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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7 18:27

장구치고 북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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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한 우주 가운데 오직 이 지구만이 범죄 해 우주 거민들이 죄의결과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이 말은 우주의 거민들은 완전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아주 행복을 누리고 있다는 말이다, 반면 이 땅은 어떠한가? 이 땅의 주인이 누구이며 그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을 이미 성경에 기록해 두셨다

각 사람마다 평생의 시간을 주신 것은,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알고 영생을 위한 준비기간 임을 모두 잘 안다, 다시 본향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놓으셨다는 것도 잘 안다 바로 십자가 사건 말이다,

 

성경말씀에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고 말씀하셨다,

본향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인데 이 말씀을 사람들이 자기 나름대로 이해하고 해석함으로 자기 혼자 장구치고 북치고 복음을 논한다,

보라, 불을 피우고 불꽃으로 자기를 에워싸는 자들아, 너희는 다 너희 불빛 속에서 걸으며 너희가 피운 불꽃 속에서 걸을지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니 너희가 슬픔 속에 누우리라.(50:11)대분의 사람들이 전부 이런 처지에 있다,

 

모두가 자기 아는 만큼 성경 기록들을 탐구하라.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거니와 그것들이 바로 나에 대하여 증언하느니라.(5:39)

 

지금까지 세상얘기 몆개 빼고는 전부 진리를 올렸는데 도무지 자기들 아는 만큼만 보는

모양 같다, 여기서도 딴 교회같이 구원론만 주장한다, 이미 십자가 상에서 우리 모두의 죄를 목 박아 주셨기 때문에 모두가 구원을 받은 것처럼, 만민구원론 인기 있는 복음

그러나 복음은 우리의 이성과는 정반대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서로 조화를 이루며 복음을 이루는데 어느 한구절만 읽고 해석해 버린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예를 든다면 햇빛은 파장이 다른 10만종의 빛을 포함하고 있으며 각각 서로 다른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이 성경의모든 말씀들은 서로 조화를 이뤄 복음을 이뤄낸다, 이와 같이 어느 자기가 좋아하는 구절을 읽고 해석해 버린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성경에는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말씀에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고

 

천연의 물질과 합성의 물질은 전혀 다른 것이다 이 땅의 대부분 복음이란 것이 하나님의 이름을 믿고 어느 구절만 주장하고 딴 구절은 관심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하나님의 이름만 부르면 다 복음인 것 같지만 그렇지가 않다, 모든 물질은 분자로 이뤄지는데 분자 구조가 같다고 천연과 합성이 같은 물질이 아니다,

 

또 천연물질은 각종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 생명체에 필수적인 다른 많은 성분들과 상호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와 같이 성경의 모든 말씀에서 인간적인 말이 들어갈 때는 그것은 복음이 아니고 가짜일 뿐이다 문제는 이 가짜가 인기가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도 복음을 말하니까 말이다, 형제들아, 나 곧 내가 아직도 할례를 선포한다면 어찌하여 아직도 핍박을 받겠느냐? 그렇다면 십자가의 실족하게 하는 것이 그쳤으리라.(5:11)



사도 바울의 절규다 내가 할 수 있다고 전했다면 핍박을 받지 않았을 텐데 말이다,

 

여하튼 세상에 인기 있는 복음은 대부분 할례라는 사실이다,

모든 것이 위선이고 기만이라는 사실을 왜 모를까? 대중적이라고 해서 다 진실이 아니다, 진실은 세상 사람들이 다 반대하더라도 한사람이 말씀과 일치한다면 그게 바로 진실이다,

 

자연과 성경은 인간이 관여할 일이 아니다 예를 든다면 공기 중에서 산소만을 추출하면 독이고 치명적인 발암물질이다 순수한 산소를 한 시간만 들이마셔도 폐 조직이 손상돼 더 이상 공기 중에서 산소를 받아들일 수 없고 중추신경이 훼손된다, 또한 암을 유발하며 암세포가 증식된다, 그러나 질소78% 산소21% 이르곤 수소 크립톤 등 1%로 조화를 이룬 상태의 공기를 흡입하면 아무런 해가 없다, 그러나 자연의 조화가 깨진 상태 즉 산소가 많이 섞여있는 과산화수소수나 오존이 인체에 치명적이듯 성경전체를 알지 못하고 부분적으로 알고 해석함으로, 또 성경 말씀 외에 인간의 말이 섞였다면 암에 걸린 상태와 같다,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복음이 정상이 아니다,


구원받을 사람의 수가 적은 것은 다 불의를 믿었다는 것이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말씀과 일치했다는 사실이다, 유명한 말이 생각난다, 모든 사람들은

사실을 알 권리가 있다고 정의를 내리지만 이러한 표현은 그럴싸하게

모든 사람을 기만하는 정형적인 예에 불과하다 만일 제대로 표현한다면 모든 사람은 은 전체의 사실을 알 권리가 있다고 해야 되는 것이다, 진실을 안다는 것은 전체 진실 중에서 일부만 알아도 진실이라고 정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절반의 진실은 거짓보다더 위험할 소지가 있기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우리의 말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성경말씀이야 오죽 하겠는가?

 

사단도 성경을 믿으라 한다, 그러나 한쪽으로 치우치기만 하면 되니까,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여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것미며(사 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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