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435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864) Sp.Gifts IV, 120, 121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처음 조상에게

사람이 먹어야 할 것으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음식을 주셨다.

 

어떤 피조물(=동물)의 생명을 먹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반대이었다.

 

에덴동산에는 죽음이 없었다.

 

동산에 있는 나무의 과실은

사람의 요구를 채워주는 식물이었다.

 

 

하나님께서는

홍수 이후에야

비로소 사람에게 육식을 허락하셨다.

 

사람이 먹고 살아갈 모든 것이 홍수 때문에 멸절되었다.

 

그래서 주님은 노아에게

그가 방주 안으로 자기와 함께 데리고 들어갔던

정결한 동물을 먹도록 허락하셨다.

 

그러나 동물의 고기

사람에게 가장 건강적인 식품은 아니었다.

 

 

<홍수 이전 사람들의 부패>

 

홍수 전에 살던 사람들은

동물성 음식을 먹었으며,

그들의 죄악의 잔이 넘치기까지 저희 정욕을 만족시켰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도덕적으로 오염된 땅을

홍수로 정결케 하셨다.

 

 

그 때에

세번째의 무서운 저주가

땅에 임하였다.

 

첫번째 저주

아담의 후예에 선언되었는데,

불순종 때문이었다.

 

두번째 저주

가인이 그의 동생 아벨을 죽인 후에 땅에 내렸으며,

 

세번째 하나님의 가장 무서운 저주

홍수가 내릴 때에 지구에 임하였다.

 

 

홍수 이후에 사람들은 주로 육식을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행로가 부패하여,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창조주께 대하여 오만하게 자신을 높이려 하며,

자기 마음의 경향을 따르고 싶어하는 것을 보셨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수명이 1000년 가까이 긴 인류에게 동물성 음식을 먹도록 허락하시어

그들의 죄스러운 생애를 단축하게 하셨다.

 

홍수가 있은 후 얼마 되지 않아서

사람의 크기와 수명이 급속도로 감소되기 시작하였다.

 

 

(1865) H.to L., 제 1 장 52

 

홍수전 고대세계의 거민들은 먹고 마시는 데 부절제하였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육식을 허락하시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육식을 오히려 즐겼다.

 

그들은 지나치게 먹고 마셨으며,

그들의 타락한 식욕은 한계를 알지 못하였다.

 

 

그들은 가증한 우상에게 전적으로 몸을 바쳤다.

 

그들은 강포하며 사납게 되었으며,

너무나 패괴하여 하나님께서 더 이상 그들을 참으실 수 없으셨다.

 

그들의 죄악의 잔이 찼으므로,

하나님께서 도덕적으로 오염된 땅홍수로 정결케 하셨다.

 

홍수 후에 사람들이 지상에 번성함에 따라

그들도 하나님을 잊어버렸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들의 길을 부패케 하였다.

 

여러 가지 형태의 부절제가 크게 증가되었다.

  • ?
    예언 2015.06.05 18:44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가장 좋은 식사는
    채식을 균형지게 하는 것입니다.

    1.현미잡곡밥
    2.콩류,견과류(호두,땅콩 등)
    3.싱싱한 채소와 과일
    4.해초류(미역,김 등)
  • ?
    의과학자 2015.06.06 04:18
    주류 의과학의 연구 결과는 잡식이 답입니다. 채식 + 육식이죠.
    순전한 채식만으로 필수아미노산을 균형지게 섭취하려면 신경을 많이 써야 하고, 비용도 많이 나갑니다.
    그러나 육식과 채식을 적절히 조합하면, 그리 골머리 썩이지 않고 비용도 절약하면서,
    필요한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쉽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선지자도 실수할 수 있습니다.
    실수는 실수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건강한 교단입니다.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변명을 늘어놓는 순간부터
    건강한 교단이 컬트로 전락하기 시작합니다.
  • ?
    맹신 2015.06.06 08:08
    실수를 실수로 인정 할만큼 열려 있지못함니다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게 맞지요
    선지자가 쓴글 이라서 무오 하다고 믿기 때문 입니다
    맹신 이라고 하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025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250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04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4967
3555 마귀를 봤다고? 6 김균 2015.06.03 704
3554 읽어도 읽어도 좋은 글 좋은글 2015.06.03 400
3553 [오늘은 이런 경향] 2015년 6월 4일 국가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월드 2015.06.03 430
3552 나는 당신들이 메르스만큼 무섭다 행간 2015.06.04 578
3551 “못 미더운 정부 … 최후의 보루는 시민의식” 그리스도인 2015.06.04 548
3550 '상상과 예술' 하정아 전용근 2015.06.04 453
3549 ◎이번 주의 남북평화 소식(제1회) (3:00-3:30): 통일대박론과 통일과정론에 대한 담론. 최창규 (사)평화교류협의회 상생공동대표 / 제1부 38평화 (제31회) (3:30-4:30): 성서 속의 경영 경제학. 권혁용 은퇴교수(전 삼육대학교 경영학과), 대한민국 기로미술협회 부회장 // 제2부 평화의 연찬 (제169회) (4:30-6:00): 단둥(丹東)에서 바라본 북한. 김춘도 (사)평화교류협의회 상생공동대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6.04 447
3548 북한 선교 대회 및 포럼에 모든 분들을 초청합니다! 2 초청 2015.06.04 711
3547 7. [평화와 행복] 평화 = 숲. 주님은 '숲'이다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6.04 494
3546 당신의 정보, 매일 1200번 정보기관에 넘어간다 파높티콘 2015.06.05 588
3545 메르스 첫 발견 이집트 박사 "첫 환자 철저 격리가 관건"(종합) MerS 2015.06.05 459
3544 [이대근의 단언컨대] 세월호 망령에 시달리는 박근혜 셜리 2015.06.05 428
3543 <거대한 불덩이>가 떨어져 순식간에 집을 태울 것입니다 예언 2015.06.05 361
» 노아홍수 이전 사람들의 부패 3 예언 2015.06.05 435
3541 [월드리포트] 동방즈싱호 침몰 현장 취재기 ① 우리는 '세월호'와 정반대로 간다! 대륙 2015.06.05 332
3540 기업가 엘렌 화잇 (2) - 왜 선지자는 병원에 집착했나? 2 file 김주영 2015.06.06 719
3539 신형원 - 유리벽 serendipity 2015.06.06 672
3538 기도회에 참석해서 <성령>을 강하게 받았더니...힘이 빠져서 집에 못감 예언 2015.06.06 498
3537 육식하는 사람의 비참한 종말...고기가 아직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죽음 1 예언 2015.06.06 570
3536 성벽(性癖)을 부드럽게 하기 위한 <고기 없는> 식사 6 예언 2015.06.06 571
3535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단언컨데 없어져야 할 쓰레기입니다. 1 쓰레기 2015.06.07 547
3534 메르스보다 백만배 위험한 탄저균 허와실 2015.06.07 588
3533 메르스 보다 무서운 갑질균 허와실 2015.06.07 537
3532 충격적인 뉴스 ------ 바티칸과 에얼리언 2013 vatican 2015.06.07 532
3531 [의혹과 진실 - 한승헌의 재판으로 본 현대사](34)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 (上) 1 빅토리아 2015.06.07 741
3530 “내가 먼저 메르스 지시했거든!” 박원순보다 하루 앞선 박근혜 시점 ‘시끌’ 2 쉬리 2015.06.07 455
3529 [횡설수설/신연수] “메르스는 사스와 다르다”는 대통령 ................ 드디어 보수골통 동아일보가 박 대통령을 비판하기 시작하다 1 sm 2015.06.07 536
3528 뉴욕 타임스 의 조롱 !! 1 허와실 2015.06.07 567
3527 '박근혜 번역기' 등장... "작성자를 청와대로" ㅡㅡㅡㅡㅡ [이슈] 박 대통령의 메르스 '유체이탈 화법' 풍자... 3일 만에 '좋아요' 1만 삼룡이 2015.06.07 741
3526 내가 경험한 메르스 '사태' 1주일--내과 의사 입니다 의사 2015.06.07 541
3525 의사인 제가 볼 때...<메르스>에 대처하는 근본적인 방법 4 예언 2015.06.08 534
3524 사람의 <마음의 문>을 여는 방법 예언 2015.06.08 619
3523 이승철 (Lee Seung Chul) - My Love Music Video Life is~ 2015.06.08 605
3522 온 가족이 기도하다가 모두 쓰러진 이유 3 예언 2015.06.08 602
3521 승천을 위하여 준비함 2 예언 2015.06.08 368
3520 친(親)동성애 시장인 박원순, 9일 서울광장에서 동성애 축제 허용 1 게이 2015.06.08 600
3519 VOP 합창단 미주 순회 공연 (Program 첨부) 2 file 이태훈 2015.06.08 1064
3518 “폭발로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 규명할 실력 안돼” ................ 천안함 1심 재판만 5년, 왜 길어지나 처남 2015.06.08 364
3517 이근안 고문에 간첩 허위자백..납북어부 무죄 확정 허위 2015.06.09 353
3516 <생각조차 할 수 없는 환난>이 임박했습니다 예언 2015.06.09 366
3515 교황 팔아 SDA 존재 이유 찾는 김대성목사...아래 "링크 클릭" 7 질기다 2015.06.09 714
3514 박근혜 대통령과 김대성 연합회장의 공통점 만기친람 2015.06.09 543
3513 [박재홍의 뉴스쇼] 한인 천재소녀 "미 명문대 동시입학, 졸업은 하버드..." (20150605) 2 제퍼슨 2015.06.09 528
3512 커피를 마신 결과, <이상한 행동>을 하는 교인 10 예언 2015.06.09 523
3511 [팩트TV] 오늘의 생중계 일정(6월 10일) 생중계시청 http://facttv.kr/onair/ 오전 10시 노해찬 의원, 채동욱 전 검찰총장 증인 참석 생중계 2015.06.09 435
3510 수학 천재소녀 사기(위조) 위조 2015.06.09 481
3509 박근혜 대인기피증. 1 기피증 2015.06.09 426
3508 조선에 전깃불이 처음 켜진 날 허와실 2015.06.09 679
3507 안식일 범해도 죽지 않는 세상 1 김균 2015.06.09 474
3506 지옥에는 4 김균 2015.06.09 347
3505 진짜 귀신이 있나요? 살다 2015.06.10 455
3504 미국, 최악의 조류독감 확산…<예언성취>된걸 보니 <엘렌화잇은 역시 선지자> 1 예언 2015.06.10 588
3503 <서울대교수>중에 <성범죄자>가 많은 이유 7 예언 2015.06.10 547
3502 E G White 의 practical theology 6 fallbaram. 2015.06.10 618
3501 텅빈 거리와 마트... 한국경제 뒤흔드는 메르스 (백화점·마트 등 5월보다 25% 급감, 관광업계 직격탄... 정부 뒤늦게 지원책 내놔) 물과불 2015.06.10 329
3500 이게 나라냐? (이 제목이 좀 과격한가요?) 물과불 2015.06.10 424
3499 속보> 40대 산모 메르스 최종 양성 확진 판정 나왔다 걱정 2015.06.10 433
3498 이미 알고 있었다 냥이 2015.06.10 341
3497 전라남도 보성 녹차 2015.06.10 376
3496 “대형병원 이용 자제해달라” - 최경환의 황당 해법. 대응 수준 격상 없이 국민들에 당부만… "잠복기 지나면 진정국면" 개인관리 중요성 강조 부재 2015.06.10 410
3495 [해월유록 중...]양백(兩白), 도(稻), 삼풍(三豊), 토(土), 미(米), 황(黃),백의(白衣)... 문명 2015.06.10 341
3494 포로생활 하주민 2015.06.10 374
3493 이 미친인간은 도대체 누군가? 4 정신병자 2015.06.10 473
3492 자네 커피 맛이나 알고 떠들어? 1 김균 2015.06.10 562
3491 <메르스>에 대한 예언 예언 2015.06.10 433
3490 누가 론스타를 비호하나 허와실 2015.06.10 323
3489 너무 웃겨서 ^^퍼 왔네요 file 웃음 2015.06.10 497
3488 추잡한 교인...원인을 알고보니 허걱... 7 예언 2015.06.10 445
3487 [단독] 메르스 감염 삼성서울병원 의사 뇌사 3 죽음 2015.06.10 475
3486 교인들이 <명심>해야 할 사항 13 예언 2015.06.11 389
Board Pagination Prev 1 ...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