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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성도 여러분!


재림 교회는 교단 창립이래 지난 152년간 주님이 서기 31년도 금요일에 돌아가셨다고 가르쳐 왔습니다. 


그리고 이 가르침은 철저히 1844년 10월 22일의 대실망이 2300주야의 끝이라는 가정하에 70이레 예언을 해석한 결과물 입니다. 


하지만 우린 이 지식이 증가하는 말세에 한가지 문제에 봉착하게 되었습니다. 


서기 31년도에는 유월절이 월요일이란 사실 입니다.


여러분의 스마트 폰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Nisan 14= 유월절  양잡는날= 월요일 in 31 A.D


http://www.timeanddate.com/calendar/monthly.html?year=31&month=3&country=34


이런 황당한 현실을 오늘 눈 앞에 직면하면서 우린 지나온 길들을 다시 재점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황당한 일이????????????????????????????????????????????????????????????????????????


여러분 그 실마리는 재림운동 당시에 있었던 두번의 대실망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1844년 봄에 있었던 대실망, 그리고 가을이었던 10월 22일의 두번째 대실망( 재림교회사 참고/ 시조사 발행)


두번의 대실망 중 어떤것이 2300주야의 끝일까요?


여러분이 확실히 진리를 파헤치고자 각 개인 스스로가 결심만 하신다면 이 문제의 실체를 파헤치는데 3달이면 족합니다. 


히브리어 성경, 헬라어 성경을 구입하고 성구사전을 구입하여 직접 확실히, 정확히, 분명하게, 이 문제를 짚고 넘어가기로 오늘 결심 하십시요. 


그리고 에스라 7장부터 다시 예언 해석을 재점검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도달하게 될 최종 진리를 여기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주님은 서기 30년 4월 5일 수요일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 부활 하셨습니다. 


그 해답은 에스겔 1장 1절에 이미 약 2600년전에 하나님께서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눈을 열어 주의 법의 기이한것을 바라보십시요. 


다니엘 9장 25절의 히브리어 번역을 예레미야 29:10과 함께 비교하며 검증하시기를 바랍니다. 


에스라 7:9과 13절을 살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왜 밀러가 주님을 1844년 봄에 기다렸는지 질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재림 교회는 지난 152년간 터진 웅덩이를 파 왔습니다.  기독교계는 지난 2천년간 요나의 표적을 불신하여 왔습니다. 


이 모든 수치스러운 역사를 오늘날 깨닫고 주의 말씀을 재건하고자 주님께서 우리들을 "수보자"로 "역대의 기초를 다시 세우는 자로" 부르고 계십니다. 


부름에 기꺼이 응하고자 하십니까? 정신을 똑바로 차립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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