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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성도 여러분. 


오늘은 노아 방주와  새 예루살렘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노아 방주는 30규빗 높이에 


300규빗 길이에 


상중하 3층으로 된 구조물 입니다. 


노아가 600세 되던 해에 홍수가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 배는 아라랏 산에 안착했습니다. 


아라랏 산은 "거룩한 땅" 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시각에 가장 거룩한 땅은 어디라고 생각 하십니까? 


주님의 피가 흘려진곳 바로 갈바리 언덕일 것입니다. 


스가랴서는 주님이 강림하실때에 그분의 발이 갈람산 위에 설것이며 


주님의 발이 산에 닿는 순간 산이 내려 앉아 평지가 되고 그 곳에 새 예루살렘이 안착할것을 말씀 합니다. 


노아의 방주가 아라랏 산 거룩한 땅에 안착한것처럼 


새 예루살렘은 절기 지키는 안정된 처소로서 감람산, 지극히 거룩한 땅에 안착하게 될것입니다. 


새 예루살렘의 길이 넓이 높이는 각각 1500마일 정도 됩니다. 


그 거대한  예루살렘이 3천년만에 안착하는 모습을 이 지구상에 살았던 모든 인류가 다 보게 될것입니다. 


그리하여 온 인류는 주님의 수요일 십자가 사건의 진실을 목격하게 될것입니다.  요나의 표적은 전인류 모든 사람이 다 


목격하게 될것입니다. 


문제는 성안에 있느냐? 아니면 성밖에 있느냐? 가 문제가 될것입니다. 


방주 안에 있느냐? 방주 밖에 있느냐?  이것은 예루살렘을 위한 실물 교훈으로 주신 것입니다. 


이사야서는 "절기 지키는 안정된 처소인 예루살렘을 보라" 라고 말합니다.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두루마기를 빠는 경험은 유월절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의미를 이해하고 마음의 문설주에 그 피를 바르는 것을 의미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은혜로 모든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는 경험을 해야 할것입니다. 


방주의 30규빗, 300규빗, 3층 이 모든 수치들이 3천년간 새 예루살렘, 안정된 처소,를 완성하시는 예수님의 사역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확신 하노라" 


저는 여러분께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 드립니다. 


지금 내가 진리위에 서 있는지 확증하고자 노력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믿음은  흔들림이 올때에 흔들려 믿음에서 떠나게 될 위험이 높습니다. 


지금 당장 말씀 연구를 시작하십시요. 


이 말세의 현대 기별은 " 주님이 서기 30년 4월 5일 수요일에 돌아가시고 일요일인 4월9일에 부활 하셨다는 사실" 입니다. 


이 명제가 모든 문제의 실마리를 푸는 기본 핵심 명제 입니다. 

  • ?
    삔뜨가 안맞아 2015.08.20 05:48
    아저씨 노아 방주에 본인을 비유에 넣으시다니 이거야 One, 이걸 또 설명을 해야 하나 손가락 아프고 시간 아깝고, 아저씨 일단 설득력 거의 0% 이니 다른 것으로 바꿔서 다시 이야기 하시길, 좀더 노력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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