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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자신이 새빛?받았다 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날짜가
30년수요일이라하고 다니엘서 12장이 아직도 연구해야할 재림 년도가
있다?고하며, 화잇의 글도 다 맞는 것이 아니다? 라며 주장하는 미국의
sda 김운혁님이라는 분이 연락이 와서  저와 국제 통화를 몇 번했습니다

이분은 요사이 재림교회에, 자기말을 들어달라? 고 책자와 호소문을 만들어 돌리고
SDA게시판마다 떠들썩하게하고, 심지어  우리 미국ims 개혁운동교회(워싱턴)도
방문하여 질문하곤 했던 분입니다
(물론 그의 주장에 대해 상대도 안했다함)

그분이 저에게 질문한글내용
**********************************************
2300주야의 끝이 1844년까지 가을까지이다? 라는 것은
화잇선지자가 한말이 아니라 재림신학자들이 한 것입니다
화잇이 어디에 그런말로 1844년 가을까지?라고 단정한곳이 있습니까?
그런말 없습니다
예수님은 31년 금요일이아니라 AD30년 4월 5일 수요일에 돌아가셨고
분명한 것은 2300주야가 1844년 봄 니산월 1일에 마쳐진다는 사실 입니다"

그리고 단8장,12장을 이용하여 연구하면 2030년 4월 18일에  예수재림합니다

.(현재 중동의 이스라엘의 달력에 의거했다함-김운혁씨가 근거주장하는 것)
***********************************************


(답변)

그럼 현재 러시아 나라의 달력상에는 7일째가 토요일이 아니고 일요일인데

그것도 믿으시렵니까?

그리고 누가 현재 인간들이 만든  20세기의 이스라엘 달력에 의지하여
진리를 연구하라고 했나요?
그나라 달력이 그것이 정통?이라는 근거를 누가 확정해 주든가요?
그리고 님께서 주장하는것이 하늘에서 온 빛이라면
기존 화잇여사를 통해 주신 빛과 다르거나 충돌하면 거짓빛입니다
  
님은 일일히 부정하고있고  충돌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이 세우신 화잇여사에게 보여주신 예언대로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일일이 과거년도까지 직접 확인하면서 과거를  다 몰라도 됩니다
그런 오류들이 세상에 많을줄알고 성령을 통해 우리에게 이시대에 증언들을 주셨습니다.
다만 우리는 그것을 믿는 것이 그런 것이 <예수의 증거를 믿는 믿음>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안전이자, 놀라운 특권입니다

그렇지 않고 자기가 화잇선지자의 글을 의심하고 별도로 연구하여 비난하려거나
다르게 주장하는 것은 하늘로부터 온 새빛이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

근거구절
------------
(초기문집253)
“예수께서 1844년 다니엘 8장의 2300주야의 예언이 마칠 때 그분의 중보를 통하여
은혜를 입을 수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마지막 속죄를 하시고 하늘 성소를 정결케
하시기 위하여 하늘 성소에 들어가셨다.“

(대쟁투486)
“심판을 위하여 정해진 때, 곧 2300주야가 마치는 1844년에 조사 심판과 죄를 도말하는
사업이 시작되었다. “

(대쟁투422)
예언의 말씀의 빛을 따른 사람들이 깨달은 바와 같이 2300주야가 마치는 1844년에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시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재림의 준비로 속죄 사업을 마치기
위하여 하늘 성소의 지성소에 들어가셨다.

(대쟁투479)
“예언 중에 2300주야의 끝이 되는 1844년에 일어날 것으로 미리 알려져 있는 것도
이 때의 오심을 가리키는 것이요 재림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대쟁투457)
첫째 천사의 기별의 근거가 되는 예언적 기간의 계산, 곧 <1844년 가을>에 2300주야가
마친다는 사실은 아무 의심 없이 입증된다.
그러나 예언적 기간의 시작과 끝에 관한 새로운 날짜를 발견하고자 거듭거듭 노력하고
그와 같은 입장을 지지하기 위하여 부당한 이론을 세우는 일은 사람들의 마음을
현대 진리에서 떠나가게 할 뿐만 아니라 그 예언의 해석을 위하여 기울인 모든 노력을
모독하는 일이다.“

  • ?
    루터 2015.06.17 19:23

     

    화잇선지자의 말을 부정하고 계시를 의심하는분들은
    어쩔수없이,,, 더이상 상대할 가치가 없다는 사실뿐입니다
    계속 호소도 하고, 말하고,   증거해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선지자의글을 거절>하면 곧 <그리스도를 거절한것>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4증언196)

    "하나님의 종들의 기별을 배척하는 자들은 아들 뿐 아니라 아버지도 배척하는 것임이

     여기 분명히 드러나 있다."

    그분의 사자들이 전달한 빛을 경시하는 것은 영광의 왕이신 세상의 구주를 경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무서운 위험을 무릅쓰고 있으며, 그같이 함으로 하나님의 정죄를 자초하고 있다. "

    **


    오늘날은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 ?
    소자 2015.06.18 05:37
    <선지자의글을 거절>하면 곧 <그리스도를 거절한것>이 된다"
    그러면
    선지자 의 글이 성경과 상충되는것은 어떤글을 믿어야 할까요 ?
  • ?
    김운혁 2015.06.18 06:39
    "증언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과 조화되지 않게 말하거든 그것들을 거절하라" 교증 5권 691 영문.

    "If the Testimony does not speak according to the word of God, Reject them"
  • ?
    김운혁 2015.06.17 19:36
    잠자리에 들려다가 루터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루터님이 글을 하도 길게 쓰셔서 일일이 답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제가 주장하는것과 같지 않은 내용도 적어 놓으셨는데 제가 그걸 또 찾아서 일일이 지적해 드려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사실 성경에 대해 대화할때 논쟁적으로 대화하는것은 서로간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죠.

    오직 진실, 진리, 역사적 사실을 알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신사적으로, 그러나 정말 진지한 마음으로 대화한다면 사실 우리는 금방 진리안에서 하나로 연합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자존심, 편견등을 최대한 배제하고 올바른 동기로 성경을 살펴 봅시다.

    에스겔 1장 1절에 이미 2600년 전에 주님이 30년 4월 5일에 돌아가실것에 대해 예언해 놓았습니다.

    우리가 지난 2년동안 토론한 모든 장황한 논쟁들도 사실 마 12:40 이 한구절만 천천히 정독한다면

    1분안에 우리의 논쟁은 종식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을 제가 억지로 할 수 없다는것을 오늘 다시 느끼면서 요 6:65를 다시 권해 드립니다.

    논쟁에서 어느 한편이 우위를 점한다고 해서 진리가 변하는 것이 아니죠.

    진리는 언제나 변하지 않습니다. 그 변하지 아니하는 불변하는 진리를 알고자 하는 순수한 열망을 가지고 말씀을 봅시다. 우리의 마음이 옥토로 준비되어 있다면 그러한 사람은 진리를 기쁨으로 받고 열매 맺히게 될것입니다.

    주께서 루터님과 또 그외의 여러 민초분들에게 은총 베풀어 주시길 기원 합니다.

    이만 잠자리에 들어가야 할것 같습니다.
  • ?
    루터 2015.06.17 19:46

    님께서 하신말을 발췌하고 그대로 옮겨놓은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에게 말만 부드럽게 하려 마시고,,, 선지자의 말을 믿고 진리를 더욱 겸손하게

    비교하고,  부드럽고 융통성있게 연구하셔야 그것이 거듭나고  균형진  성품을 가진 자일것입니다 

  • ?
    김운혁 2015.06.18 02:31

    침례 요한은 본인이 선지자가 아니라고 했죠.

    화잇 부인도 본인이 선지자라고 주장한 적이 없음에도 화잇 여사를 선지자로 강조하시면서 선지자가 말했으므로 무조건 믿어라? 는 주장이시군요.

    화잇 여사가 말했다면 " 팥으로 메주를 쓴다" 고 적어 놓았어도 믿어야 할까요? 그건 신앙이 아니라 맹신(맹목적 신앙)이지요.

    주님이 "내가 무덤속에서 지내는 시간은 총 3일밤낮이 될것이다" 라고 하셨는데 화잇 여사가 "예수님이 금요일에 돌아가셨다"고 적어 놓았으니 그걸 맹신(맹목적으로 신뢰)하라는 주장이시잖아요. 그리고 금요일에 돌아가셨다는것도 하나님이 직접 계시를 주신 내용이라고 생각 하시잖아요.

    생각을 해보셔야죠. 따져보지 않고 하는 신앙은 무의식속에 여전히 존재하는 궁금증, 혼동,부조합을 그냥 무시한채

    지내는 신앙을 초래 합니다. 다시 말해 입으로는 안다고 말하지만 무의식 깊은 내면속에서는 자신이 믿는게 앞뒤가 맞지 않다는걸 알고 있는 것이죠.

    에스라 7장 9,13절을 보면 기산점이 분명 457년 봄이란걸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데 왜 눈으로 뻔히 보면서 계속 서기 31년도 십자가설을 주장하고 싶은걸까요?

  • ?
    김균 2015.06.17 20:20
    사람들 10만쪽이나 되는 글에서 지 맘에 드는 글만 발췌해서 가져 와서는
    선지자 믿니 마네 공갈치고 떠들고 있네요
    더도 덜도 말고 나처럼 만 믿어봐

    선지자의 글 거절하면 그리스도 거절한다고요?
    애라이
    님이 퍼 온글은 선지자를 이용해서 님이 하고 싶어하는 말을 하는 거요
    안 그렇소?
    선지자의 글을 짜깁기해서 사람들 두들기는 목사들처럼
    님도 그 부류에서 한 치도 오차 없군요
  • ?
    김운혁 2015.06.17 22:53

    오늘 아침 일어나자 마자 이메일을 열어 보니 저에게 오늘의 말씀으로

    배달된 성경 말씀이 "잠언 31:8,9" 이네요.

    저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은 없군요.

    부모님도, 아내도, 큰아버지도, 작은아버지도, 여동생도 , 친척들도, 교회 직원회도, 대총회도, 내 신학동창들도,

    또 관심있는것처럼 보이는 모모장로님도, 또 계속....

    제 주변엔 참 여러 부류이 사람들이 보이긴 하는데 정말 한사람도 없군요.

    어제 늦은 밤에 한국교회 지도층의 인사와 통화를 했습니다.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한국 교회는 정치판이아, 완전히...어쩌구 저저구...할려면 새로 시작해....어쩌구 저쩌구...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하네....어쩌구 저쩌구.....:

    통화한분을 비하할 목적으로 적은 내용은 아닙니다. 다만 통화 내용이 정확히 생각이 안나서 그렇게 적은것입니다.

    재림 성도 여러분! 저는 다시 지도자들에게 호소 드립니다.

    저를 빼놓고라도 꼭 여러분끼리라도 모여서 제발 재림교회 예언 해석을 다시 재점검 하십시요. 부탁 합니다.

    한국 재림교회 삼육대학교 교수님들. 요제절은 아빕월 16일이라고 가르치시면 안됩니다. 정신 차리십시요.

    우린 솔직하고, 진실하며, 진정한 소망을 가지고 성경을 살펴야 합니다.

  • ?
    김균 2015.06.18 02:57
    한국교회가 정치판인 것은 오래된 상식입니다
    썩어서 없어져도 불가사리처럼 환생합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 새로운기벌자 기빠지게 왜 그런 소리하던가요?
    그 행사 재림하시는 날 그칠것인데
    혹시 천국까지 가저오거던 몸검사해서 성밖으로 던져버립시다
    올해 말에 그리고 내년 초에 몰려있는 총회들
    참 신성할겁니다 겉으로만 말입니다
    벌써부터 잿밥 찾는 분들 보입니다
    오 주여
  • ?
    김운혁 2015.06.18 04:47

    제가 전해드린 책 "하나님의 피로 세운 안식일" 책을 읽고나서 저의 기별을 믿는다고 하면서 저에게 전화를 주신 재림교회 한인 목회자 한분이 계십니다.

    그런데 듣자 하니 여러 재림교회 한인 목회자들이 처음에는 수요일 십자가사건에 대해 깊은 관심을 기울였다는군요.

    그런데 제가 갑자가 재림 날짜를 정하니까 그순간 모두 다 돌아섰다는군요.

    "이건 아니다. 날짜 정하는거 보니 보나마나 사이비다"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아들도 모르고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 24:36

    여러분 생각에는 지금쯤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재림의 시기를 예수님에게 알려 주셨을것 같으십니까?

    아무래도 그렇겠죠. 말세가 다 되었으니까요... 그런데 요 3:16을 보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포기하실 만큼 사랑 하신다고 적혀 있네요.

    하나님 아버지가 만약 예수님께 재림의 시기를 알려 주셨다면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시사 예수님을 포기할 만큼 사랑하시는 그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재림 날짜를 가르쳐 주시면

    규칙 위반일까요?

    또 제가 아는 한 목회자분이 최근 앤드류스를 졸업했는데...제가 맨처음에 수요일 십자가 진리를 전할때에는 앤드류스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그럴 수도있겠다 라는 분위기였다(?)는군요.

    그런데 시기를 정하니까 아예 모든기별을 다 "사이비"로 낙인 찍어 버렸다는군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십니까? 한개가 틀리면 모두 다틀린건가요? 흑백논리를 이런때 적용해야 하나요?


    루터님이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화잇 부인의 글에 오류가 있으면 그건 거짓 선지자니까 아예 화잇 여사의 글을 다 버리든지? 아니면 화잇 여사의 글을 다 믿든지 둘중에 하나 택하라고 그러시더군요.   정말 우리는 이렇게 흑백논리를 적용해야 할까요? 


    전 화잇 여사를 존경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하나님의 종이 적은 글이라 할찌라도 ,하늘이 두쪽이 나도, 틀린것은 틀린것입니다. 서기 31년도는 예수님이 돌아가신 연도가 확실히 아닙니다. 


    왜 그렇다고 화잇 여사의 글10만 페이지를 다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나요? 그건 어리석은 것입니다. 


    순도 99퍼센트의 금궤를 분석해 본 결과 1% 가 철성분이 섞여 있으니까 그 금궤를 버리시겠습니까? 


     

  • ?
    fallbaram 2015.06.18 01:03
    루터의 전성시대가 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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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3 아니다. 아니다, 결코 그럴 수는 없다. 예언 2015.06.16 526
12312 사랑의 종류 1 fallbaram. 2015.06.16 758
12311 ‘7인회’ 김용갑 전 의원 ‘메르스 대응’ 비판 “대통령이 국민 걱정해야지, 국민이 대통령 걱정해서야…” 고질라 2015.06.15 585
12310 이거 보셨어요 진짜 2015.06.15 495
12309 “삼성병원 부분 폐쇄 이재용이 결정” 유시민 주장 시끌 노유진 2015.06.15 660
12308 지난 2년 동안 걸어온 길을 회상하며... 4 김운혁 2015.06.15 645
12307 8. [평화와 행복] 평화 = 우분트 (UBUNTU)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6.15 640
12306 수요일 십자가 사건에 대한 페북 토론 링크 입니다. 김운혁 2015.06.15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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