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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성도 여러분. 


이사야 40장 6절에 있는 말씀을 보면


" 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위에 성경 구절을 천천히 정독 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인생들에게 알게하고자 하시는 내용은 바로 "우리가 풀과 같은 존재이다" 입니다. 


성경은 인생들을 풀로 묘사하며 구속의 계획을 농사에 비유 합니다. 


이른비가 있고 늦은비가 있으며


재림은 추수를 나타내고


삼림은 알곡을 창고에 저장하는일과 쭉정이는 불에 태우는 일을 나타냅니다. 


시편 126편은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라" 라고 말합니다. 


씨를 뿌린다 해도 하늘에서 비(성령의 은혜) 가 내리지 아니하면 그 말씀은 싹이 나서 자라지 않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아니하시며 집을 세우는자의 수고와,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라고 말합니다. 


느부갓네살이 7년간 짐승의 마음으로 지낸것은 이 온 인류가 7천년 세월동안 범죄로 말미암아 


도무지 하나님의 선하심을 이해하지 못하는 짐승과 같은 처지에 처해 있을것에 대한 비유적 실물 교훈이었습니다. 


느부갓네살은 하나님의 은혜로 "사람처럼 두발로 서게됨"을 입었습니다.  


인생은 풀과 같으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만 싹이나서 자라고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엠마오로가는 길에 주님은 두 제자에게 "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여기서 이 두제자의 마음을 여신것은 창조주의 권능으로 그들의 마음을 여신것이었습니다. 


주님은 다윗의 열쇠를가진 분이시며, 주님이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인식하고 겸손해야 할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풀과 같은 존재들로서 말을 조심해야 하며, 겸비한 마음으로 주의 말씀을 살피고,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의 은총을 간구해야 할것입니다. 


주께서는 "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능히 멸하기도 하시는분"이십니다. 


모든 무릎으로 예수님 앞에 꿇게 하실 아버지의 계획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도 풀과 같은 우리의 생애속에 주께서 성령의 단비를 내려 주시기를 간구하는 가운데 말씀을 연구하며, 간절히 주님의 은총을 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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