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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가을바람님이 올리신 표적 중의 표적을 읽고 또 읽으며 안교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성전에 미쳤다는" 멘트에 요나가 하나님이 꼭 듣고 싶어하는걸 아는 선지자는
확실한데, 왜 4장으로 넘어가며 주책을(화) 부렸나요?
성전을(예수) 바라보겠다고 해놓고 니느웨성을 째려보는..모습을 그려봅니다.
오직예수 해놓고 누가 나의 모친이요, 나의 동생인지 모르는 바리새인 같은(마12:38-50)
안식일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면서도 만난경험이 없는
요3:16은 달달 외우면서 아빕월 어쩌고 저쩌고하는
우리의 모습이 오버랩이 돼네요.
사흘의 경험을 매일 매순간 겪음으로 제 칠일의 선물을 받을텐데
떡보다 김칫국부터 먼저 찾는,
구원은 오직 예수라는 복음을 가졌어도 
자아를 버리지 못하고 우리의 바라봄이 예수 아닌 다른곳으로 향할때 
일어나는 내 자신의 경험담인것 같아요.
그래서
또 ,
십자가에 나 자신을 못 박습니다.

좋은 안식일 , 학교시간 가지세요....
  • ?
    김균 2015.07.24 11:52
    니느웨가 회개한 기록이 역사에 나옵니까
    너무 신기해서요
  • ?
    Yerdoc85 2015.07.24 12:07
    장로님,
    저는 요나서의 메세지가 무엇이었는지 관심이 없었어요, 이번주까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회개 후에도 계속 "지랄"하는 저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이지
    니느웨의 오늘날의 모습을 보면 뻔할 뻔 아니겠어요?
  • ?
    김균 2015.07.24 13:01
    역사가 아닌
    역사를 능가한
    역사속에서 비역사를 가진
    유대인의 독창성의 기록
    감히 누구도 상상 못한 선포
    그게 요나서

    뻥이 심한 유대인의 서술적 비역사서적
    그게 요나서
    오늘 뭐라고 갈키지?
    예수께서 언급하셨으니 물고기 뱃속도 니느웨의 회개도
    역사성있다고 우길까

    Yerdok85님
    해피사바스
  • ?
    Yerdoc85 2015.07.24 13:39
    마치 만화책이야기같지만, 장로님의 순발력과 창의적 능력으로 복음을 짜내 보세요.
    What else ?

    해피 사바스. :)
  • ?
    김운혁 2015.07.24 12:10
    보름달이 보이면 보름달이라고 말합시다.

    나침반이 북쪽을 가리키면 거기가 북쪽이라고 말합시다.

    서기 31년도 유월절이 월요일인 달력을 보면 "뭔가 재림교회 예언 해석에 문제가 있다"고 인정 합시다.

    밀러가 1844년봄에 첫번째 실망을 거두었으면 "왜 봄에 주의 재림을 기다린걸까? " 솔직히 살펴 봅시다.

    3일밤낮 땅속에서 지내시겠다고 하셨으면 땅속에서 지내신 기간이 얼마나 오래였는지 정직히 세어 봅시다.

    십자가에 자신을 못밖는것은 "정직한 심령"의 회복 아닐까요?

    예수님이 갖고 계신 신성의 표적들을 수 없이 보고나서도

    "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라고 예수님을 폄하했던 바리새인들...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나는 아무도 판단치 아니하노라.. 만일 판단하여도 내 판단이 참되니...이는 내가 혼자 있는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심이니라

    길거리에있는 거지가 서기 31년도 월요일 유월절 달력을 가지고서 대총회를 방문한다 해도 그 내용을 진실되게 바라볼 수 있는 정직한 심령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정직했다면 수요일 십자가 진리는 이미 교단 차원에서 결론났어야 정상 입니다.

    주님이 미워하시는것중에 하나가 "교만한 눈" 입니다. 교만한 마음은 자신을 속이게 됩니다.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의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니라" 하박국 2:4.
  • ?
    Yerdoc85 2015.07.24 12:13
    "정직한 심령의 회복"은 저의 몫이 아닌데요???
  • ?
    김운혁 2015.07.24 12:18

    "거짓증거하지 말라" 라는 말씀이 부당한 요구인가요?

    우리 몫이 아닌데 왜 요구하셨을까요?

    자녀들이 거짓말하면 체벌하시거나 꾸중하신적 없으신가요?

  • ?
    Yerdoc85 2015.07.24 12:23
    해 보세요! 파이팅!
  • ?
    김운혁 2015.07.24 12:37

    정말 제 가슴이 얼마나 답답한지 아십니까?

    왜 서기 31년도 유월절이 월요일인걸 인정하지 못하고 계속,

    "날짜는 2차적 관심사이다" "

    날짜가 뭐가 그리 중요하냐? "

    " 오직 예수만 바라보지 왜 날짜를 바라보느냐"

    "왜 예수를 섬기지 않고 아빕월을 섬기느냐?" 기타 등등 부당한 말씀들을 하시나요?

    일본정부가 역사 왜곡에 대한 항의를 받고 그 내용을 정직히 고치면 될텐데 계속,

    "소소한 내용인데 왜 그리 까다롭게 그러느냐?"

    " 위안부 문제가 어차피 낯뜨거운 일인데 좀 덮어 두면 어떻냐?"

    "일본과 한국이 친해지려면 서로 덮어 줘야 하지 않느냐?" 기타 등등 부당한 주장만 계속 하면

    한국 정부로서 듣기 좋나요?

    역사는 아무리 수치스러워도 내용을 고치면 안됩니다. 그 역사적 사실속에서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왜곡하고자 시도하는 자는 역사속에서 이미 저지른 수치스러운 일보다 더 수치스러운 역사를 새로 쓸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역사를 왜곡하고자 하는 정신은 "반성"의 의지가 없음을 증거하는것이기 때문 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죄를 사하시며..."  


    자백하지 않고 자꾸 죄를 은폐하려 한다면 우리 죄를 사하실 수 없는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 ?
    김균 2015.07.24 12:54
    운혁님의 비화하는 성경해석 보면 눈물납니다
    아빕월보름달이 어쨌다고 날짜 다르게 해석했다고
    죄까지 자백하라 강요하나요
    성경해석 따로하면 자백해야하는 죄를 짓는 건가요

    나도 성경을 연구하던 처음부터
    3일에 대한 의문을 가젔고
    열심히 연구했어요
    물론 운혁님의 해석이 제일 근사치에 가까워요
    그래서 어쩌겠다는 건가요?
    결론은 날짜는 우리 구원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였습니다
    물론 안식일도 포함됩니다
    그런 것은 헌법이 아니요 조례에 불과했습니다
    지금 운혁님은 날짜가 발전해서 재림날짜까지 사이비짓을 하고있지요
    그래서 너희가 날과 절기를 삼가지키니 하고 나무라는 겁니다
    그리소도의 십자가가 눈에 보이는데 누가 우리를 꾀고 있나요?
    운혁님이요? 아니라면 자백할 사람은 다름아닌 운혁님이군요
    교회갈 시간 됐네요 다음에 상세히 올릴 수 있을 거예요
  • ?
    김운혁 2015.07.24 13:01

    갈라디아서 4:10은 절기가 아니라 계절 입니다. 고전 5:8도 함께보시구요.

    날짜가 구원과 상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권한을 하나님은 김균 장로님께 주신적이 없습니다.

    야고보서 4:10~12을 보시고 자신을 심판자이신 주님의 자리에 두는것이 어떤것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고전 14:1,5,39에서더 주님은 우리에게 "너희가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세번 말씀 하셨습니다.

    다니엘12장 연구하고 재림에 대해 예언하는것은 주님의 뜻입니다.

    사이비 짓이라는 평가는 2030년 4월 19일부터 하라고 예레미야 28:9에서 명령하신바 있습니다.

    일본사람들에게 역사왜곡 중단하라고 한국정부가 강력히 촉구하면 일본 정부가 " 왜 우리보고 역사 똑바로 고치라고 강요하시요? " 라고 황당 발언하는걸까요?

    제가 강요한다고 보이세요. 전 진리를 외치는데 그게 강요로 들리시나요? 역사적 진실을 올바로 세우는게 강요인가요? 일단 역사적 진실을 바로 세우는 일부터 착수하면 안될까요?


    "안식일 지켜야 구원받는다.  안식일 안지켜도 구원받는다 " 이런 발언들이 모두 월권 행위라는 사실을 모르시나요? 우리는 율법의 준행자이지 재판관이 아닙니다. 


    자기를 높여 하나님이라고 하는게 적그리스도의 정신입니다. "방주 안타도 구원받을 수 있다" 라는 말은 우리 인간이 할 수 없는 발언 입니다.  "방주 타야지 영생얻는다" 라는 말도 우리가 할 수 없는 말입니다. 

  • ?
    김균 2015.07.24 13:24
    큰 병에 걸리셨군요
    죽을 병도 아니고 여럿 골병 들일 병입지요
    우리 중의 예언자 납셨습니다
    낱말 뜻을 가지고 장난하는 내게 맞는 구절만 사랑하는
    운혁님도 해피사바스
    하나님이 내게 날로 구원 얻을 육체가 없다 하신 것 몰랐어요?
  • ?
    김운혁 2015.07.24 13:30

    해피사바스는 주님의 은혜아래서 쉬는것입니다.

    자기 정욕을 채우기 위해 돈을 벌고자 안식일에도 몸을 혹사시키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동시에 은혜 아래서 푹 쉴수도 있나요?

    주님의 명령은 축복 입니다.

    주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도록 합시다

  • ?
    김균 2015.07.24 18:42
    절기나 계절이나
    그놈이 그녀요
    절기라는 게 원래 계절을 따라 이루어지는거요
    운혁님의 눈에는 절기라 하면 원문 모르는 놈
    계절이라 하면 헬라어에 능통한 넘으로 보이나요?
    다니엘12장 연구해서 뭘 얻었나요?
    난 예언서 능한 놈 치고 이상한 소리 안 하는 넘 없다 믿는 사람입니다
  • ?
    김운혁 2015.07.24 23:37

    김균님이 보실때에 절기나 계절이나 비슷한 단어라고 생각 하시는군요.

    김균님의 개인적 의견은 존중하나, 번역은 항상 원문에 충실히 번역이 되어야 합니다.

    고전 5:8에서는 "그러므로 우리가 절기들을 지키되" 라고 말합니다.

    골 2:16에서는 " 먹고 마시는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라고 나옵니다.

    그리고 갈4:10. " 너희가 날과 달과 계절과 해를 삼가 지키니" 라고 설명 합니다.

    사도 바울은 사도행적 37장에서 설명한바 서기 58년에 그리스도인으로 개종한 이방인들과 함께 빌립보에서 유월절을 지켰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갈라디아서는 서기 57년~58년 겨울즈음에 기록되었다고 나오는군요.

    사도행전 18:21을 원문을 가지고 보십시요. " 무슨 일이 있어도 예루살렘에서 절기를 지키겠다" 라는 사도바울의 언급이 나옵니다.

    성경 번역인들이 자기 입맛에 맞게 내용을 변개한 흔적이 보입니다.

  • ?
    김운혁 2015.07.24 13:13

    입법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그분의 입으로 "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려 함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라고 하셨는데...우린 다른 사람들 이름을 거론하면서

    "다 폐하여졌다더라" "아무것도 지킬 필요 없다더라" 등등 마음대로 우리를 예수님의 자리에 두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성전보다 더 큰 분이란걸 우린 인정 하나요?

    예수님은 만물 위에서 오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그냥 한 일개 선지자로 보시나요? 아니면 베드로처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고 믿으시나요?

    예수님의 신분에 대한 올바른 자각이 없다면 예수님이 수요일에 돌아가신 모습을 보고 예수님이 넷째날 돌아가셨다고 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주보다 더 큰 분이십니다. "수요일에 다 이루었다" 라고 말씀 하시면 그 수요일이 여섯째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요일이 제삼일이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밝히 보이세요?" 정말 보이세요?  서기 31년도라는 함정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재림교회 안에서 유월절이 월요일인 달력 붙들고서 어떻게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밝히 보일까요? " 솔직해야죠.  안보인다고 말해야죠.   부활 하신 예수님을 찾아 헤매는 제자들과 여인들처럼   "안보인다고 하소연을 해야죠" 그게 정직한거죠? 


    제가 재림성도들을  꽨다구요? 안보이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밝히 보여줄려고 하는데 도리어 저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시는군요. 


    장로님이 교회에서 오늘 수요일 십자가 진리에 대해 정직한 발언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온것 아닌가요? 



  • ?
    김운혁 2015.07.24 12:44
    재판정에서 위증죄로 판사가 엄한 형을 내렸을때

    "판사님 정직한 심령은 저의 몫이 아닙니다" 라고 말씀 하실건가요?

    아무리 님의 몫이 아니라고 말해도 위증죄에 대한 형벌은 님이 당하셔야 합니다.
  • ?
    Yerdoc85 2015.07.24 13:28
    김운혁님,
    저는 예수님 뒤에서 까꿍! "넌 죽어, 그래야 살아"의 자유!
    알고 싶으시면 수요일 내려놓고 좋은 안식일 가지세요
  • ?
    김운혁 2015.07.24 13:38
    구원은 주님이 은혜로 주시는 것이지 님이 정당히 받아내는것이 아닙니다.

    님께서 금요일을 내려 놓으셔야지 정직한거 아닌가요?

    왜 저에게 부정직한 행동을 요구 하시나요? 수요일 십자가 사건은 진리인데 왜 저에게 진리를 버리라고 하실까요? 참 이상하네요.

    오류를 포기하지 않고 금요일 십자가설을 계속 붙들고 어떻게 좋은 안식일을 갖으시나요?

    오류를 고집하면서도 마음에 안식이 있나요?
  • ?
    Yerdoc85 2015.07.24 13:45
    저는 주시는데로 받을겁니다. 그래서 복음이지요!
    Thank you Jesus!
  • ?
    김운혁 2015.07.24 13:50

    만약 주님이 " 너희가 사람의 계명인 금요일 십자가 오류를 진리로 둔갑하여 가르치니 너희가 나를 헛되이 경배 하는도다" 라고 하시면 뭐라고 답변하고 싶으세요?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라고 말씀 하시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있다는 의미는 율법이 있다는 의미겠죠?  법이 있으니 불법도 판단하죠. 


    교통법규가 있기에 신호위반, 속도위반이란 불법 행위가 존재하는 것이죠. 

  • ?
    Yerdoc85 2015.07.24 14:01
    저의 모든죄를 사해주신 예수님! 할렐루야 !
  • ?
    김균 2015.07.24 18:45
    보름달이 밝으면
    늑대가 사람으로 변한다
    그게 님의 보름달 이론보다
    더 신빙성이 있어보입니다
    ㅋㅋ
  • ?
    김운혁 2015.07.24 23:44
    이말은 정말 옳지 않습니다.

    보름달과 늑대에 관한 얘기는 성경에 단 한구절도 없는데 어떻게

    성경에 나타난바 유일하며 근원적 "모에드" 인 아빕월 15일보다 늑대 얘기가 더 신빙성 있게 보일까요?

    솔직해야죠.
  • ?
    관심이 2015.07.25 00:43
    "사도행전 18:21을 원문을 가지고 보십시요. " 무슨 일이 있어도 예루살렘에서 유월절을 지키겠다" 라는 사도바울의 언급이 나옵니다. "


    원문이 뭘 애기하는지요? 유월절이란 말은 없고 절기를 지키기 위해 오겠다는 말인데요?
    모든 절기 구절을 유월절에 맞추시면 안됩니다
  • ?
    김운혁 2015.07.25 01:33

    정확한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 하였습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원래 제정하신 "모에드"는 유월절밖에 없었습니다. 


    예레미야 7:22을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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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8 8월집회에 누구든지 초대합니다 3 file 루터 2015.07.27 462
3027 백화점에서 '진짜' 위험한 곳 1 생존필사 2015.07.27 552
3026 신경숙 이어 ‘김영사 사태’… 종교·돈·경영권 뒤엉켜 종교 2015.07.27 509
3025 걸러 내기 3 fallbaram 2015.07.28 585
3024 김운혁 형제에게 드리는 저의 마지막 권고 21 가르침 2015.07.28 780
3023 2030년 4월 18일의 재림 = 4복음서 와 18권의 신약(다니엘 포함) 26 김운혁 2015.07.28 649
3022 <짐승의 표>를 받는 때 예언 2015.07.28 551
3021 그 대통령에, 그 비서관 시사인 2015.07.28 551
3020 십자가 앞에서 자빠지지 못하는 성도들 7 김균 2015.07.28 513
3019 순도 99.9%의 순금을 쓰레기 통에 버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께 7 김운혁 2015.07.29 530
3018 예언의 신 무오설을 주장하는 분들께 김운혁 2015.07.29 391
3017 나는 "여선지자라고 주장 하지 않는다" 화잇 여사의 발언. 3 김운혁 2015.07.29 474
3016 안식교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뉴스 그럼 그렇지 그래서 선지자야 하는 소리 나온다 시사인 2015.07.29 456
3015 화잇부인의 글을 왜곡하는 사람들에게... 27 가르침 2015.07.29 683
3014 아름다운 마지막 세대-안녕히 가십시오. 8 fallbaram 2015.07.29 559
3013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8회) (3:00-3:30): 북한 현지 소식. 중국 조용진 목사 / ■제2부 38평화 (제38회) (3:30-4:30): Change, 변화가 필요할 때. 김정희 삼육대학교 일본어학과 4학년 //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77회) (4:30-6:00): 고종황제의 비전 - 독립국가 대한제국. 이소자 대한민국 7890 원로회 사무총장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7.30 314
3012 제 18회 미주 재림 연수회(동부) file 구자영 2015.07.30 496
3011 역시 피는 못 속인다 시사인 2015.07.30 463
3010 먹는 날에는 죽으리라 김균 2015.07.30 489
3009 오순절 성령과 늦은비 성령의 평행성 19 예언의 말씀 2015.07.30 727
3008 예수님의 제자들과 현대 영적 제자들 비교해보기 김운혁 2015.07.30 492
3007 삼육대 모 교수님께 보낸 이메일 전문. 17 김운혁 2015.07.30 488
3006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친히 명령하신 계획표대로 살고, 말씀 하셨음. 김운혁 2015.07.30 530
3005 ‘종교를 걱정하는 불교도와 그리스도인의 대화 걱정 님 2015.07.30 476
3004 화잇 여사의 실수를 허락하지 않으셨다면 더 비참했었을 우리들. 2 김운혁 2015.07.31 487
3003 청춘예찬 (?) 3 Rilke 2015.07.31 534
3002 국정원, 대선 직전 KT 등 할당된 PC 해킹 정황 발견 사단 2015.07.31 479
3001 진중권, ‘박근령 망언’에 “한국 보수의 정치 포르노” 그날 2015.07.31 619
3000 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 박 대통령 형부가 45년 독점 울산바우 2015.07.31 738
2999 성실한지 못한 교인을 <아끼지 말고 살육의 때에 죽이라>는 임무를 받은 천사 18 예언 2015.08.01 741
2998 무엇이 문제인가? 8 Yerdoc85 2015.08.01 646
2997 칠월의 詩 야생화 2015.08.01 476
2996 이럴 때는 뭐라 답해야 하나요? 3 임 용 2015.08.01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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