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502 추천 수 0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본 회퍼의 값싼 은혜와 값비싼 은혜



"값싼 은혜는 우리 교회의 치명적인 적이다. 오늘 우리의 싸움은 값비싼 은혜를 얻기 위한 싸움이다. 값싼 은혜는 싸구려 은혜, 헐값의 용서, 헐값의 위로, 헐값의 성만찬이다. 
그것은 교회의 무진장한 저장고에서 몰지각한 손으로 생각 없이 무한정 쏟아 내는 은혜다. 그것은 대가나 값을 치르지 않고 받은 은혜다. 
죄를 뉘우치지도 않고 죄에서 벗어나기를 바라지도 않으면서, 세상은 자신의 죄를 덮어 줄 값싼 덮개를 값싼 교회에서 얻는다. 값싼 은혜는 하나님의 생생한 말씀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는 사실을 부정한다.
값싼 은혜는 죄인을 의롭다 함(義認)이 아니라 죄를 의롭다 함이다, 은혜가 홀로 모든 것을 알아서 처리해 줄 테니 모든 것이 케케묵은 상태로 있어도 된다는 것이다. 
값싼 은혜는 우리가 스스로 취한 은혜에 불과하다. 싸구려 은혜는 그리스도를 본받음이 없는 은혜, 십자가 없는 은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곧 사람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무시하는 은혜에 불과하다.

  • ?
    김균 2015.09.03 18:15
    우리의 값비싼 은혜는
    믿음도 아니요 행함도 아닌
    음식물로의 구원이다
  • ?
    김원일 2015.09.03 19:13
    아멘.
  • ?
    계명을 2015.09.03 21:37

    "값싼 은혜는 우리가 스스로 취한 은혜에 불과하다."

    "값싼 은혜는 죄인을 의롭다 함(義認)이 아니라 죄를 의롭다 함이다,"

    아~멘!

    본 훼퍼,
    21세기의 지성에 비수를 찌르는 구나!

  • ?
    김균 2015.09.03 21:54
    하나님의 은혜도 싸구려가 있나보다
    하나님의 은혜도 값비싼 최고급품도 있나보다
    하나님편에서볼 때에 인간은 무한한 가치있는 것이고
    그래서 한 없는 은혜의 단비를 주심이고
    인간편에서 볼 때 하나님의 은혜는 무언가를 이루어야 얻을 수있는
    가치관을 정립해야 하는 것으로 비쳐진다
    그래서 인간들은 하나님도 상상하지못한 일을
    은혜를 이루는 것에 도구화하고 있다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
    오직 공의를 행하고 겸손히 네 하나님과 동행하라
    네 하나님 즉 나의 하나님과 내가 동행하는데는
    겸손이란 무기가 필요하다
    공의를 행하라니까 율법의 이행에만 목숨거는
    날파리 신앙 하지 말라는 말씀인 것같다
  • ?
    김균 2015.09.03 21:55
    내가 무식하게 왜 여기서 이러고있지?
    시내산 아래처럼
    네 지키겠습니다 하고 나자빠져 버리지 않고?
  • ?
    돌비 2015.09.04 06:08
    아직까지도 뭔지도 모르고
    그냥
    지키는 척 하는 거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19974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203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005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4914
2785 "한강 자살시도 3년새 폭증..보완대책 필요" 살자고 2015.08.29 669
2784 진상규명은 언제쯤…“억울하고 서럽고 분통 터진다”. 오늘 안식일 오후 3시 서울역서 ‘세월호 참사 500일 추모 국민대회’ 1 pam 2015.08.29 542
2783 "스무 살 될 수 없는 열일곱의 너, 아주 예뻐". [세월호+500] 참사 500일 추모문화제 pam 2015.08.29 443
2782 '세월호 500일'…유가족 "이젠 보내주기 위해 싸운다" 22 pam 2015.08.29 552
2781 ‘다들 왜 웃는 거지?’ 본인들만 진지한 북한방송 ‘화제’ 3 다알아 2015.08.29 698
2780 나는 아버지 입니다 1 아버지 2015.08.29 308
2779 '경술국치' 광복에 가려진 치욕의 역사 2 광복은언제 2015.08.29 520
2778 안식일 설교는 어떤 의미일까? 4 해람 2015.08.29 504
2777 모란동백 - 조영남 6 serendipity 2015.08.29 482
2776 日 "아베 물러나라" 12만 명 최대 규모 시위 why 2015.08.30 357
2775 [이슈분석] 유구한 대한민국 ‘탄핵의 역사’…정종섭 장관은 15번째 주인공. "새누리당은 과연 정종섭 장관 탄핵에 찬성할까?" 이너넷 2015.08.30 453
2774 탄핵이란? ( 조갑제닷컴 2004-03-11 ) 4 이너넷 2015.08.30 389
2773 빗줄기의 리듬 야생화 2015.08.30 350
2772 반일감정은 또한 친일파의 탈출구다 들풀 2015.08.30 401
2771 조지 오웰의 '1984년' vs한국 2015년 !! 소망 2015.08.30 517
2770 목사님들 7가지 고질병 증상 목회 2015.08.30 454
2769 날씨가 하도 더워서 진실 게임이나~ file 진실 2015.08.30 402
2768 꼭 보십시요 실망하지 않으실것 11 진실 2015.08.30 495
2767 눈물을 털고 일어서자고 너무 쉽게 말하지 마라 7 김원일 2015.08.31 512
2766 '아베 퇴진' 시위 확산에도..지지율 오히려 반등, 왜? 닙뽕 2015.08.31 489
2765 2천 억 자산가, 재산도 가족도 잃고…'기막힌 사연' 출처 : SBS 뉴스 2015.08.31 357
2764 세월호 참사 ‘500일’인데 지상파 방송사는 “선선한 가을” 뉴스뿐 500 2015.08.31 376
2763 저에게 정신과 의사의 상담을 받아 보라는 장로님. 2 김운혁 2015.08.31 507
2762 조영남이 부른 모란 동백을 들으며.... 8 민아 2015.08.31 678
2761 너무 잘 쓴 글 명문 아우라! 1 Rhr 2015.08.31 467
2760 함께 걸어요 우리 2015.08.31 647
2759 괴담으로 멍드는 사회...정부 명쾌한 정보 공개해야 유비 2015.08.31 532
2758 백승주 국방차관 “北, 10월 도발 가능성 오히려 커져” 2 국방부 2015.08.31 621
2757 지금 난리났다.. 4 김 성 진 2015.08.31 669
2756 남북대화가 두려운 사람들? 만추 2015.08.31 500
2755 old male Lion Is Too Tire To Kill a buffalo 본능 2015.09.01 534
2754 긴급 제안합니다 1 감사 2015.09.01 454
2753 '부정선거 역사' 그 반복과 후퇴 민의 2015.09.01 530
2752 권노갑은 물고문, 김옥두는 통닭구이…“정말 미칠 것 같았어요” 이희호 평전 2015.09.01 427
2751 친일파"노무현을 죽이다 14 민의 2015.09.01 514
2750 웃으면 좋은 여섯 가지 이유 1 웃음치료 2015.09.01 506
2749 천안함 상황일지… 해병대 초소에선 ‘쿵소리’ 뿐. 백령도 초소는 낙뢰 청취 보고… "폭발음과 상당한 거리" 섬광도 물기둥도 없어 1 맹박이 2015.09.01 572
2748 늘씬 늘씬한 아가씨들을 선봉에 세워 '꽃 장사'를 3 의장대 2015.09.01 745
2747 박원순, "MBC보도 매우 유감…형사고발" 1 엠빙신 2015.09.01 513
2746 예언의 신을 가진 남은 자손 1 - 신계훈 목사 1 그대 2015.09.01 608
2745 거짓말 2 아침이슬 2015.09.02 657
2744 돈을 좋아하는 그대에게 부자 2015.09.02 547
2743 이승환 “친일파 재산 환수했으면 소득 5만달러 갔다” 들풀 2015.09.02 466
2742 드디어 서울대 교수들 들고 일어나다 들풀 2015.09.02 574
2741 친구와 원수 31 김주영 2015.09.03 698
2740 진실 님 이건 진실이 아닐까요? 진실 3 2015.09.03 508
» 본 회퍼의 값싼 은혜와 값비싼 은혜 6 해람 2015.09.03 502
2738 예수는 이런 모습으로 죽었다. 우리가 동방박사 시절 헤롯이다. 김원일 2015.09.03 564
2737 김무성, 너 지랄을 쌈싸먹고 자빠졌다. 8 김원일 2015.09.03 658
2736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13회) (3:00-3:30): 나아지는 북한경제와 2+2회담 후 남북화평을 바라보다. 최창규 / ■제2부 38평화 (제43회) (3:30-4:30): 예수의 비유를 통해 바라본 관계 형성의 지혜. 권혁용 //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82회) (4:30-6:00):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 - 모더니즘의 이분법적 사고의 현대 종교에의 영향과 진단. 서만진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 2015.09.03 602
2735 과테말라 국민들 대통령 몰아내다 국민초 2015.09.04 518
2734 무식은 약인가? 1 lburtra 2015.09.04 509
2733 어디로 갈까 ?? 2 세계가 주목 2015.09.04 461
2732 인간 오재윤 전용근 2015.09.04 587
2731 "내 돈이 왜 난민에게" 난민 2015.09.04 648
2730 <현금없는 사회>가 다가오고 있는 것을 보면 <재림이 임박>해오고 있습니다 4 예언 2015.09.04 600
2729 동성결혼자 증명서발급안하자 구속수감 2 예언 2015.09.04 535
2728 진실이가 진실 3 님에게 ... 8 진실 2015.09.05 435
2727 귀향 2 친구 2015.09.05 506
2726 속보) 박아짐 중국에서 대형 사고 친 것 같다! 2 file 절망 2015.09.05 507
2725 "너무 늦게 왔습니다" 무두질 2015.09.05 644
2724 중국 이용한 대북 압박? 그런 꼼수는 안 통한다! 통일 2015.09.05 351
2723 누가 북한을 악마로 만들었나 " ? 4 통일 2015.09.05 540
2722 예언의 신, 오늘 우리에게 무엇인가? 15 백근철 2015.09.05 681
2721 제 18회 미주 재림 연수회(동부) file 새벽별 2015.09.05 386
2720 생방송중 교황 요한바오로 2세의 사진을 찢어버린 여인 5 야생화 2015.09.05 612
2719 <재림신문 870호> 붕괴 직전의 세계 경제 재림신문 2015.09.05 499
2718 ‘돈부르는 풍수’ 복권 당첨되려면 침실에다가… 요즘 2015.09.05 522
2717 朴대통령, 'DMZ 지뢰도발' 부상 장병 위문 조중동 2015.09.05 474
2716 명성교회 재정 의혹 어디까지가 사실인가? 2 오로라 2015.09.05 693
Board Pagination Prev 1 ...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