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79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이 곡은 한 시간을 소요하는 장엄한 곡이다

     독창과 합창의 진수와 오케스트라의 명연을 

     잘 조화한 대곡이다.

    시간을 가지고 가사가 주는 메세지를 읽으면서

     자신의 인생의 여정을  '보살핌' 에 관점으로  

     여백을  가져보는 의미가 있다.

 

Vaughan Williams: A Sea Symphony 

(BBC Proms 2013 - Sakari Oramo: Conducts) 


영국의 작곡가인 본 윌리암스는 1903에서1909년 사이에 쓰여진 

이 장대한 작품은 독창과 합창을 사용한 최초의 교향곡으로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모 되였다. 

이 작품의 모태가 된 것은 미국 시인 휘트만 ( Walt Whitman 1819-1892 ) 의 

시집 ‘ Leaves of Grass ‘ ‘풀잎’ 이 던져주는 메시지에 감명을 받아 

착수 하게 되였다. 


새로운 시대 정신을 표상하는 그의 시에서 과학의 발전과 

인간성의 회복, 개척정신으로 고무된 새로운 세계관을 보여주는 

표상으로 가슴 벅찬 찬가 였다. 


낭만주의자이자 탐험가인 두 사람은 인간의 삶과 영혼, 

자유 평등을 위한 개척정신을 바다의 항해하는 배에 비유한 

깊은 인상으로 그들의 배는 거친 파도와 싸우며 바다 위에 떠 있다. 

망망대해를 헤쳐 나가는 뱃사람에서 자기 자신을 보았으며 

그 곳에서 우주에 던지는 메시지에서 새 시대의 미래를 읽는다. 


‘휘트만의 시’는 그에게 그 시대의 바다로 영원성과 

인류에게 바치고자 하는 욕망으로 합창곡을 작곡하고 싶었다. 

그리하여 이 교향곡을 작곡하여 1910년 10월에 자신의 지휘로 

초연하게 되였다. 

이 교향곡의 가사는 휘트만의 ‘풀잎’ 시집의 가사를 인용 하였다.


1악장; 탐험가의 노래 (Song of the Expedition )

              모든 바다와 배들의 노래 (Song  of all Seas, all Ships)

2악장; 밤에 홀로 바닷가에서 ( On the Beach at Night Alone)

3악장; 파도 (Waves)

4악장; 개척자 ( the Explorers )


Sally Matthews soprano 

Roderick Williams baritone 

BBC Proms Youth Choir 

BBC Symphony Chorus 

BBC Symphony Orchestra 

Sakari Oramo: conductor 

(The BBC Symphony Orchestra's Chief Conductor )

Presenter: Katie Derham at the Royal Albert Hall - London 201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5680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5183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90359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2346
2855 개표 도득질 사례와 법안 개정안 상정취지 2 국회 2015.08.19 877
2854 불알 깐 내시공화국 시사인 2015.08.19 825
2853 뉴라이트를 '국가보안법'으로 다스려야 하는 이유 1 헌법 2015.08.19 762
2852 교황이 <짐승의 표=일요일휴업법>을 만들기 위한 예비작업을 계속 하는군요 2 예언 2015.08.19 876
2851 <짐승의 표>에 대한 <선교용 자료>입니다 예언 2015.08.19 909
2850 애모 - 김수희 1 그대 2015.08.19 856
2849 술에 취한 졸업생들 2 아침이슬 2015.08.20 887
2848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5 김주영 2015.08.20 979
2847 노아방주와 새 예루살렘 1 김운혁 2015.08.20 767
2846 "친일 후손" 김무성 막은 학생들 1 끼리끼리 2015.08.20 924
2845 오늘 아침 가슴을 무겁게 누르는 진솔한 글 한편 소개합니다. 6 file 막내 민초 2015.08.20 980
2844 신념이 강하지 않아 광적인 태도를 보인다네요... 1 해람 2015.08.20 808
2843 나는 재림교인일까 23 카라 2015.08.20 1117
2842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Adagio from Mozart Piano Concerto 23 ' 전용근 2015.08.20 809
2841 의기소침한 사람의 근본적 해결방법 예언 2015.08.21 777
2840 <하늘>에 있는 <3종류의 책> 3 예언 2015.08.21 776
2839 Lunar Sabbath에 관심을 갖는 분들에게 김운혁 2015.08.21 674
2838 오늘 만난사람들 아침이슬 2015.08.21 742
2837 2030년 재림 김운혁 2015.08.21 785
2836 무식의 극치(카스다 어느 목사의 글) 12 웃고만다 2015.08.21 1086
2835 달력에 대하여 김운혁 2015.08.21 689
2834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11회) (3:00-3:30): 캐나다인의 영성 관점에서 바라본 남북의 극한 대치의 해법. 명지원 / ■제2부 38평화 (제41회) (3:30-4:30): 성경적 관점에서 본 북한선교. 김춘도 /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80회) (4:30-6:00): 태극기의 유래와 의미. 김홍주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8.21 670
2833 나는 재림교인이다.. 5 김 성 진 2015.08.21 942
2832 카라들에게 31 새 이름 2015.08.21 1192
2831 카라 님의 재림교인 정체성 김원일 2015.08.21 873
2830 난 성경에서 시작했다 6 카라 2015.08.22 861
2829 Shame on Korea! 1 일제짝퉁 2015.08.22 851
2828 생일 선물로 받은 책 5 file 김주영 2015.08.22 883
2827 날개 없는 국제유가의 추락..배럴당 15달러까지 하락 가능성 뉴스시 2015.08.22 736
2826 안식교회, 괜찮더라.. 10 김 성 진 2015.08.22 1076
2825 <한만선>님에게 7 예언 2015.08.22 964
2824 그대가 진정 안식교인이라면: 김주영 님이 추천한 책과 함께 읽어야 할 글 1 김원일 2015.08.23 879
2823 유영모 선생과 함석헌 선생을 공부하다가 1 해람 2015.08.23 728
2822 "믿는 사람이 실존적으로 참여하지 않으면 예수의 피는 믿는 사람에게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 성경적인가? 10 계명을 2015.08.23 884
2821 재림의 시기를 전파하는것에 거부감을 갖는 성도들에게 2 김운혁 2015.08.23 801
2820 단9:25 돌아가다(1) + 건축하다(2) 이 두가지 명령이 내릴때부터= 457년 니산월 1일 김운혁 2015.08.23 516
2819 7계절과 62 계절이 지나갈 것이요 2 김운혁 2015.08.24 700
2818 To Haystack and 개독교 2 김원일 2015.08.24 908
2817 144,000관련도표 1 file 루터 2015.08.24 797
2816 빼거나 더하는 자는 화가 있음 7 file 루터 2015.08.24 699
2815 더하거나 뺀 오류들 리스트 4 김운혁 2015.08.24 753
2814 무엇이 문제인가 #3 2 Yerdoc85 2015.08.24 817
2813 계시록 공부에 혹 도움이 될까해서.. (수정을 또 했슴다.. 또 죄송.. ^^) 23 김 성 진 2015.08.24 1005
2812 통합, 조화, 충만의 에너지 해람 2015.08.24 759
2811 16세 아이가 성경을 대하는 법 2 김균 2015.08.25 904
2810 21세기 예수 13 카라 2015.08.25 935
2809 1세기 예수 vs 21세기 예수 16 계명을 2015.08.25 923
2808 가울울 남기고 간, 가는, 갈사람 13 fm 2015.08.25 996
2807 카라들에게 2 9 새 이름 2015.08.25 940
2806 <재림신문 870호> 반대자까지 포용하는 대총회장 돼야 교회 2015.08.25 869
2805 아래 질문하신 <첫 걸음부터>님에게 드리는 글 3 예언 2015.08.26 747
»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A Sea Symphony ' vaughan Williams 전용근 2015.08.26 797
2803 남북대치 감상법: 싸움은 하고 싶은 사람끼리만 남부군 2015.08.26 830
2802 공부를 하다 좋은 논문을 발견하고 나누고 싶은 마음에 올립니다. 해람 2015.08.26 813
2801 보기드문 애엄마 클래스 마진성 2015.08.26 864
2800 젊은 목회자들이시여, 미주의 편벽한 원로들의 울타리에서 벗어나십시오 6 요셉 2015.08.26 907
2799 구하라 7 김균 2015.08.27 799
2798 노인들을 군대에 보내자 펌 1 당근 2015.08.27 812
2797 <재림신문 872호> “의사이기 전에 예수님 닮은 사람 되고 싶어요” ADRA 2015.08.27 887
2796 웃음의 십계명 1 소소 2015.08.27 789
2795 ‘억’ 소리 나는 목사 수입…세금은 묻지 마세요 종교 2015.08.27 852
2794 오늘은 세월호 참사 발생 500일 째 되는 날. 만일 영남삼육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다가 사고를 당해 몰사했다면...... 32 세월 2015.08.27 876
2793 ◈ 가슴으로 하는 사랑 ◈ 사랑 2015.08.27 685
2792 "2030년 재림"에 관한 출판 서적들을 보고 3 김운혁 2015.08.27 885
2791 다시 찿아서 온곳 8 sula 2015.08.27 866
2790 한번 죽을것인가? 두번 죽을 것인가? 5 김운혁 2015.08.28 822
2789 [2015년 8월 29일(토)]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12회) (3:00-3:30): '남북 공동 국어사전' 만들기. 명지원 / ■제2부 38평화 (제42회) (3:30-4:30): 태프트-가쓰라 밀약을 둘러싼 배경 - 국제 정치, 경제 및 종교적 측면에서. 유재호 /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81회) (4:30-6:00): 사회 구조에 대한 인식과 사고 구조의 변화. 최창규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8.28 727
2788 구원-계명을 님 참고만 하십시오 9 김균 2015.08.28 938
2787 말이 필요없는 영화와 음악 9 야생화 2015.08.28 935
2786 에베소서에 사도바울이 언급한 "비밀"과 2030년 재림에 대하여 2 김운혁 2015.08.28 809
Board Pagination Prev 1 ...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