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531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질병>은 <마음>에서 비롯됨.

 

인류를 고통스럽게 하는 질병의 대부분

마음에서 비롯되며,

그러한 질병들은

마음의 건강을 회복함으로써만 치유될 수 있다.

 

정신적으로 병든 사람들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다.

 

마음의 병이 많은 사람들은 자주 소화불량이 되는데,

그 이유는 정신적 문제소화기관들을 마비시키기 때문이다.

-교회증언 3권, 184 (1872).

 

 

<의기소침한 마음>은 건강에 해를 끼침.

 

슬픔여러 가지 문제에 신경을 쓰는 대신에

쾌활한 마음은 계발하는 것이 모든 사람의 의무이다.

 

많은 사람이

병적인 상상으로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 뿐 아니라

건강행복을 희생시킨다.

 

그들의 환경 가운데는 유쾌하지 않은 것들이 있으며,

그들의 용모는 끊임없이 얼굴을 찌푸림으로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분명하게 불만을 표현하고 있다.

 

 

의기소침한 마음

그들의 건강에 큰 해를 끼친다.

 

왜냐하면 그것은

소화의 과정을 방해함으로써

영양에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슬픔걱정

단 한 가지 병도 치료해주지 못하고

오히려 큰 해를 끼칠 수 있다.

 

 

그러나 명랑함희망

다른 사람들의 길을 밝게 해주는 한편,

“그것을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육체의 건강”(잠 4: 22)이 된다.

-ST, 1885.2.12.

 

 

<병자를 치료>할 때에, <사람들의 마음들>을 연구하라*

 

병자를 다룰 때에

정신적 영향의 결과가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

 

정신적 영향이 바르게 사용되면 

질병과 싸우는 데 있어서 가장 효과적인 매체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치료봉사, 241 (1905).

 

 

<그리스도께서 치료하심>

 

어떤 약도 치유할 수 없는 영혼의 질병이 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그들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데리고 가라.

-MS 105, 1898.(구호봉사, 71).

 

 

<분위기>가 <건강과 원기>를 마련해 줌

 

무엇보다도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쾌활함, 예절, 그리고 사랑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사랑이 있고

표정행동에 사랑이 나타나는 가정은

천사들이 거하기를 즐겨 하는 장소이다.

 

부모들이여,

사랑기쁨행복의 햇빛이

그대 자신의 마음을 흡족하게 비추어

그 향기로운 감화가 가정에 스며들게 하라.

 

 

친절하고 관대한 정신을 나타내고,

동일한 정신을 품도록 자녀들을 격려하고,

가정생활을 밝게 해줄 온갖 덕성들과 미덕들을 계발시키라.

 

이렇게 해서 조성된 분위기가 어린이들이게 끼치는 영향은

공기와 태양광선이 식물세계에 끼치는 것과 같으며,

어린이들의 정신과 신체의 건강과 활기를 촉진시킬 것이다.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보내는 권면, 115 (1913).

  • ?
    김균 2015.07.24 18:50
    정신과적 돌팔이 의사
    사람들 제법 잡겠다

    사람들은 사물마다 의식하지 않고
    평범하게 사는 줄도 모르고
    양비론으로 인간을 평가한다
    그게 종교라면 난 안 믿을거다
    다행이도 그런 사고로만 살지 않는 수많은
    우리친구들이 있음을 감사케 한다
    예언님만 빼고 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046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271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074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4990
3065 <재림신문 857호> 그라치아여성합창단 창단 은혜 2015.07.22 576
3064 [멀티뉴스]국정원 4급의 임의기록삭제, 가능했던 이유는? 어둠 2015.07.22 458
3063 오늘 나 너무 울적해... 위로 2015.07.22 423
3062 쇼생크 탈출보다 더 한 IQ 169의 탈옥 천재.jpg 위로 2015.07.22 615
3061 박근혜 대통령이 이 시대에 적합한 대통령이 아닌 이유 1 잠비아 2015.07.23 505
3060 너희가 성경을 알아? 10 Rilke 2015.07.23 685
3059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7회) (3:00-3:30): 올해 북한의 가뭄 피해 상황. 최창규 / ■제2부 38평화 (제37회) (3:30-4:30): 1945년 원자폭탄 투하와 관련된 이야기들. 김홍주 /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76회) (4:30-6:00):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알파, 한민족은 오메가. 이소자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7.23 493
3058 하나님의 비밀이 그종선지자들에게 말씀 하신바와 같이 응하는 시기(계 10:7) 김운혁 2015.07.23 406
3057 새롭게 함과 늦은비 임할때 안식일의 참된 의미 깨닫게 됨. 14 김운혁 2015.07.24 563
3056 주님이 우리에게 주실 새빛이 있는가? 9 김운혁 2015.07.24 328
3055 뉴스타파 - 국정원, ‘최고 사악한 기술’로 민간인 해킹?(2015.7.16) 어둠 2015.07.24 413
3054 요나가 화를낸 진짜이유 26 Yerdoc85 2015.07.24 526
3053 노무현_독도명연설.flv 우리나라 2015.07.24 475
» 자주 <소화불량>이 되는 교인 1 예언 2015.07.24 531
3051 노아의 날들 (네피림들의 귀환) 2 1 재림전 2015.07.24 439
3050 동성애자가 성경출판 금지 소송 : 7천만불 배상 소송 김운혁 2015.07.25 484
3049 Yerdoc85님에게 1 fallbaram 2015.07.25 479
3048 무척 더울때는 2 야생화 2015.07.25 533
3047 미국식 한국식 4 Yerdoc85 2015.07.25 590
3046 이런 교인은 주님의 이름을 결코 부르지 않아야 주님이 훨씬 더 크게 기뻐하십니다 예언 2015.07.26 538
3045 지난 2천년간 전세계가 거짓 금요일 십자가설을 믿게 만든 번역 오류 : 마 28:1 김운혁 2015.07.26 493
3044 뉴라이트를 박살낸 한국일보 서화숙기자.avi 영숙 2015.07.26 477
3043 4복음서에 18번 나온 "삼일부활" = 4월 18일 재림 김운혁 2015.07.26 429
3042 카스다라는 필명으로 글을 올린 누리꾼께 2 김원일 2015.07.26 572
3041 한국일보 ‘삼성전자 백혈병 보상’ 사설, 고치고 고치고 권고 2015.07.26 457
3040 서적 불태워 버리는것 : 듣지도 않고 판단하기 1 김운혁 2015.07.26 471
3039 <노출이 심하거나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은 여자는 <사탄에게 완전히 사로잡힌 것>입니다 1 예언 2015.07.27 437
3038 주님께서 이런 교인들을 베어 버리기 위하여 하늘에서 칼을 갈고 계십니다 4 예언 2015.07.27 596
3037 운혁님의 해석이 제일 근사치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분께 2 김운혁 2015.07.27 581
3036 김ㅇㅎ씨가 주장하는 서기 30년 수요일 십자가설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르침 2015.07.27 645
3035 네이버에선 왜 ‘해킹팀-국정원’ 자동완성 안 뜰까. "너희가 네이버를 아직도 믿느냐?" 2015.07.27 550
3034 가르침님 : 요제절에 대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견해 차이 7 김운혁 2015.07.27 442
3033 “국정원 해킹 자료도 안내고 다 믿어달라…교회 같다”. 이 사람들이 지금까지 나라를 운영하던 방식 그대로 국정원을 운영합니다. 2015.07.27 584
3032 "무조건 믿으라니" 겸비 2015.07.27 540
3031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성시연이 지휘하는 오라토리오 <엘리아> 멘델스죤 전용근 2015.07.27 597
3030 2015 서부 연합 야영회 실시간 방송 시애틀 중앙교회 2015.07.27 741
3029 맹목적 신앙 요구하는 국정원. 한국 기독교의 오늘은 권력 기관의 통제에 의해 만들어진 길들여지기에 능한 순종하는 강아지 신앙의 결과 아닌가 이국 2015.07.27 593
3028 8월집회에 누구든지 초대합니다 3 file 루터 2015.07.27 461
3027 백화점에서 '진짜' 위험한 곳 1 생존필사 2015.07.27 552
3026 신경숙 이어 ‘김영사 사태’… 종교·돈·경영권 뒤엉켜 종교 2015.07.27 509
3025 걸러 내기 3 fallbaram 2015.07.28 585
3024 김운혁 형제에게 드리는 저의 마지막 권고 21 가르침 2015.07.28 779
3023 2030년 4월 18일의 재림 = 4복음서 와 18권의 신약(다니엘 포함) 26 김운혁 2015.07.28 648
3022 <짐승의 표>를 받는 때 예언 2015.07.28 551
3021 그 대통령에, 그 비서관 시사인 2015.07.28 551
3020 십자가 앞에서 자빠지지 못하는 성도들 7 김균 2015.07.28 513
3019 순도 99.9%의 순금을 쓰레기 통에 버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께 7 김운혁 2015.07.29 530
3018 예언의 신 무오설을 주장하는 분들께 김운혁 2015.07.29 391
3017 나는 "여선지자라고 주장 하지 않는다" 화잇 여사의 발언. 3 김운혁 2015.07.29 474
3016 안식교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뉴스 그럼 그렇지 그래서 선지자야 하는 소리 나온다 시사인 2015.07.29 456
3015 화잇부인의 글을 왜곡하는 사람들에게... 27 가르침 2015.07.29 683
3014 아름다운 마지막 세대-안녕히 가십시오. 8 fallbaram 2015.07.29 559
3013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8회) (3:00-3:30): 북한 현지 소식. 중국 조용진 목사 / ■제2부 38평화 (제38회) (3:30-4:30): Change, 변화가 필요할 때. 김정희 삼육대학교 일본어학과 4학년 //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77회) (4:30-6:00): 고종황제의 비전 - 독립국가 대한제국. 이소자 대한민국 7890 원로회 사무총장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7.30 314
3012 제 18회 미주 재림 연수회(동부) file 구자영 2015.07.30 496
3011 역시 피는 못 속인다 시사인 2015.07.30 463
3010 먹는 날에는 죽으리라 김균 2015.07.30 489
3009 오순절 성령과 늦은비 성령의 평행성 19 예언의 말씀 2015.07.30 727
3008 예수님의 제자들과 현대 영적 제자들 비교해보기 김운혁 2015.07.30 492
3007 삼육대 모 교수님께 보낸 이메일 전문. 17 김운혁 2015.07.30 488
3006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친히 명령하신 계획표대로 살고, 말씀 하셨음. 김운혁 2015.07.30 530
3005 ‘종교를 걱정하는 불교도와 그리스도인의 대화 걱정 님 2015.07.30 476
3004 화잇 여사의 실수를 허락하지 않으셨다면 더 비참했었을 우리들. 2 김운혁 2015.07.31 487
3003 청춘예찬 (?) 3 Rilke 2015.07.31 534
3002 국정원, 대선 직전 KT 등 할당된 PC 해킹 정황 발견 사단 2015.07.31 479
3001 진중권, ‘박근령 망언’에 “한국 보수의 정치 포르노” 그날 2015.07.31 619
3000 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 박 대통령 형부가 45년 독점 울산바우 2015.07.31 737
2999 성실한지 못한 교인을 <아끼지 말고 살육의 때에 죽이라>는 임무를 받은 천사 18 예언 2015.08.01 741
2998 무엇이 문제인가? 8 Yerdoc85 2015.08.01 646
2997 칠월의 詩 야생화 2015.08.01 476
2996 이럴 때는 뭐라 답해야 하나요? 3 임 용 2015.08.01 617
Board Pagination Prev 1 ...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