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5.06.24 06:32

가르쳐주십시요

조회 수 504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니에 

관하여  그 어떤 설명도 듣고 십습니다

무플 절망 입니다

댓글로라도 혹은 원글로라도 꼭 좀 가르쳐주십시요!


  • ?
    우수 2015.06.24 09:07

    인터넷 검색하시면 무진장 나옵니다
    그러나 잘 판단 하셔야 합니다. 위기론, 음모론 ,종말론등으로 공갈 이 너무 많이 난무 하거든요.

  • ?
    검색 2015.06.24 10:54
    한국연합회장 김대성목사가 그분야에 대가입니다.그분의 종말론 설교를 검색해 들어보십시요.
  • ?
    아몰랑 2015.06.24 12:22
    알면 알수록 헷갈리는 겁니다
    차라리 모르는게 더 낳을 겁니다
  • ?
    왈수 2015.06.26 02:24
    원글 주인에게. 진리에 속하지 않고, 진리와 무관한 모든 집단은 사단의 것입니다. 가령, 프리메이슨에 대한 정보를 검색해보면, 마지막 시대에 사단의 앞잡이 역할을 특별히 도맡아 할 집단이라는 둥의 글들이 출력되는데, 그게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런 집단만이 악의 편에 서 있는 것들 중의 특별한 것이 전혀 아닙니다. 동네 깡패들의 모임인 조직폭력배나 프리메이슨이나 차원이 좀 다를 뿐이지, 다 같은 사단의 집단입니다. 그 사단의 집단들 중에 최고 우두머리는 교황권일 뿐입니다. 나는 박그네와 문재인이 다툴 때(대선에서) 박그네를 지지한 사람이지만, 박그네도 알고 보면 사단의 수하요, 오마바도 사단의 수하요, 김대중도 사단의 수하요, 이명박도 사단의 수하요, 푸틴도 사단의 수하요, 클린턴도 사단의 수하요(교황의 미국 방문 때 클린턴과 교황이 다정하게 지내는 모습의 사진을 보니 참으로 징그럽더군요.) , 이슬람도 사단의 수하요, 세상 모든 집단과 권력이 사단의 수하입니다. 중국 공산당 전당대회도 사단의 회요, 동네 반상회도 알고 보면 사단의 회입니다. 프리메이슨의 비밀에 대하여 아는 것도 좋지만, 궁극적으로 교황권의 비밀에 대해 제대로 잘 아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래서 나는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의 비밀에 대해서 더 깊이 알고 캐려 하던 것을 그만 두었습니다.
    아몰랑님에게. "낳을"이 아니라, "나을"이 맞을 겁니다. 이 표현이 나올 때마다 항상 다들 오류의 글자를 사용하네요. "마찮가지" "역활"도 그 중의 하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126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363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164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5090
3345 성완종 수사’든 뭐든 野의원만 소환하면 야당탄압인가 5 탄압 2015.06.23 495
3344 청와대 압력 논란 낳은 박 대통령 주변 'A4 용지' 홍보수석 <국민일보>에 "이게 기사 되냐"...언론노조 "광고 탄압" 비정상 2015.06.23 489
3343 박정희가 재임 18년 동안 사과하는 것 봤나? 이상돈 “박 대통령, ‘메르스 사태’ 사과 안할 것”. 시진핑과 푸틴이 사과하지 않는 것처럼. "박근혜, 이래뵈도 나 가톨릭 교인이야" 2015.06.23 566
3342 한국 떠나렵니다. 탈출구 2015.06.23 508
3341 리플리 증후군과 재림교회. 1 리플리증후군 2015.06.23 598
3340 김복동할머니의 기부. 1 기부 2015.06.23 474
3339 유시민 '박근혜 메르스' 예언 100% 적중 적중 2015.06.23 542
3338 박근혜 대통령 할머니가 물 뿌리고 간 후.jpg 1 분당사람 2015.06.23 471
3337 이 정부가 드디어 해 냈습니다 축하합니다 1 시사인 2015.06.23 439
3336 메르스와 세월호 '닮은꼴' 1 경끼 2015.06.23 399
3335 개꿈의 대가 2 김균 2015.06.24 534
3334 소방호스로 물주기 3 시사인 2015.06.24 415
3333 메르스 ‘공기감염’ 가능성, 정부 보도자료에서 삭제됐다 1 why 2015.06.24 442
3332 Iusurance Scam Fail Compilation ~Funny Videos,Funny Vine~ 간인 2015.06.24 311
» 가르쳐주십시요 4 궁금 2015.06.24 504
3330 아부지 각하. 아부지 2015.06.24 289
3329 이런 ㅁ ㅣ ㅊ ㅣ ㄴ ㅗ ㅁ을 왜 교단에선 아직까지 손도 못 보나요 잘나고 똑똑한 안식교재단에선 뭣들하고 있나요 ㅄ들 아닌가요 잘났다 큰소리 그만치고 이놈부터 잡아가둬 주리를 틀어주세요 김대성 한국연합회장님 귀하 2 이단쩌네 2015.06.24 812
3328 개꿈의 대가-2 막 마셔 2015.06.24 310
3327 맘대로 탄저균 실험하는 미군, 조사도 못하는 박근혜 정부 vop 2015.06.24 519
3326 민상토론=메르스 시사인 2015.06.24 317
3325 모세와 동격이신 화잇 선지자 7 fallbaram. 2015.06.25 649
3324 --밭도 같이 걸어야 한다 2 아침이슬 2015.06.25 405
3323 가상 민상토론 "방심위, 명치 한대 세게 치고 싶다" 거풍 2015.06.25 425
3322 대한민국 만세다!!! 만세 2015.06.25 470
3321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법-3 김균 2015.06.25 516
3320 공대를 나오고도 기본적으로 산수를 못하는 여인 1 김균 2015.06.25 432
3319 공감의 능력 1 김균 2015.06.25 479
3318 ○ 평화의 연찬 (제172회) (3:00-6:00): 한자(漢字)를 통한 인성교육. 이소자 대한민국 7890 원로회 사무총장. +[평화역사교육실천연구소의 평화 프로젝트 ]+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6.25 468
3317 칠분의 일과 십분의 일 fallbaram 2015.06.26 480
3316 평범함의 중요성 하주민 2015.06.26 473
3315 억울해서 미칠 것 같은 사람들 시사인 2015.06.26 527
3314 인간의 간사함.... 4 왈수 2015.06.26 620
3313 박 대통령, ‘배신 트라우마’ 거쳐 ‘복수 콤플렉스’로 1 거울 2015.06.26 438
3312 진중권 “디지털시대에 70년대 박통 리더십…나라 망조” 3 거울 2015.06.26 583
3311 101번째 편지. 1 공주에게 2015.06.26 514
3310 <동성결혼합법화>된 것을 보니 <짐승의 표>가 임박하네요 4 예언 2015.06.26 578
3309 대부분의 교인들이 <사탄의 손>에 넘겨진 이유 예언 2015.06.26 456
3308 나 어느 날 꿈속을 헤매며 4 야생화 2015.06.26 622
3307 신경숙양 이야기보다 더 웃기는 이야기 4 김균 2015.06.26 565
3306 역시 미국은 멋진 나라야 17 김균 2015.06.26 774
3305 악성코드와 음란싸이트 소개된 민초 - 관리자용 3 한심 2015.06.27 505
3304 엘렌 화잇과 채식 - 간략한 역사 8 file 김주영 2015.06.27 814
3303 가장 말 안 통하는 이는 아버지… 처음 보는 남 같은 존재 아부지 2015.06.27 580
3302 달콤한 인생. 2 닥년 2015.06.28 651
3301 징검다리 야생화 2015.06.28 380
3300 내가 동성결혼식에 꽃을 팔지 않은 이유 7 야생화 2015.06.28 618
3299 시간에 기대어 3 fallbaram 2015.06.28 670
3298 천사가 양팔저울을 들고, 무엇을 했는지 가르쳐드릴께요 4 예언 2015.06.28 602
3297 <화>를 내게 하고 <깜짝 놀라게>하는 기별.....목사를 붙들지 마십시요 예언 2015.06.28 874
3296 미네아폴리스 김균 2015.06.28 543
3295 재림교회에 투하된 핵폭탄 6 김운혁 2015.06.28 632
3294 바다님께 이노래를....제발(나는 인형이 아니야..) 2 인형 2015.06.28 611
3293 지구에서 천국까지 의 거리 8 측정 2015.06.28 679
3292 <경향신문> 노건호씨 “더이상은…” ‘노무현 비하’ 최우원·류병운 교수에 민·형사 소송 제기 1 국민의이름으로 2015.06.28 626
3291 <조선일보> 노건호씨 "아버지 노무현 전 대통령 명예 훼손했다"며 대학교수 2명 고소 2 꼼수신문 2015.06.28 604
3290 구원파 유병언은 거지(?)였다 시사인 2015.06.29 749
3289 [녹음영상] "회의록 안 봤다"는 김무성, 지난해 12월 14일 유세 때는... 무성의 2015.06.29 510
3288 Youtube.com에서 동영상 가져와서 minchosda.com에 붙이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6 날랜 2015.06.29 584
3287 가장 과소평가 되고 동시에 가장 과대평가된 이 존재 8 fallbaram. 2015.06.29 682
3286 10원 짜리 만 개를 월급으로 지급..서러운 알바생 1 나 참 2015.06.29 592
3285 재림의 징조(상식 없는 목사의 설교) 1 상식이 2015.06.29 687
3284 최근 활동 현황 김운혁 2015.06.29 417
3283 옛날 울 아부지 같았으면.... 그애비에그딸 2015.06.29 511
3282 <80세>인데도 불구하고, 젊었던 시절보다 훨씬 더 건강이 좋은 이유 예언 2015.06.29 538
3281 돼지가 듣는 귀가 있다면 뭐라고 할까? 13 김균 2015.06.29 914
3280 4대강, 반대를 위한 반대는 정치 선동행위 5 死대강 2015.06.29 339
3279 김운혁 씨, 아빕월은 너무 멀어요. 이런 세상 언제까지...... 2 먹먹 2015.06.30 488
3278 거라사의 광인 그리고 2천마리 돼지떼와 2000년 지구 역사 김운혁 2015.06.30 498
3277 이말씀을 하시고 엿새 후에 변화산에서 변형 되심. 김운혁 2015.06.30 417
3276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신 이유. 김운혁 2015.06.30 441
Board Pagination Prev 1 ...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