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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협의회 총회가 다가 왔다.  목사들은 벌써 등록을 거의 .   

 

참가비 $692

부인 동참시 $1,334

교통비 따로.

일주일 호텔에서.

작년에는 한국에서 이번에는 미국안에서.

각교회 직원회에서 결의: 목사 그리고 부인 비용 부담.

 

모여서 명예 욕심에 감투 싸움 (특히 총회기간).

입학 또는 졸업동기들 끼리 모여 자기 사람 밀어 주기.

(협의장이 되게 밀어준 동기들 미주 교회 이전하게 밀어줌: 보라, 지금 큰교회로 지난 3 년안에 이전한 목사들의 이름들을 검색 하여 보시라)

다음 목회지 찾으며 다니는 목사들이 다수.

친구 목사들끼리 모여 잡담.

 

각교회 직원들과 교우들은 여기 참석하셔서, 영성받으시고, 어떻게 지역교회 활성화에 영적인 불을 받아오라고 심정으로 모든 비용 부담.  그러나 현실은 이와 거의 반대.

 

직원들이여, 교우들이여, 일어나세요!  목사들에게 질문 하세요: “노령화되고 있는 교회, 복음의 불씨가 거져가는 교회를 어떻게 살리 방도가 있는지”   현실적인 방도가 없다면, 목회자 수양회 보내지 마세요 같은 교인들 쓰지 못하게 목소리 높여야 할때가 온것 같습니다

 

협의회, 지역교회 영적 활성화 커녕, 목사들이 놀게 좋게 명분만 만들어 주는 집단에게 그만 상납할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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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 2015.08.12 04:21
    빨아먹는
  • ?
    감나무 2015.08.12 07:41
    우리교회 목사는 지금도 교회없어요. 어딜 그리 다닐데가 많은지.세상에 저런 직업이 있는지
    입만 살아있으면 되니까. 누가 욕해도 전혀 흔들리지 않는 배짱.교인들 이간질.목사없는 교회 좀 다녀보면 안되나. 그런목사에게도 빌붙어 알량한 교회감투라도 하나 찰려는 얼간이 신자들..
  • ?
    위티어 2015.08.12 08:13
    참 개념 없는 글입니다. 이 시대의 목사님들은 정말 겸손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교회에서 크게 해 먹을 것도 없고요..
    성경은 더 합니다.
    60만의 장정이 출애급할 때 제사장은 단 3명이였습니다.
    아론과 두 아들.. 이정도가 성도들의 속죄제, 화목제, 속건제, 등등에서 자기의 것을
    받아가면..
    참고로 레위인은 고기 먹을 자격이 없었습니다. 레위인은 그져 집사 정도니까요?
    제 생각에는 제사를 안드렸을 것 같아요.. 간수도 할 수 없었을 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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