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602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교회증언 1권, 124>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불된 예수님의 놀라운 희생

영혼들의 가치가 어떤 것임을 우리에게 알려 준다.

 

귀중한 영혼을 일단 잃어버리게 되면,

그것은 영원히 잃어버린 바 된다.

 

 

나는

한 천사가 손에 양팔저울을 들고 서서

하나님의 백성들, 특히 젊은이들의 관심을 달아 보는 것을 보았다.

 

그 저울의 한쪽 접시에는

하늘로 향하는 생각과 관심이 실려 있고,

다른 쪽 접시에는

으로 향하는 생각과 관심이 실려 있었다.

 

이 접시에는

소설책을 읽는 것(=이 시대에는 티비,영화,유행가,스포츠 등의 대중문화도 포함)과

의복과 외모, 허영, 교만 등에 관한 생각들이 실려 있었다.

 

 

 

아, 얼마나 엄숙한 순간인가!

 

하나님의 천사들은 저울을 들고 서서

하나님의 자녀로 공언하는 자들, 곧 세상에 대하여는 죽고

하나님에 대하여는 살았노라고 주장하는 자들의 생각을 달고 있다.

 

세상허영교만 등에 대한 생각을 실은 저울의 접시는

수시로, 무게의 기복이 심하기는 할지라도 빨리 밑으로 쳐져 내려갔다.

 

 

하늘로 향한 생각과 관심을 실은 저울의 접시는

다른 쪽이 내려감에 따라 빨리 올라갔다.

아, 그것은 얼마나 가벼웠던가!

 

나는 내가 본 광경을 사실 그대로 이야기할 수는 있다.

 

그러나, 천사가 저울을 들고

하나님의 백성들의 생각관심을 달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

나의 마음속에 새겨진 엄숙하고 생생한 인상은 결코 표현할 수 없다.

 

 

천사는 말하였다.

 

“그러한 사람들이 하늘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인가?

아니다, 아니다, 결코 들어갈 수 없다.

 

그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소망은 헛된 것이므로,

그들이 신속히 회개하고 구원을 얻지 못하면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그들에게 알려 주라.”

 

 

경건의 모양은 어떤 사람도 구원할 수 없다.

 

모든 사람은 깊고 산 경험을 해야 한다.

 

오직 이것만이 환난의 때에 그들을 구원할 것이다. 

  • ?
    무식 2015.06.28 13:02

    콜레라에 걸리지 않는 돼지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시설에서는 이달 초 새끼 돼지 수십 마리가 태어났다. 이 돼지들의 부모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육되는 라지화이트(요크셔)종이다. 하지만 부모와는 달리 돼지콜레라(돼지열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2015062802448_0_99_20150629030933.jpg?ty

    에든버러대 연구팀은 2012년 돼지의 유전자 전체를 해독하는 과정에서 돼지콜레라균과 반응하는 유전자를 찾아냈다. 연구팀의 브루스 화이트로 교수는 "요크셔 돼지의 수정란에서 돼지콜레라의 원인 유전자를 잘라낸 뒤, 그 부분을 돼지 콜레라에 걸리지 않는 혹멧돼지의 유전자로 바꿔 끼웠다"면서 "이렇게 태어난 돼지는 돼지콜레라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제외하면 다른 요크셔 돼지와 똑같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새끼 돼지들이 자라면 유럽 전역의 가축 연구소에 보급, 식용으로 적합한지를 검증할 계획이다.

  • ?
    예언 2015.06.28 13:36
    걸레는 빨아도 걸레입니다...ㅎ
  • ?
    무식 2015.06.28 14:23
    우리집에는 얼굴 닦다가 더러워지면 걸레합니다
    천사도 참 할일없습니다
    돼지나 가증하지 않게 키우지
    저울질이나 하고 있나?
  • ?
    진주 2015.06.28 18:39
    같은 천이라도 쓰는 사람에 따라 걸레가 되기도 하고 그릇을 닦는 행주가 되기도 합니다. 첨부터 더럽게 만들어진 천은 없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126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363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164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5090
3345 성완종 수사’든 뭐든 野의원만 소환하면 야당탄압인가 5 탄압 2015.06.23 495
3344 청와대 압력 논란 낳은 박 대통령 주변 'A4 용지' 홍보수석 <국민일보>에 "이게 기사 되냐"...언론노조 "광고 탄압" 비정상 2015.06.23 489
3343 박정희가 재임 18년 동안 사과하는 것 봤나? 이상돈 “박 대통령, ‘메르스 사태’ 사과 안할 것”. 시진핑과 푸틴이 사과하지 않는 것처럼. "박근혜, 이래뵈도 나 가톨릭 교인이야" 2015.06.23 566
3342 한국 떠나렵니다. 탈출구 2015.06.23 508
3341 리플리 증후군과 재림교회. 1 리플리증후군 2015.06.23 598
3340 김복동할머니의 기부. 1 기부 2015.06.23 474
3339 유시민 '박근혜 메르스' 예언 100% 적중 적중 2015.06.23 542
3338 박근혜 대통령 할머니가 물 뿌리고 간 후.jpg 1 분당사람 2015.06.23 471
3337 이 정부가 드디어 해 냈습니다 축하합니다 1 시사인 2015.06.23 439
3336 메르스와 세월호 '닮은꼴' 1 경끼 2015.06.23 399
3335 개꿈의 대가 2 김균 2015.06.24 534
3334 소방호스로 물주기 3 시사인 2015.06.24 415
3333 메르스 ‘공기감염’ 가능성, 정부 보도자료에서 삭제됐다 1 why 2015.06.24 442
3332 Iusurance Scam Fail Compilation ~Funny Videos,Funny Vine~ 간인 2015.06.24 311
3331 가르쳐주십시요 4 궁금 2015.06.24 504
3330 아부지 각하. 아부지 2015.06.24 289
3329 이런 ㅁ ㅣ ㅊ ㅣ ㄴ ㅗ ㅁ을 왜 교단에선 아직까지 손도 못 보나요 잘나고 똑똑한 안식교재단에선 뭣들하고 있나요 ㅄ들 아닌가요 잘났다 큰소리 그만치고 이놈부터 잡아가둬 주리를 틀어주세요 김대성 한국연합회장님 귀하 2 이단쩌네 2015.06.24 812
3328 개꿈의 대가-2 막 마셔 2015.06.24 310
3327 맘대로 탄저균 실험하는 미군, 조사도 못하는 박근혜 정부 vop 2015.06.24 519
3326 민상토론=메르스 시사인 2015.06.24 317
3325 모세와 동격이신 화잇 선지자 7 fallbaram. 2015.06.25 649
3324 --밭도 같이 걸어야 한다 2 아침이슬 2015.06.25 405
3323 가상 민상토론 "방심위, 명치 한대 세게 치고 싶다" 거풍 2015.06.25 425
3322 대한민국 만세다!!! 만세 2015.06.25 470
3321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법-3 김균 2015.06.25 516
3320 공대를 나오고도 기본적으로 산수를 못하는 여인 1 김균 2015.06.25 432
3319 공감의 능력 1 김균 2015.06.25 479
3318 ○ 평화의 연찬 (제172회) (3:00-6:00): 한자(漢字)를 통한 인성교육. 이소자 대한민국 7890 원로회 사무총장. +[평화역사교육실천연구소의 평화 프로젝트 ]+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6.25 468
3317 칠분의 일과 십분의 일 fallbaram 2015.06.26 480
3316 평범함의 중요성 하주민 2015.06.26 473
3315 억울해서 미칠 것 같은 사람들 시사인 2015.06.26 527
3314 인간의 간사함.... 4 왈수 2015.06.26 620
3313 박 대통령, ‘배신 트라우마’ 거쳐 ‘복수 콤플렉스’로 1 거울 2015.06.26 438
3312 진중권 “디지털시대에 70년대 박통 리더십…나라 망조” 3 거울 2015.06.26 583
3311 101번째 편지. 1 공주에게 2015.06.26 514
3310 <동성결혼합법화>된 것을 보니 <짐승의 표>가 임박하네요 4 예언 2015.06.26 578
3309 대부분의 교인들이 <사탄의 손>에 넘겨진 이유 예언 2015.06.26 456
3308 나 어느 날 꿈속을 헤매며 4 야생화 2015.06.26 622
3307 신경숙양 이야기보다 더 웃기는 이야기 4 김균 2015.06.26 565
3306 역시 미국은 멋진 나라야 17 김균 2015.06.26 774
3305 악성코드와 음란싸이트 소개된 민초 - 관리자용 3 한심 2015.06.27 505
3304 엘렌 화잇과 채식 - 간략한 역사 8 file 김주영 2015.06.27 814
3303 가장 말 안 통하는 이는 아버지… 처음 보는 남 같은 존재 아부지 2015.06.27 580
3302 달콤한 인생. 2 닥년 2015.06.28 651
3301 징검다리 야생화 2015.06.28 380
3300 내가 동성결혼식에 꽃을 팔지 않은 이유 7 야생화 2015.06.28 618
3299 시간에 기대어 3 fallbaram 2015.06.28 670
» 천사가 양팔저울을 들고, 무엇을 했는지 가르쳐드릴께요 4 예언 2015.06.28 602
3297 <화>를 내게 하고 <깜짝 놀라게>하는 기별.....목사를 붙들지 마십시요 예언 2015.06.28 874
3296 미네아폴리스 김균 2015.06.28 543
3295 재림교회에 투하된 핵폭탄 6 김운혁 2015.06.28 632
3294 바다님께 이노래를....제발(나는 인형이 아니야..) 2 인형 2015.06.28 611
3293 지구에서 천국까지 의 거리 8 측정 2015.06.28 679
3292 <경향신문> 노건호씨 “더이상은…” ‘노무현 비하’ 최우원·류병운 교수에 민·형사 소송 제기 1 국민의이름으로 2015.06.28 626
3291 <조선일보> 노건호씨 "아버지 노무현 전 대통령 명예 훼손했다"며 대학교수 2명 고소 2 꼼수신문 2015.06.28 604
3290 구원파 유병언은 거지(?)였다 시사인 2015.06.29 749
3289 [녹음영상] "회의록 안 봤다"는 김무성, 지난해 12월 14일 유세 때는... 무성의 2015.06.29 510
3288 Youtube.com에서 동영상 가져와서 minchosda.com에 붙이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6 날랜 2015.06.29 584
3287 가장 과소평가 되고 동시에 가장 과대평가된 이 존재 8 fallbaram. 2015.06.29 682
3286 10원 짜리 만 개를 월급으로 지급..서러운 알바생 1 나 참 2015.06.29 592
3285 재림의 징조(상식 없는 목사의 설교) 1 상식이 2015.06.29 687
3284 최근 활동 현황 김운혁 2015.06.29 417
3283 옛날 울 아부지 같았으면.... 그애비에그딸 2015.06.29 511
3282 <80세>인데도 불구하고, 젊었던 시절보다 훨씬 더 건강이 좋은 이유 예언 2015.06.29 538
3281 돼지가 듣는 귀가 있다면 뭐라고 할까? 13 김균 2015.06.29 914
3280 4대강, 반대를 위한 반대는 정치 선동행위 5 死대강 2015.06.29 339
3279 김운혁 씨, 아빕월은 너무 멀어요. 이런 세상 언제까지...... 2 먹먹 2015.06.30 488
3278 거라사의 광인 그리고 2천마리 돼지떼와 2000년 지구 역사 김운혁 2015.06.30 498
3277 이말씀을 하시고 엿새 후에 변화산에서 변형 되심. 김운혁 2015.06.30 417
3276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신 이유. 김운혁 2015.06.30 441
Board Pagination Prev 1 ...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