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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증언 4, 409>

 

많은 우리의 목사들은

그들의 치아로 자기 무덤을 파고 있다.

 

과식으로 소화기관에 주어진 부담 때문에 

몸의 장기들은 고통을 당하고,

두뇌에 심각한 현상이 나타난다. 

 

육체의 법에 대적하여 범해진 모든 범죄들에 대해서,

범죄자들은 자신의 몸에 그 형벌을 치러야 한다.

 

 

설교하는 일에 활동적으로 참여하지 않을 때,

사도 바울은 천막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그의 사업에 종사했다.

 

이것은 인기 없는 진리를 받아들임으로

그에게 지워진 것이었다.

 

그리스도교를 받아들이기 전에

그는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부양하기 위해 자기 일에 의존하지 않았다.

 

 

유대인 가운데는,

자녀들이 어떤 높은 지위에 이를 것이라는 기대와 상관없이,

환경의 변화가 그들을 스스로 부양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어떤 일을 가르치는 것이 관례였다.

 

이 관습에 조화되게 바울은 천막을 만드는 사람이었으며,

그의 재물이 그리스도의 사업의 발전과 자신의 부양을 위해 소비되면,

그는 생계를 위해 자신의 사업으로 되돌아가곤 했다.

 

아무도 바울만큼

신실하고, 힘있고, 자아를 희생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산 사람은 없다.

 

 

그는 세상에서 위대한 한 교사였다.

 

그는 세상의 많은 지역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이야기를 그의 입술로부터 배우기에 이르기까지

가깝고 먼바다를 건너 여행을 했다.

 

그는 구주의 사랑을 통해

진리의 지식을 멸망해 가는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한

불타는 열망을 지니고 있었다.

 

 

그의 영혼은 목회 사업으로 둘려 있었으며,

그가 이 사업에서 물러나

자신의 육신의 필요를 위해 수고한다는 것이 고통스런 느낌이었다.

 

그러나 그는 가난으로 압도당하고 있는 교회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장인의 고된 일을 위해 앉았다.

 

비록 그가 많은 교회를 세웠지만,

그의 유용성과 복음의 목회자로서의 성공이

그의 동기를 의심받음으로 장애가 될까 두려워

그 교회로부터 지원받는 것을 거절했다.

 

그는 모든 대적들에게 자신을 잘못 나타냄으로

그의 기별의 능력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모든 경우들을 제거했다.

 

 

바울은 그의 고린도 형제들에게

자신이 스스로 유지하는 대신에

복음의 일꾼으로서 그의 부양을 요구할 수도 있었다는 것을

이해하기를 간청한다.

 

그러나 그는 자신을 지원하는 재물을 받아들이는 것이

그의 유용성에 장애가 될까봐

이 권리를 기꺼이 포기했다.

 

비록 몸이 약했지만,

그는 낮에는 그리스도의 사업을 받드는 데 수고했고,

밤의 대부분은, 아니 심지어는 온 밤을

그와 다른 이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수고했다.

 

 

사도는 또한 그의 형제들에게

일하는 것을 크게 보이게 하고 영예롭게 하는 한 모본을 주고 있다.

 

우리의 목사들이

어려움과 그리스도의 사업에서 궁핍함으로 고통당하고 있다고 느낄 때,

이 하나님의 선택된 사람이 텐트를 짜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그의 수고로 얻을 수 있는 빵을 위해 일하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상상 속에서 사도 바울의 작업장에 찾아가 보도록 하자.

 

의무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이 위대한 사도는 가장 격렬한 반대자들을 대적하여

그들의 거만한 방자함을 멈추기 위해 그의 일을 제쳐 두었다가,

나중에 그의 비천한 일을 다시 시작하였다.

 

 

사도바울의 신앙적인 근면은

우리 목회자들 중의 게으름에 대한 책망이 된다.

 

그들이 그들 자신을 지탱하는 것을 돕기 위해 일할 기회가 있을 때,

그들은 그 일을 기쁘게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게으르게 살도록 결코 계획하지 않으셨다. 

  • ?
    뭔 말이야 2015.09.15 23:01

    사도 바울님은 부양할 마누라 와 자식이 없었다죠.
    이거이 아주 중요한 내용이지요. 이교단의 목사님들과 그 가족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이거이 해결 할려면, 교단을 대수술 해야 하는데, 기득권층에서 이것을 그냥 포기 안하겠지요.

    그래도 고결한 목사님들께 호소하고 맡겨 본다? 개 풀잎뜯는 소리일까요?

    줄어드는 십일금의 위기감에, 내가 남이가라는 암묵적인 연합에 의해 힘없는 교인들이 피똥싸서 보낸 십일금으로
    가족 부양해 의대,법대 보내 성공시키는 것을 하나님의 큰 축복중 하나라고 생각 하는 목회자가 존재 안한다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부연해서 지루하게 더 붙여 써 본다면,

    지덜돈 아니라고 여기 저기 억소리 나게 모금한 돈과 십일금으로 교회 기관에 필요한 땅이라고 하며 땅사고,
    그 주위에 지덜 땅 사고, 학교 부지 한다고 땅 샀다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땅이라 쉬쉬 보안 유지하고,
    목사와 그들이 관리 하는 기관까지 이미 많이 먹이 사슬처럼 복잡하게 얽힌 교단이 아니라고 외쳐 봅니다.

    왜? 우리는 하나니까요! 그냥 우린 덮어 주면 되니까요.
    왜? 우리는 하나, 사랑으로 모든 산을 덮으니까요.
    설교때 뻥을 넣어 하나님의 단상에서 헛소리해도 그냥 이해 하는, 덮어 주는 사랑으로 뭉친 우리 이므로

    목사님들 힘들게 투잡 뛰시지 않도록 다 사랑으로 이해 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지금 까지 위의 모든 내용은 소설이지만, 현실에서는 그러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이번주 목사님 설교 말씀을 기다려 봅니다.

    참 어떤 교회는 설교도 베껴서 그대로 하셨다는 헛소문이 도는것 같던데, 사랑으로 덮어야 합니다.
    모든 헛소문은 다 깊이 덮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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