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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10:33

엘리야가 또 올까?

조회 수 891 추천 수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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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교역자를 읽다 보니 474p (영어)에 이런 내용이 있네요. 


[ 예언은 반드시 성취 될것이다. 


주님은 "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니"(말 4:5) 라고 말씀 하신다. 


누군가가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올것이다. 그가(He) 나타날 때, 사람들은 " 그대는 너무 열렬하고, 그대는 온당한 방식으로 성경을 해석하지 않는다. 내가 그대에게 그대의 기별을 가르치는 법을 말해 주겠다. " 고 말할 것이다. ] **


그런데 맨 뒤에 부록 설명에(**) 에 보니까 이 엘리야는 화잇 여사 자신을 설명한 내용이라고 적혀 있네요.(편집인들의 해석) 


그런데 영어 원문을 보니 이 엘리야를 설명하면서 화잇 여사는 이 엘리야에 대해  "He" 라는 대명사를 사용 하였습니다. 


부록에 적혀 있는 설명이 믿을만한건가요? 


화잇 여사가 마지막 엘리야인가요? 


아니면 또 다른 엘리야가 과연 올까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 ?
    fallbaram 2015.07.19 11:32
    무식이 넘치다 보면 엘리야가 다섯번 올 수도 있고 또 일곱번 올 수도 있겠네.
    엘리야의 출현은 그냥 선지자가 나타나는 좁은 의미의 것이 아니고 꼭 누군가
    오기전에 먼저 와서 그 다음에 오는 존재가 바로 그분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오는 것이다. 엘리사 전에 온 엘리야 그리고 에수그리스도 전에 온 침례 요한을 말함이다.
    그분이 오신 다음에 다시 오지 않는것이 엘리야인데
    아마도 아직 그분이 오시지 않은 모양이다.
    아니면 또 다른 그분이 다시 오시던지

    혹 그분이 다시 오시는 재림전에 엘리야의 기별이 있어야 한다면
    그건 아마도 가능한 말일 수도 있다.적어도 성서적으로 바라본다면...

    그렇다 해도 그렇게 끌고 가는것...
    가슴에 와 닿지 않는 처사이다
  • ?
    또엘리야? 2015.07.19 12:28

    요엘서에 보니 "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려니와" 


    말라기서에 보니 "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니...."



  • ?
    fallbaram 2015.07.19 13:31
    구약의 선지자들이 오지랖이 재림까지 예언하지 않은것 상식 아닌가요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란 예수님의 초림 아닌가요?
    그때 침례요한이 와서 크고 두려운 날을 빗대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하지 않았나요?

    그래서 요한복음이 캄캄한 어둠속으로 빛이 왔다고 하지 않았나요
    설마 피빛으로 변하는 만큼 어두웠다 하면 될일을 피빛이 되는것을 꼭 확인하려 하지는 않겠지요
    이미 지나간 날의 예언을 붙잡고 아직 메시야를 기다리나요
    유대인처럼...
    엘리야는 와서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하지 않았나요

    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처음 자녀들이 그만 저주를 당하고 또 저주의 땅이 되지 않았나요?
    그러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 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하지 않았나요
    님하고 나는 그 송아지가 아닌가요?
    아직 두렵나요?
    떨리나요?
    엘리야 땜시???
  • ?
    또엘리야? 2015.07.19 13:58
    화잇 여사의 글 "하나님은 그의 기별자들에게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그의 율법을 선포하라고 하신다. ...선지자 엘리야와 침례요한의 특징이었던 열성을 가지고 우리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의 길을 예비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안교 1905.3.21)

    이 글에 의하면 결국 우리 모두가 엘리야의 사명을 받은거라는 의미로 말씀 하신듯..

    구약 선지자들은 진짜 초림에 대해서만 기록했나요? 요엘서는 재림때를 말하는거 아닌가요?
  • ?
    fallbaram 2015.07.19 14:43
    무언가 하실 기별이 있었는데 눈치없는 내가 그만 발을 걸고 넘어진 격이네요.
    점점 조직신학으로 들어가야 할 중요성이 느껴지는데 그리한다해도 이해가 되실지도
    모르고 지면도 좁고 시간도 모자라고...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주신이가 모세를 통해서 그것 실패하도록 하신것 기억 하시지요?
    화잇을 통해서 그런 기별을 주었다 해도 오직 예수가 아니면 실패는 불을 보듯 뻔한것도
    생각하시나요?
    보라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증거한 요한 (엘리야)처럼
    그리스도 우리의 의 라는 기별앞에서 하늘이 준 기별이라 하신 화잇의 endorse 를 기억하나요
    1844 보다는 1888 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더 엘리야적 기별입니다 (내 생각엔)
    그러나 하실 말씀을 하십시요
    한편 죄송한 맘이 듭니다
  • ?
    또엘리야? 2015.07.19 14:51
    아닙니다. 저도 배우는 중이고 잘 모릅니다.

    좀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다만 화잇 여사의 글에 "엘리야가 온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편집인들은 그걸 애써 화잇 여사라고 끼워 맞춘 느낌이 들었습니다.
  • ?
    fallbaram 2015.07.19 15:21
    나도 그렇게 들었지요
    그런데
    구약엔 이스라엘 전체가 알 수 있는 엘리야가 오듯이
    신약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알 수 있는 엘이야가 와야 하는데..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까?
    또 남은 무리로 끌고 가면 그런 성립이 될 수도 있을 것이지만
  • ?
    Yerdoc 2015.07.20 05:49
    예수님 따라가기도 정신이 없는데
    엘리아까지?
    말씀이 있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도 부족함을 느껴서 일까요?
  • ?
    김운혁 2015.07.20 06:07

    "신랑이 더디오므로 다 졸며 잘새~~" Z Z Z Z Z Z z zz~~~쿨 쿨~ 드르렁 ~ 드르렁~~ 드르렁~

    삑~ 기상 ! 모두 기상! 완전군장하고 5분 안에 연병장으로 집합. 기상 ! 모두 기상! 빨리 안일어나 ! 165번 올빼미! 여기가 느그집 안방인줄 아나? 빨리 안일어나!

    논산 훈련소에서 밤 12시에 잠이 들만한데 정말 피곤한 몸이 깊이 잠속으로 쑤 우욱~~빠지는 순간

    갑자기 들린 기상 소리! 최악이었습니다.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

    이 기별은 모두 깊은 혼수상태 속에 빠져 있는 세상을 깨워 다시 오시고 계시는 주님께 온 인류의 시선을 집중 시키게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침례요한의 이름이 왜 "요한" 일까요?

    요한은 "하나님은 자비하시다" 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엘리야를 보내 주시는 것은 하나님이 자비 하시기 때문에 쿨쿨 잠자는 자들을 깨워서라도 구원 하고자 하시는것 아닐까요?

     

    엘리야를 보내 주시는 것은 예수님이 중보자로서 공의로우신 아버지께 기도로 탄원하시고 간청하셔서 우리에게 보내 주시는 자비로운 처사 아닌가요? 엘리야가 많이 여럿이 올 수록 우린 감사해야 되지 않을까요? 


    율법과 선지자가 없었다면 예수님을 믿을수도 없고 그분을 알아볼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율법과 선지자의 증거를 받은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며 그분이 참된 하나님의 아들이시죠. 



  • ?
    김운혁 2016.02.21 08:37

    복음 교역자가 아니라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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