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10장 작은 책이 다니엘서라 우기는데

by 지경야인 posted Jul 11, 2015 Likes 0 Replie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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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10: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10: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0:11)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이 기록을 우린 1844년 대 실망하는 재림교인들의 쓰디쓴 경험이라고 합니다.

작은 책은 다니엘서라고 해석합니다.

 

다니엘서라고 해석할만한 아무런 근거도 없는데

억지를 부립니다.

 

누가 그 두루마리 즉 작은 책을 받고 누가 먹게 되는 지 확인하세요.

요한이 받고 요한이 먹고 입에 단데

배에는 쓰디쓴 느낌을 받습니다.

 

이 쓰디쓴 내용이 어디에 기록이 됩니까.

?????

일곱 우뢰는 듣고도 기록하지 못 하게하고 인봉했을까요??

대신에 작은 책을 줄까요???

그리고 쓰디쓴 아픔은 1844년의 아픔일까요??

요한이 1800년 후에 백성의 아픔을 위해 아파할까요?

 

일곱 우뢰를 대신해서 내려준 책 작은 책은 바로 계시록입니다.

 

전반부1~11장까지는 그야말로 우릴 그토록 괴롭히는 적들을 완전히 괴멸시켜버릴

그리스도군의 대단한 위용을 보여 줍니다.

황홀하고 엄위하며 감동스럽고 신원하심에 억눌린 가슴이 활짝 핀 것 같은 입에는 그야말로 꿀처럼 단 전반붑니다.

그런데 계시록이 이렇게 끝이 났으면 좋으련만 12~22장이 주어집니다.

해설서입니다.

그 해설을 보는 순간 성도들이 얼마나 인내를 해야 할지를 보니

끔찍합니다.

1844년의 대 실망과는 비교 자체가 안 되는 끔찍한 고난과 핍박이 3년 반 동안 자행되는데

누구라도 믿음을 버릴 수밖에 없을 것 같은 상황이 주어집니다.

 

한명도 없을 것 같은 상황이 주어지는 데 144000명이나 되는 백성들이 각처에서 믿음을 지켰습니다.

거기에다 각 나라와 족속과 방언을 하는 이방의 믿음의 성도들이 구름처럼 몰려옵니다.

12603년 반이 1260년이 된다면 아마 요한은 쓰디쓴 경험이 아니라

아마 혼절 및 죽었을 겁니다.

 

절대 작은 책의 작은 두루마리는 12~22장의 성도들이 겪을 어려움을 생각하니 아파할 수밖에 없는 지도자 요한의 먹은 것이 후회되는 쓴 경험 함께 겪을 쓴 경험입니다.

그래서

(1:9)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일곱 우뢰 대신 준 작은 책은 다니엘서가 아닙니다.

이미 존재한 책을 일곱 우뢰대신 줄 이유가 없습니다.

우레 천둥은 큰 소립니다.

경각심입니다.

놀람입니다.

심판입니다.

그걸 12~22으로 대신 주며 새롭게 예언해야함을 이야기합니다.

성도들에겐 1~11장까지만 있었으면 정말 좋을 책이 계시록입니다.

하지만 쓰고 아프고 괴로운 12~22장의 경험이 42달 동안 주어질 것임을 예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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