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 질문이 생겼다
아브라함의 선교사 역할이 주제인데
주제를 벗어나서
아브라함이 고향과 친척을 떠나 간 곳이 가나안이면
그곳을 주겠다 하신 하나님의 약속이면
그러면 그곳에 있는 사람들을 쫒아낸 결과 아닌가?
모세의 출애굽 당시 가나안을 향해 가는 것은
다시 찾은들 내 고향이니깐 그럴 수 있겠다 싶어도
아브라함은 ?
그곳이 개척할 무주공산이 아니고 지명이름이 있는 것은 이미 사람이 살고 있다는 것 아닌가 ?
우리 주석은 이런 역사?를 해석해 주지는 않을 테고 ....
다시 창세기를 보아도
에덴 주변으로 흐르는 4개의 강 이름이 보이는데...
갈대아 우르는 고대문명이 있던 도시인데..
이슬람 유대교 기독교 모두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데 ...
구원과는 상관없다 라고 하시는 분은 대답하지 마시고 누가 갈쳐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