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이 이렇게 지나 갑니다

by 박성술. posted Sep 10, 2015 Likes 0 Replie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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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증적 으로   유추 해  보려는   그런  나이가  된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   경험기억  을  어떤   논거 에  매개 하려 할때면

나는  그  경험적  진실성  에  관하여

스스로  점검 하고   확인해  봐아 한다 는   부담감 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살아온  세월 이  이렇게  되다  보면

어떤  이념 이나  종교, 혹은 예술, 분노, 사랑   심지어  신앙까지

간혹은   스스로  비경험  을   사실 인냥  편리하게  만들어 놓고

그런  합리적  허구  를  주장하며  논거에  자신을 

만들어  간다 는  사실 입니다.

아마  인간 의  그 속절 없는  나약함과  교활성  때문일 겁니다.


이런  현상 은

생리적  노화  와 는  그 본질이 다른  것이겠지요

살아오는날  동안  끝임없이  반복하여  만들어 온

자기허위 적  버릇 이고  자기 에에토스  일테지요

참  얄궂은  노인성  버릇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런  현상 들은   한 개인뿐  아니라

이념적  조직   종교적 조직  에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것  같습니다

참 을  말하는듯  하지만   사실은  진실의 실증 이  아니라 는  겁니다.


우리 모두  는

환경 은  조금씩  달라도

보고  듣고  실행하며  살아온  세월  들 입니다

덧붗일것 도  없고  뺄것도  없는   속절없는

운명 을  안고  살아 갑니다


착하고  정직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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