대통령 지우개 2015.06.03 448
3561 결혼식장에서 만난 Dr. J 님에게 2 fallbaram 2015.06.03 648
3560 '사스 사태 회고' 고건 前총리 글 새삼 화 무능한정부 2015.06.03 626
3559 메르스 15일 지나서야… 첫 회의 연 대통령‏ 무능한정부 2015.06.03 525
3558 줄 잇는 ‘대학 신문 탄압’ 1 갑질 2015.06.03 437
3557 [단독] 박대통령, 야당 국회의원 시절 '더 강력한 국회법 개정안' 발의 빛과어둠 2015.06.03 433
3556 사스-메르스 너무 다른 '방역 대처' 빛과어둠 2015.06.03 462
Board Pagination Prev 1 ...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