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이 메르스에 쩔쩔 맬 수밖에 없는 ‘진짜 이유’
[성한용 선임기자의 정치 막전막후] 메르스 사태를 맞아 박근혜 대통령의 리더십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박정희 향수’에 기반한 ‘절대 지지층’ 30%를 기본으로 딛고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지율 33%는 거의 바닥 수준이라고 봐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여론이 ‘잘못하고 있다’는 여론보다 더 높은 집단은 이제 지역으로는 ‘대구·경북’, 연령대는 ‘60살 이상’만 남았습니다. 말 그대로 고립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궁금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왜 이렇게 쩔쩔매는 것일까요? 박근혜
[성한용 선임기자의 정치 막전막후] 메르스 사태를 맞아 박근혜 대통령의 리더십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박정희 향수’에 기반한 ‘절대 지지층’ 30%를 기본으로 딛고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지율 33%는 거의 바닥 수준이라고 봐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여론이 ‘잘못하고 있다’는 여론보다 더 높은 집단은 이제 지역으로는 ‘대구·경북’, 연령대는 ‘60살 이상’만 남았습니다. 말 그대로 고립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궁금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왜 이렇게 쩔쩔매는 것일까요?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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