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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4 07:11

보는것이먼저야

조회 수 473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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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을님이 언제나 지켜지지 않는 율법이나 사랑이야기는 다 익지 않은 설익은 음식처럼 취급하는

경향이 짙고 더욱이 한국사람은 애어른 같이 익지도 않은 유년시절의 아이에게 어른과 같이 행동하기를

은근히 원하다 보니 자칫 위선을 부추기는 결과가 될 수가 있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것이 그런 것이다.

공부를 하는 이유는 훗날에 사회에서 적응하고 적용하는 기초를 배우는 것이고

또 그런 연습도 해 보는 과정이다.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가는 죄인의 간청에는 오늘 내가 너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약속이 우선이다.

어떤면에선 그 낙원을 이루는 핵심적인 과정인 십자가에서 그 핵심의 주연과 함께 육신의 탈을 벗기 위해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이 낙원의 시작이기도 한 것이다. 그런 그에게" 내가 너를 살려줄테니 내려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말고 낙원에 합당한 조건을 갖추고 다시 오너라" 고 하시지 아니하신다.

그가 낙원의 주인이라는 것을 믿는 믿음 하나이면 하늘 나라의 입성에 충분 조건이라는 뜻도 있을 것이고

또 그가 다시 육신으로 돌아간다 해도 그 믿음의 삶이 적절할 것이라고 믿는 하나님측의 믿음 (예정적 예시) 일 수도

있다. 오직 재림으로만 낙원을 바라보는 시각에선 "소천" 한다는 개신교의 표현이 적절하지 않고 그렇다고 잠을 자는 상태로

들어 간다는 재림교회의 중심적 기별에 맞추어야 하는 번거로움도 사실 만만치가 않다.


신문에 쥬스를 중심으로 건강 이야기를 벌써 여덟번째 연재하고 있는데 한 독자가 빨리 쥬스 이야기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성화다. 여리고를 무너뜨리는데 하루에 한번씩 여섯번을 돌고 다시 일곱째 날에는 일곱번을 더 돌아서 여리고를 부너뜨리는

이상한 이야기가 있다. 나도 건강이라는 여리고 성을 지금 여덟번째 빙빙 돌고 있는 중이다.

먼저 건강이 무엇이라는 개념을 잡아야 하고 또 쥬스가 건강에 무엇인것도 알아야 한다.

보는것이 다음 행동의 우선적인 과정이듯이

아는것도 실천하는 것의 우선적인 과정이다.


목숨을 다루는 의사를 양성하기 위해서 배움의 과정은 일년생 의대생들이 증언하는 바 거지반 절반이 넘게 자살을

생각해 본 경험이 있다는 말이 생각이 난다.


동시에 "어깨너머로 배웠다" 는 말이 우습지 않은 유일한 나라가 한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사람들 하고 일해보는 기회가 있었다.

기초학문에 철저하게 닥아서고 언제나  instruction 을 철저하게 읽고 행동하는 민족이다.

어떤 분야에서든지 가장 높이 올라가고 또 노벨상도 수두룩하게 받는 이유를 가진 민족이다.

한국사람들을 그 과정을 요리조리 피해서 가장 빠른 시간에 무엇이 되려는 경향이 짙다.

언제나 일본사람이 쓴 책을 번역하는것으로 끝이 나는 이유일 수 있다.

어깨너머로 예수를 믿지 못할 일이 없겠지만 돌짝밭에 뿌려진 씨가 될 수 있다.


이땅의 원리도 그러한데

하늘나라는 아는것도 없이 보는것도 없이 어찌 이룰 수 있을 것인가.


예수라는 복음이 오기전에 그의 삶은 이러이러 할 것이고

그의 사역은 이러이러 할 것이며

그렇게 살다가 또 이렇게 죽을것을 미리 보이고 미리 알게한 과정이 뚜렷하다.

그것을 사도바울이 좁게는 율법이고 또 넓게는 구약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다.


율법에 무너진 죄인들이 (땅에서 올라온 생령들이) 은혜라는 천국을 이해하기 위해서 주어진

율법을 지킬 능력이 없기도 하지만 죄인은 다시 잃어 버린 바 되는 과정에서 천국을 배우게

되어있고 무너진 일도 없고 땅에서가 아닌 하늘에서 내려오신 산 영이신 예수는 그 율법을 완성하므로

다시 하늘로 올라가시는 권세를 얻고 또 그 권세를 믿음으로 바라보는 성도들에게도 주셨다.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변치 않는다는 궁극의 의미는 돌에 새긴 말씀을 말함이 아니고 그 예수안에

지켜진 영원한 언약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의미다.


오늘은 우리가 성경 즉 지식을 바로 보아야 한다

그리고 바로 알아야 한다.

율법을 흉내내면서 애어른짓을 하거나 또 애어른이 되지 않는다고 닥달하고 손가락질 하지 말아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안식일을 지킬 아무런 성자가 이땅에는 없다

그냥 예수를 따라다니다 보면 안식이라는 쉼에 우리의 옷깃이 젖을 것이다.


그 의로운 행동 내어 놓으라고 제발 악쓰지 않기를 바란다.

율법 율법 하는자들은 절도요 강도라고 에둘러 말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요한복음에 적혀 있는 까닭이다.


오늘도 보면서

오늘도 깨달으멶서


성경의 기별은 변함이 없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이 문제다. 관점이 애어른 같다면

큰일이다 정말 큰일이다.


애어른들이 잘못 깨달은 것이 교회에서도 부랄과 기저귀를 구분하는 것이고

끝내는 기저귀 안수 불가로 가고 마는 것이다.

그래서 요 아래 어느누구는 여자목사 네번 죽이는 교회라고 소리 질렀다.

우짜면 좋노?

  • ?
    김운혁 2015.07.14 07:17

     

     냉무

  • ?
    fallbaram. 2015.07.14 10:30
    높고 깊은 의미의 것을 먼저 보고 알고 난 다음에 언젠가는 그런 일이 내 속에서 일어나는 것도 경험하게 됩디다.
    나는 누누히 기술을 배우는 내 후배들에가 이런말 했어요
    "니가 지금 보고 이해한 만큼 자랄 것이라고'

    십자가를 본만큼 자랄 것이라고는 하지 못하나
    본만큼 축복을 받을 것이라는 말은 감히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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