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586 추천 수 0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재림 성도 여러분.

저는 최근에 한 성도님을 알게 되었는데 그분은 꿈속에서 성경 구절을 가끔씩 본다고 그러시더군요.

주님께서 꿈속에서 성경절을 주신지가 꽤 오래전부터 그런 경험을 했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런데 그분이 지난 5월달경에 받은 성경 구절 두개를 저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두성결절은 마 13:15과 계시록 1:3 입니다.


"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계 1:3 "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재림 성도 여러분!

길게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첫째, 마음을 살피십시요. 마음을 정직하게 갖고 말씀을 대하십시요. 

둘째, 계시록과 다니엘서를 연구 하십시요. 때가 가깝습니다.

  • ?
    김균 2015.06.21 22:01
    그분이 주님 얼굴을 아는가요?
    누가 그린 그림의 얼굴인지 한 번 물어 봐주세요
    그래야 나도 그 얼굴로만 보여달라고 조를 수 있잖아요
  • ?
    김운혁 2015.06.22 01:54

    꿈속에서 성경절만 봤다고 들었습니다.  

    "마 13:15"

    "계 1:3"

  • ?
    김균 2015.06.22 12:51
    꿈에 본 내 고향과 가 본 내 고향의 다른 점
    꿈은 어릴적 모습이고 가 본 고향은
    현대화 된 모습이다
    예수가 어떻게 생겼을까
    모두가 그리는 모습이 다를건데

    김운혁님
    초기문집에서 꿈에 본 그 많은 성경절이 무슨 의미가 있던가요
    난 왜 그런 성경절만 봤는지 이하가 안돼요
    개꿈이어서 그런가
    아님 수준을 맟춘다고 그런것만 보여줬을까요
  • ?
    김운혁 2015.06.22 13:15
    에스더는 바로 예수님을 표상 합니다. 에스더는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예수님은 고운 모양도 없고 풍체도 없고 흠모할 만한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시편은 왕의 모든 옷은 몰약과 유향과 육계의 향기가 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영광을 구하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하나님께서 마땅히 예수님이 받아야 할 영광을 마련하여 반드시 그 위에 입혀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류를 위하여 기꺼이 목숨을 내놓으셨고 아버지 하나님은 예수님을 그 이전보다 더욱 사랑 하십니다.

    사람은 육체를 따라 판단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공의는 이 우주에 완전히 충만해 있습니다. 그리고 정확하며 실수가 없으십니다.

    화잇 여사가 꿈에 본 성경절은 저도 읽어 본적이 있고 그 말씀들에서 위로를 발견하고 빛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수준이 다를 수 있고 또 필요와 감동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판단하실때에 그 꿈에 본 성경절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남은 백성에게 필수적인 내용이기에 주셨다고 생각 합니다.
  • ?
    김균 2015.06.23 00:25
    학교 다닐 때 교수님이 왈
    왜 그 많은 성구 가운데 연결고리도 없는 그런 성구를 보여주셨을까? 하시데요
    좁은 문으로 가는 도중의 계시와 그 성구가 관련 있는 것 몇 갠지 세어 보실래요?
    배운 사람들이 좀 비평적으로 판단하시면 어디가 덧나요?
    그런데 그녀는 하나님이 보여 주신 것이지 나도 왜 그런 성구를 보여주셨는지 모르겠다 했다나요?
    모르면 바보 가위바위보
  • ?
    위티어 2015.06.22 06:52
    어떤 학생이 질문을 했습니다.
    화잇여사님 여사님은 개꿈도 꿀것이고 계시도 받을 터인데
    어떤 것이 개꿈이고 어떤 것이 계시지요?
    화잇부인은 이렇게 대답했다.
    "항상 계시를 받을 때에는 오른 쪽에 천사가 있었다고요.."
    난 어제 돈 줍는 꿈을 꾸었다. 올해는 잘되려나 보다.
    다음 부터 오른 쪽 옆에 천사가 있는지 확인 해야 되겠습니다.
    계시일 수 있으니까요..
  • ?
    김균 2015.06.22 12:53
    천사가 왼쪽에 있으면
    마귀일까요
    그건 계시가 아니라 개꿈일까요
    평생 그것 구분하느라 힘들었겠어요
    난 꿈을 꾸고 깨면 다 잊어먹거든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100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343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138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5059
3415 메르스에 가려진 탄저균... 8분 만에 벗겨지는 실체 탄저균 2015.06.16 465
3414 핀란드에서 보내온 메세지 2 김운혁 2015.06.17 478
3413 남자의 전성시대 10 fallbaram 2015.06.17 656
3412 이런 삼육학교는 비겁한 태도를 보이는 것입니다 9 예언 2015.06.17 536
3411 의사들 사이에 도는 메르스 지라시 진실 진실 2015.06.17 488
3410 ▼ 부인이 39명 세계최대 가족을 거느린 인도남자가 있다.‏ 1 남자의전성시대 2015.06.17 652
3409 이런 사람은 <메르스>에 걸려 <갑자기 죽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6 예언 2015.06.17 495
3408 이런 교회도 있다- 배당금 주는 교회 5 나 원 참 2015.06.17 614
3407 장수의비결-육류를 많이 섭취 2 무병장수 2015.06.17 626
3406 "외국 관광객이 메르스 걸리면 3천 달러 주겠다!" 하! 2015.06.17 358
3405 노작과 체육 김균 2015.06.17 602
3404 감히 나를 정신병자라고? Yes, you are insane! fallbaram. 2015.06.17 526
3403 여자의 전성시대 4 fallbaram. 2015.06.17 512
3402 "그러게 내 말은 왜 믿어가지고" 1 하! 2015.06.17 435
3401 자신이 새빛?받았다 하고 주장하는 김운혁님에게 답변글 11 루터 2015.06.17 489
3400 앞이 캄캄합니다. 1 암흑시대 2015.06.17 584
3399 저녁 종소리듣고 정신 좀 차립시다 3 김균 2015.06.17 436
3398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아들도 모르고,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14 김운혁 2015.06.17 756
3397 견뎌야 해 fallbaram. 2015.06.18 475
3396 가을바람님께 드리는 위로의 詩 1 진주 2015.06.18 634
3395 임신부·어린이도 마음 놓을 수 없다 조심 2015.06.18 302
3394 거꾸로 읽으면 5 fallbaram. 2015.06.18 572
3393 부자들의 집들이 산산이 부서졌고, 겁에 질린 자들의 비명이 천지에 가득했다 5 예언 2015.06.18 423
3392 박 대통령이 메르스에 쩔쩔 맬 수밖에 없는 ‘진짜 이유’ 고향 2015.06.18 577
3391 선악 하주민 2015.06.18 541
3390 아래 글을 선교용으로 타교파에 올린후 질문과 답변 3 예언 2015.06.18 589
3389 [메르스 한 달①]'오판·고집·불신'이 부른 국가 위기 호미 2015.06.18 428
3388 메르스로 朴 대통령 지지율 20%대로 추락, 대구 경북도 부정이 12%나 높아 대구 2015.06.18 616
3387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3회) (3:00-3:30): 북한의 영어교육. 명지원 삼육대학교 교수 / 제2부 38평화 (제33회) (3:30-4:30): 예수 사랑 실천 현장보고. 이영화 서중한합회 민락사랑교회 장로. 라이트하우스 대표 //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71회) (4:30-6:00): 백신 없는 세상에 이런 백신. 김동원 동중한합회 옥천교회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6.18 863
3386 황교안의 첫 행보....세월호 유족 압수 수색 1 수색 2015.06.18 511
3385 화잇교단의 나팔수-1 김균 2015.06.18 562
3384 아버지는 율법 남편은 은혜 1 fallbaram. 2015.06.19 676
3383 화잇교단의 현주소-2 2 김균 2015.06.19 796
3382 모세의 제자와 화잇의 제자 1 소경 2015.06.19 591
3381 카스다에서 읽은 이영희 선생의 괜찮은 글. "악은 불선(不善)이다" 1 상선약수 2015.06.19 796
3380 <미국>에서의 <마지막 경고>가 시작되었습니다. 2 예언 2015.06.19 469
3379 교회안에 <열매없는 나무들>이 그렇게 많은 이유 예언 2015.06.19 412
3378 “19년 전 영국 잠수함 군산 앞바다 좌초된 일 있다” ... 김종대 디펜스21 편집장 “극비 정찰활동 들통…예기치않은 사고가능성” 예비역장성 “미상 잠수함 발견”“ 멕시코 2015.06.19 672
3377 학교 홍보지 전락…대학언론은 정말 '노답'인가 겸양 2015.06.19 742
3376 내 나이를 나는 사랑한다 / 김미경 나이 2015.06.20 548
3375 엘렌 화잇은 왜 육식을 금했나? - 육식과 정욕 문제 4 김주영 2015.06.20 783
3374 <그것이 알고싶다> 남묘호렌게쿄 종교 2015.06.20 753
3373 질긴 인연 7 김균 2015.06.20 666
3372 미국 달 착륙 한 적 없어" 시사인 2015.06.20 528
3371 그냥 맛있어지는 1 시사인 2015.06.20 482
3370 민초여...이들에게 박수를 그리고 기도를... 5 Mers 2015.06.20 474
3369 우리 아버지 생각나! 6 아침이슬 2015.06.20 589
3368 길바닥에선 사람들이 굶어 죽고 있는데 2 2015.06.20 423
3367 그 꽃 15 야생화 2015.06.20 706
3366 제사장의 양식 3 김균 2015.06.20 637
3365 "4대강사업에 어류 떼죽음"... 낙동강 어민, 첫 선박시위 2 죽음 2015.06.20 516
3364 야당 원내 대표도... 9 Mers 2 2015.06.21 398
3363 "메르스 초기대응 부실"…정부 상대 첫 소송 제기 2 소송 2015.06.21 462
3362 가장 단순하면서 광대한 예수님의 약속. 김운혁 2015.06.21 441
3361 질문있습니다. 안식일에 결혼식 6 증인 2015.06.21 690
» 꿈속에서 주님이 보여주신 성경절들 7 김운혁 2015.06.21 586
3359 가짜신앙 1 삶의 열매 2015.06.21 492
3358 떠넘긴 위기관리 매뉴얼…청, 컨트롤타워 ‘포기’ 마야 2015.06.21 525
3357 "힘든 군인들 노동시키지 말고 이들로 '급수부대' 조직해야" 1 시사인 2015.06.21 662
335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배달민족 2015.06.22 595
3355 와서 잠간 쉬십시요 7 예언 2015.06.22 431
3354 박근혜각하의 물대기 쑈 2015.06.22 786
3353 망국지군(亡國之君 ) by 조재경 아합 2015.06.22 527
3352 김균님...꿈을 꾼다음 잊는 이유는 뭘까요? 1 예언 2015.06.22 443
3351 총 대신 감옥을 선택한 사람들 허와실 2015.06.22 530
3350 박래군 “박대통령, 7시간 행방불명에 마약 투약 의혹 있다” 그럴지도 2015.06.22 669
3349 야생화 9 아침이슬 2015.06.22 529
3348 페북 성경 자유 토론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환영 합니다. 1 김운혁 2015.06.22 28798
3347 J 목사님과 나눈 통화 내용 김운혁 2015.06.23 607
3346 하나님께서 두 증인을 3일반뒤에 부활 시키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계 11장) 김운혁 2015.06.23 583
Board Pagination Prev 1 ...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