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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증언 9권, 192>

 

메인주 톱샴의 안식일 준수자들은

하우랜드 형제 집의 큰 주방을 예배장소로 사용했다.

 

어느 안식일 아침에 하우랜드 형제가 나타나지 않았다.

우리는 매우 놀랐다.

왜냐하면 그는 언제나 시간을 엄수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얼마 후에 그가 들어왔는데,

그의 얼굴은 상기되고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고 있었다.

 

 

그는 말했다.

“형제들이여, 나는 발견했습니다.

 

나는

‘너희가 결코 실족하지 아니하리라’고 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우리가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에 관하여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가난한 어부인 한 교우가

자신이 마땅히 존경받아야 할만큼 존경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했고

하우랜드 형제와 다른 교우들이 자기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었지만,

가난한 어부인 그에게는

사실인 것처럼 보였던 것이다.

 

그래서 그 어부는

몇 주일 동안 집회에 참석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하우랜드 형제는

그 어부의 집을 찾아가서

그 사람 앞에서 무릎을 꿇고 말했다.

 

“형제여, 나를 용서해 주십시오.

내가 저지른 일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은 하우랜드 형제의 팔을 붙들고 그를 일으켜 세우려고 했다.

 

 

 

하우랜드 형제가 말했다.

 

“아니요,

무엇이 형제의 비위를 거슬리게 했습니까?

 

나는 아무것으로도 형제를 거슬리게 하지 않았지만,

형제의 마음이 상한 것이 틀림없습니다.”

 

 

 

하우랜드 형제는 계속해서 말했다.

 

“우리가 한때는 피차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지금은 내게 전혀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하우랜드 형제여, 일어나십시오.” 그가 말했다.

 

“아니오, 일어나지 않겠습니다.” 하우랜드 형제가 말했다.

 

 

 

“그러면 저가 의자에서 내려앉아야겠습니다.” 그는 말하면서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얼마나 철없는 짓을 했는지,

얼마나 악한 추측을 많이 했는지 고백했다.

 

“그러나 이제는 이 모든 것을 다 버리겠습니다.” 그는 말했다.

 

 

하우랜드 형제가 이 이야기를 우리에게 할 때

그의 얼굴은 주님의 영광으로 빛났다.

 

그가 그 이야기를 막 끝내자

그 어부와 그의 가족이 들어왔다.

 

우리는 훌륭한 집회를 가졌다.

 

 

 

우리 중 어떤 사람이

하우랜드 형제가 취한 행동을 따른다고 생각해 보라.

 

우리의 형제들이 악한 추측을 할 때

우리가 그들을 찾아가서

“내가 형제에게 해가 되는 일을 했다면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말한다면,

 

우리는 사탄의 마력을 깨뜨리고

우리의 형제들을 시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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