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교가 교리 이상으로 신성시 하는 것이
불알은 기저귀에 우선한다.는 것이다.
일부 수구꼴통 기독교단 포함해서 그렇다.
불알은 주야로 기독 경전 몇구절을 편의대로 해석해서....불알의 권위를 들먹인다.
목사(안수)는 불알들 몫이야....
교회의 알량한 불알들이 기저귀에게 들이미는
잠잠하라...는
야만과 폭력에 다름아니다.
야만과 폭력의 뒷 주머니에는 금고 열쇠가 감추어져 있지....
신의 이름으로 도덕적 노예를 강요 당하는 기저귀들이여!
저 서푼무게 불알들 폭력에 당당하게 맞서라.
진주여,저 알량한 불알을 힘껏 차라!
바다여,불알 두 쪽에 방망이를 내 질러라!
불알의 비명소리로부터
예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예배당이 시작될 것이다.
-기저귀 표현은 불알에 대비한 것임-

하나님이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고 하나님을 힐문 하고자 하십니까?
하나님께서 낮추실때가 있으면 높이실때도 있습니다.
순종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는것이 기본 자세 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고라의 죄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미리암의 죄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시기심은 가장 무서운 죄 가운데 하나 입니다.
고라 자손이 산채로 땅속으로 들어간것을 뻔히 알면서 이런 발언을 하십니까?
하나님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만민은 여호와 앞에서 잠잠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