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5.09.10 23:22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조회 수 51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교회증언 1권, 263>


나는

하나님의 남은 백성들을 각성시키기 위하여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나는

우리 앞에

두려운 광경이 있음을 보았다.



사탄과 그의 사자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향을 끼치기 위하여

그들의 모든 힘을 모으고 있다.


사탄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조금만 더 졸 것 같으면

그들을 소유하게 될 것을 안다.


그들의 멸망이 분명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노라고 공언하는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를 엄격하게 살펴서,

그들의 모든 잘못을 완전하고 철저하게 고백함으로 심판을 미리 받고,

기록하는 천사가 그들의 이름 맞은편에

용서받았다고 기록할 수 있게 하라고 경고하는 바이다.


 나의 형제 자매여,

이 귀중한 자비의 순간을 이용하지 않을 것 같으면,

그대들은 변명할 여지가 없을 것이다.



만일, 그대들이 깨어 있기 위하여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고,

회개하는 일에 열성을 나타내지 않을 것 같으면,

이 황금 기회는 미구에 지나가 버리고,

그대들은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나타날 것이다.


그 때에는

그대의 고민의 부르짖음이

아무런 효력이 없을 것이다.


그리하여, 다음과 같은 주님의 말씀이 적중될 것이다.



“내가 부를지라도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지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잠 1:24-3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19972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203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004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4911
13145 대한민국 군인들 9 열병식 2015.09.18 366
13144 촛불 든 박근혜 우리 대통령! 1 촛농 2015.09.18 353
13143 접을수없어 도저히 소공동 2015.09.18 406
13142 My pride 9 justbecause 2015.09.18 634
13141 제삼일 도표 ( 궁금이님 및 수요일 십자가 진리를 확실히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file 김운혁 2015.09.18 461
13140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15회) (3:00-3:30). 최창규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상생공동대표 / ■제2부 38평화 (제45회) (3:30-4:30): 우리 역사를 다시 찾은 나. 장성록 삼육대학교 재학. 컴퓨터학부 응용컴퓨팅 전공. 신학 복수전공 /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84회) (4:30-6:00):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김수명 미주삼육국제의료봉사회(ASIMA) 회장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9.17 374
13139 고복수 타향살이 타향살이 2015.09.17 433
13138 친일파 논란 김무성 부친 “자식을 바쳐 야스쿠니 신사로” 민의 2015.09.17 384
13137 우리 아버지 경찰관이셔 ! 96 정의 2015.09.17 551
13136 대전중앙교회 담임목사 이 목사의 사모 신보혜 성도의 양심선언 3 사모 2015.09.17 725
13135 우리나라 좋은 나라 3 구경꾼 2015.09.17 581
13134 이상호 최후진술 "MBC 세월호 보도는 흉기" 4 MBc 2015.09.17 509
13133 자녀에게 <지나치게 세심하고 가혹>한 부모가 축복받을수도 예언 2015.09.17 435
13132 김일곤 격투 끝에 체포... "나는 더 살아야 한다" 1 친구 2015.09.17 531
13131 잘못된 출발 하주민 2015.09.16 507
13130 어떤 재난에도 국민을 부르지 마십시요 4 민의 2015.09.16 395
13129 마즈막 1년 2 아침이슬 2015.09.16 416
13128 유대교도 버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도 버리고, 바울의 도그마도 버리면 오로지 하나님 예수가 우리 앞에 보인다 해람 2015.09.16 504
13127 없이 계시는 하나님-다석 유영모 어록에서 해람 2015.09.16 689
13126 질문 2 이슬 2015.09.16 520
13125 김운혁님을 정신병자 운운하는 분들에게 3 김균 2015.09.16 644
13124 최종오의 정체를 밝히다. 1 file 최종오 2015.09.16 525
13123 2030년 재림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분의 집요한 호소... 김운혁 2015.09.16 500
13122 입 으로만 농사짓는 사람들 에게 드리는 글 14 박성술. 2015.09.16 634
13121 美대선 사회주의 성향 샌더스 돌풍 send 2015.09.16 493
13120 계10:11 배에서 쓰게되는 경험후에 다시 재림을 예언해야 함. 김운혁 2015.09.15 547
13119 국정교과서, 초중등에 도올 선생 강의보다 영향력 큰 이유 1 2015.09.15 466
13118 목사는 바울처럼 직접 돈을 벌어야 합니다 1 예언 2015.09.15 541
13117 하나님의 자유 해람 2015.09.15 468
13116 설교단상에서 "김운혁은 정신병자 같은 사람이다" 라고 말하는것을 듣고... 5 김운혁 2015.09.15 665
13115 가난한 교인을 돕는 것이 오히려 가난한 교인에게 손해가 되는 경우 9 예언 2015.09.15 485
13114 동물의 세계 - Crocodile King - 거대 악어 동물의왕국 2015.09.15 641
13113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 26회 뉴라이트 특집 배후 2015.09.15 492
13112 <재림신문 863호> 안식일 국가시험 해결 위한 포럼 열려 포럼 2015.09.14 589
13111 태음력 안식일의 오류 (2) ; 레위기 23:16 김운혁 2015.09.14 539
13110 태음력 안식일의 오류(1) ; 행 20:6,7 김운혁 2015.09.14 335
13109 하시마 섬의 민낯과 한국의 진상 한국 2015.09.14 515
13108 Lunar Sabbath 믿는 분들에게 드리는 글 2 김운혁 2015.09.14 494
13107 "한국사 국정화는 이념·세대 갈등의 뇌관.. 강행 땐 큰 혼란" 1 한국 2015.09.14 530
13106 오바마 교황 극진 영접..공항 나가고 백악관엔 레드카펫 - 백악관서 90분간 최고 의전, 국가 연주 이어 21발 예포 쏴 5 미국인 2015.09.14 603
13105 정의와 도덕 (Justice and Morality) 2 Rilke 2015.09.14 755
13104 고향에 묻힌 세 살배기 난민 아일란 쿠르디에게 편지 2015.09.14 512
13103 두 얼굴의 이승만 민의 2015.09.14 468
13102 예언님에게 "이사야 66:23에 대하여" 김운혁 2015.09.14 331
13101 김운혁님에게...제 2탄...기대하고 보십시요...ㅎ 18 예언 2015.09.14 507
13100 <재림신문 875호> 이윤배 / 청학교회 - “방문이 재미있다” 약속의땅 2015.09.13 391
13099 오늘도 씩씩하게 나는 내 갈길 가고 싶다! 열공 2015.09.13 444
13098 與 "좌파 역사학자들이 반(反)대한민국 교과서 만들어" 5 권력 2015.09.13 472
13097 내일은 나팔절, 그리고 개기월식은.... 김운혁 2015.09.13 539
13096 '애비 등 어깨 밟고 일어나서 시집간 딸' 전용근 2015.09.13 500
13095 김운혁님에게 9 예언 2015.09.13 506
13094 <재림신문 858호> 의료선교사 온라인으로 양성 선교 2015.09.13 582
13093 가을 안부 야생화 2015.09.13 423
13092 좀전에 엠비시 2580에서 시리아 난민을ᆢ 궁금 2015.09.13 498
13091 The Boxer 야생화 2015.09.12 531
13090 "약자의 눈물 닦아주는 정치인" - 재림신도들이여 행동할 때 입니다! 계명을 2015.09.12 533
13089 그냥 의사니까 하는 일이다 1 진실 2015.09.12 421
13088 2030년 재림 카운트 다운 링크 김운혁 2015.09.12 594
13087 금지의 신앙, 허락의 신앙 2 김주영 2015.09.12 519
13086 또한 무리에 천사가 김운혁을 따라나서 겠군요 1 갈릴리 2015.09.11 422
13085 인생들을 풀로 비유하신 이유에 대하여 김운혁 2015.09.11 476
13084 색안경을 쓰고 1 하주민 2015.09.11 568
13083 마지막 때의 위기가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예언 2015.09.11 427
13082 김운혁 형제에게 드리는 동영상.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8부 말씀 최종회 1 2015.09.11 505
13081 유배당한 신자, 재미있는 표현 입니다. 해람 2015.09.11 463
13080 네번의 조서들 = (돌아가다+ 건축하다)는 명령이 날때부터.... 김운혁 2015.09.11 504
13079 [2015년 9월 12일(토)]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14회) (3:00-3:30): 분단 70년 통일 정책과 평화 민족으로의 미래 만들어 가기. 최창규 / ■제2부 38평화 (제44회) (3:30-4:30): 평화의 길을 찾기 위한 본질 찾기 사고훈련. 서만진 //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83회) (4:30-6:00): 성경과 한자 - 온유와 절제, 용서와 구원과 감사, 선과 악, 그리고 죄. 이소자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9.11 470
»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예언 2015.09.10 517
13077 세월 이 이렇게 지나 갑니다 10 박성술. 2015.09.10 590
13076 쇠파이프의 전설 시사인 2015.09.10 495
Board Pagination Prev 1 ...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